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다니면 별로 긴장 안 해요- 뭐 몇 달에 한 번 다니면 살짝 긴장할 수는 있어도- 글구 애초에 옷 홀딱 벗고 아주매미랑 붕가붕가하러 여관바리 가는건데- 뭐 겁낼거나 긴장할 이유는 없어용- 그냥 마쌔리 아주매미 방뎅이 붙잡고 강강강강-하면서 좋으냐고 물어보면서 귀에다가 대고 *좋아??? 좋아??? 쌀거같애???* 이러면 긴장하는게 아니라 아주 신나고 재밌는거에용- 아-
안줄래나줄래
안줄래나줄래 · 21-07-25
소시적 신림동 여관바리 마니 다녔었는데 요즘엔 키스방 휴게 핸플에 비해 가성비 떨어지고 수질도 거의 할줌마로 바뀌다 보니 여관바리 유흥도 이제 끝물이 아닐까 싶네요
안간지가 35년이 넘은 듯
앞으로도 안갈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면 되지 용기가 몬필요?
긴장감 두려움이 뭐에대한 두려움이에요 ?
평소에 자주 다니면 별로 긴장 안 해요- 뭐 몇 달에 한 번 다니면 살짝 긴장할 수는 있어도- 글구 애초에 옷 홀딱 벗고 아주매미랑 붕가붕가하러 여관바리 가는건데- 뭐 겁낼거나 긴장할 이유는 없어용- 그냥 마쌔리 아주매미 방뎅이 붙잡고 강강강강-하면서 좋으냐고 물어보면서 귀에다가 대고 *좋아??? 좋아??? 쌀거같애???* 이러면 긴장하는게 아니라 아주 신나고 재밌는거에용- 아-
갈 이유가 없죠 할머니랑 왜 하러
견딜만 하다는 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