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제휴업소는 인증때문에 힘들고 마통, 하이타이 뒤지면 나오는 흔한 로드샵 다니는데 코로나 + 무더위로 인해 장사가 안되는지 한국 언니들 마인드가 조금 변한 거 같네요.
전 마사지 가격이 인플레이션 올까봐 우려했는데 사장 입장에서야 조금 할인해서라도 손님 더 받길 원하니 당분간 가격상승은 어려울 거 같고,관리사는 단골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양입니다.
되도 않는 타이마사지 가서 핸플 3만에 갈등하지 마시고, 한국인 관리사 있는 스웨디시에서 릴렉스 하는게 여러모로 나아보이네요~~
타이만다니는데 질리네요
경험해보고싶네요
스웨디시는 오빠서비스? 없나요?
스웨디쉬는 마사지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20대 언니들이 오일 바르고 그냥 꼴릿히게 문질러주는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장말 한 두곳 빼고는 대부분 저래요
그러면서 한시간 10만원에서 13만원 합니다
내 소중한 돈 아까워서라도
저 같으면 마사지라도 제대로 받는 타이나 증국마사지 갈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그정도되면 ㅇㅈ
와 거기는 찾아가고 싶네요 ^^
지난 주말에 일산 새로운 업소 갔는 데 글쎄 터치도 못하게 하더라고요 “오빠 우리 언니들은 터치 안돼요 “ 참 나 …
저도 일산 사는데 그 업소는 어딘가요? 거르게.
그*** 스웨디쉬입니다 참고하세요
저도 어제 갔다가 다른 곳에서 당했네요.
방금 후기 올렸습니다. 짧게에...
스웨디시에서 올탈에 입싸는 못봤는데. 지방은 그런가보군요. 서울 경기쪽은 보통 90분 기준 13만원 정도에 핸플 마무리 정도 해주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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