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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촌은 주로 천호위주로만 다녔었고
지금은 망한터라 다른곳을 가려고하는데
저번에 미아리를 한번다녀왔습니다.
면상 존나 빻은 년들만 보고 이런애들한테 돈주고는 도저히 못할거 같아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얼마나 심했냐면 그냥 빡촌에서 걷고있는 평범한 양키가 더 예뻐보일정도로 심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호가 있었을때는 예쁜년들 존나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잘찾아보면 꽤 있었는데....그년들은 다 어디로간건지 안보이네요ㅜㅜ
쌈리 용주골로 아가씨들이 많이 모이고 있는 추세인듯요..제 지명아가씨도 쌈리로 떠났어요
10년전에 한번가봤는데 뚱뚱하지만 이뻣던 기억이;; 서비스도 좋았고 하지만 그 이후로 안감 ㅋ
영등포나 평택으로 가서 얼굴 보고 들어가면 되지 않나요?
오프라인 시장에 안간지 벌써 몇년 됬네여.. 예전엔 이쁜애들도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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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리 용주골로 아가씨들이 많이 모이고 있는 추세인듯요..제 지명아가씨도 쌈리로 떠났어요
2대1로 한거 떠오르네요 ㅋㅋ
아가씨가 한명만있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한명 수급이 안되자 에라 모르겠다 셋이 알아서해~그래서 친구랑 쓰리썸했네요 ㅋ
10년전에 한번가봤는데 뚱뚱하지만 이뻣던 기억이;; 서비스도 좋았고 하지만 그 이후로 안감 ㅋ
영등포나 평택으로 가서 얼굴 보고 들어가면 되지 않나요?
오프라인 시장에 안간지 벌써 몇년 됬네여.. 예전엔 이쁜애들도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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