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3일후 예상지역 10개소 경과한 역사무실에 수령했습니다.
내용물이라고는 각종 신분증과 카드들 행운상징 1달러 지폐 1장과 정품 비아그라 몇알 외국 같았으면 악용하거나 버렸을턴데 시민 수준이 높습니다.
역무원은 거주 아파트 관리소로 관리소에서 제게 연락왔습니다.
☞ 시민과 역무원 관리소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 신한과 기업은행】
신한은 분실과 동시에 카드 우편발송 처리해주나 기업은 불가
신한 다음날 방문시 우편 오기전 불편함이 없도록 무료추가발행
기업은 수수료 2,000원 발생
☞ 기업은 신한가서 업무처리와 시스템 배우고 와야 됩니다.
【동사무소 그래 주민센터】
집에서 5키로 떨어진 곳이 관할이란게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다음날 집앞 100미터 방문했더니 그자리서 사진촬영이 이루어 졌으며 신분증 없이 다른 업무도 원활히 처리가능 어디가면 되고 어디가면 안되고 이게 무슨 업무처리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모든 공무원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들 편의를 위해 국민이 살아주는게 아니라 국민 편의를 위해 그 직종이 생긴거란점 명심하고 꼰대 진상소리 들어도 아닌건 아니라고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동사무소에서 5km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님이 잘못한겁니다. ㅉ
이꼴저꼴 안볼라면 다음 이사갈땐 구지 동사무소 가까운 찾아서 가보겠습니다. 형님
병신같은 소리 하지말고 검색해바라 있는지 없는지 그 동네나 없겠지 전국을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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