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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전쯤에 그냥 밀어볼까 하면서 면도기로 열심히 밀었습니다
나름 잘 밀어서 깨끗하고 좋았는데 여자들도 좋아하더군요
근데 이게 불알쪽에 털들은 길더군요 여기는 가위로 짤라서 금방자랐고 길이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어느정도 자라고 나니깐 불알쪽이 너무 길더군요 그래서 핀셋으로 한번 뽑아보자하고 한가닥 뽑았는데
디질뻔했습니다...그래서 그냥 왁싱포기;;;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왁싱샾 서울쪽에서 추천좀 해주세요!
핀셋으로 하나씩 뽑으면 많이 아프고... 여러번 아프게 되죠.. 왁스 발라서 쫙~ 하면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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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사람은 울던데요
핀셋으로 하나씩 뽑으면 많이 아프고... 여러번 아프게 되죠.. 왁스 발라서 쫙~ 하면 할만합니다.
옵션에 왁싱케어? 가 있다면 꼭 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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