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왁싱을 자주는 안하지만
가끔 한번씩가는 학동역 왁싱샵이 있습니다
관리사 30초.중반에 몸매는 슬림하고 와꾸는 평범
저는 왁싱할때 털뽑히는 고통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눈 질끈감고 있어
관리사와 눈도 한번 못맞추고
관리사가 제 고추를 이리만지고 저리만져도
계속 죽은 상태인대
다른분들은 꾸퍼액이 줄줄 흐른다니
고추가 계속 발딱 발딱 딴단해 진다느니 하는대
저도 한번 왁싱할때 고추가 발딱 발딱 커져서
관리사를 므흣하게 해주고 싶네요
다른분들 왁싱할때 정말로 벌떡 벌떡
고추가 스시나요 ???
가끔 심하게 달리고 싶을때 빼곤 안스는데 마지막 젤 발라줄때 꼼꼼히 발라주면 모를까
이젠 뭐 둘다 누나동생 하면서 업소이야기 섹드립 치다보니 별 느낌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통증은 잘 참는 편이라 첨부터 끝까지 엉덩이만 보면서 받아요.
마지막에 오일 바르고 골고루 마사지 해줄땐 섭니다 그때서야 환한 조명아래 관리사가 눈에 들어 오더군여
그정도로 집중하기어려운게 왁싱할때 발기력 유지
전 샤워 할때부터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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