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은 생각 안나지만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신데렐라 백설공주등 지금은 어린이 동화라지만 사실은 성인용이었죠.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하고 야하고 폭력적이고 말이죠
그게 미국의 디즈니로 넘어가면서 꿈과 사랑이 있는 아이들 이야기가 되었지만요.
국내에도 참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1) 한 규수집 집안에 남자 아이가 나오지 않아 대가 끊길 우려에 절에 가서 기도를 드립니다. 열심히 기도를 드린결과 아이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진짜 아기가 생길까요? 하지만 현실에선 실제로 생겼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예수의 어머니는 남자 없이 혼자서 아기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현실입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꼭 평행세계에 일어날 일 같죠.
스님들 채식위주에 항상 몸이 단련되어있죠.
이런 일어 날 수 없는 일들이지만 그저 옛 소설속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이니 지성을 가지신 성인 분들이시라면 눈치를 채셨겠죠?
그 외에도 이런 말도 안될것 같은 이야기속에 참 재미있는 야하고 불륜스럽고 거지같은 하지만 그게 내일이라면 즐거울지도 모를 이야기들이 많죠.
당장 생각 안나는데 생각 날때 마다 메모하고 정리하여 올려보겠습니다.
그중에 최고가 에수가 태어난거 ㅋㅋㅋㅋㅋ
전세계인이 아직도 믿고있죠 처녀의 몸으로 태어낫다는걸 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얼마전 딸래미가 친정엄마의 아기를 가진일도 있었죠?
혹시 그아이가 예수재림일까요?
그 엄마는 난 아이를 낳은적이 절대 없다라고하고 딸아이가 낳은 아이가 자기자식이 분명한데도 말이죠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최근에 한국에서도 그런일이 있긴했네요. 뭐 이건 어느정도 백그라운드가 밝혀지니 생각못하였지만 과학기술이 더뎠다면 ㅎㅎㅎㅎ
그런데 아직도 믿는 사람있나요? 종교인 말고도요? 그게 더 신기하네요.
세상은 참 신기합니다. 재밌어요. ㅎㅎ 추천 감사드리며 추천 남기고 갑니다.
댓글달면서 싸우자고 덤비는 기독교인들이 있을까봐 사실 좀 그랬는데 ㅎㅎ
추천까지날려주시네요 ㅎㅎㅎㅎ
기독교인들은 진심으로 믿습니다
말도안되는소리라고하면 싸우자고 덤벼들 정도죠 ㅎㅎㅎㅎㅎ
그렇군요. 종교인분들은 그럴것 같습니다.
그 분들의 믿음도 존중합니다. 전 여러 취향 믿음을 존중하기에요.
진지한 댓글 감사의 추천 드립니다.
아 참고로 저도 교회는 잠시 다니긴 했어요~~~~~~~~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죠 ㅋㅋㅋㅋㅋㅋ
코로나만 아니면 교회등은 한번 다녀보고 싶긴하네요.
일평생 다녀 본 적 없는데 요즘 믿음이란 무엇인가가 궁금해집니다. ㅎㅎ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부럽죠.
인생 현타오면 절이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기도 드리다가 기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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