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쎄게 말하면 사실 그게 과연 사랑인지 하는게 있습니다. 마치 동물을 대하는거를 상상해보시면되는데 누구나 동물은 귀엽죠 근데 그 동물에 대해 책임을 지는건 회피하는 인성 그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린동물 입양했다가 크거나 귀찮으면 유기하기도하고 그런 일이 생기는거겠죠. 사랑은 달달하게 해피한 감정만 있는게 아니라, 내가 맘에 안들더라도 상대를 위해 참아주는, 상대를 먼저 생각해주는 마음까지 합해야 사랑이 구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싫은건 다 안되고 상대가 용인해줘야하면서 좋은 감정만 주는건 사실 이기적인 것입니다. 아내분의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저라면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행동 취할겁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07-22
한참 지나도 안돌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롤롤롤이
롤롤롤이 · 21-07-23
그럼 어쩌죠? 하나뿐인 딸도 너무좋고 셋이 같이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1-07-22
제가 판단해드릴수잇는데 사랑하고잇는건지 아닌지 님자지질린건지 들어보면요상황
크리스탈 보지 주인
크리스탈 보지 주인 · 21-07-22
근데 여자들은 잠자리 거부를 남자들이 밖에서 대신 해라라는 의미는 아닌 경우가 90% 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난 메탈, 락 음악이 싫은데 그걸 좋아하는 사람을 이해를 못하는 거?? 즉 섹스를 본능보다 취향 정도로 착각합니다. 그래서 ... 난 섹스가 싫은데.. 왜 굳이 해야해?? 그리고 남자는 왜 자꾸 섹스를 하고 싶어해?? 안하면 되잖아?? 이런 마인드 입니다. 남자를 전혀 이해를 못해요... 진짜 결혼 전에 남자 많이 만나보고 섹스도 많이 해본 여자가 오히려 남자를 잘 이해해서 힘들어도 거부를 자주 안하고.. 하더라도 대신 밖에서 하도록 본인이 먼저 개방적으로 풀어주죠... 그런데 대부분 잠자리 거부하는 아내들은 남자를 잘 모릅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07-22
오 경험자로서 정답입니다.
수원히로짱
수원히로짱 · 21-07-22
제가 그러다 업소걸려서 디질뻔했습니다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21-07-22
걸리면 불리해집니다 어쨋든 죄(?)를 저지른거니까요... 차라리 이혼때려버리는게 님한텐 유리하죠.... 걸려서 이혼은 '당하는' 거라 님이 불리하지만 지금 걸면 님이 유리하죠. 리루이님이 말씀하신게 맞다고 쳐도 바람 걸린거에 비해서 그렇다는거지 애초에 바람죄목이 없는 상태에서 이혼싸움하는거랑은 비교가안되죠. 개인적으로 가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건 부부의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부부가 행복하지 않은데 매여만 있는건 가정을 지키는것도 아니고 자녀를 위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시길.
다니엘로
다니엘로 · 21-07-22
전혀 아니구요. 걸리면 난리 난리나고 여자는 거부해도 되고 남자는 안된다는게 이 시대 여검사, 여판사 님의 생각이구요. 원인제공자로서 이혼 요청도 못하고 재산분할에 양육권 뻇기고 양육비내야합니다. 묵시적인 염병 같은 건 없습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15년동안 못해왔던 걸 요즘 3달동안 풀고 있습니다.
와이프 모르게...
아무래도 자위와는 느낌이 달랐죠.
자위보다는 자극이 약했지만 고추가 미끄러지면서 들어가면서 고추 주변이 따뜻해지고 뭔가 조물락거리는 느낌?
거기다 여자 가슴을 만지고 빨 수 있으니까...물론 여관바리 중에는 팁을 주지 않으면 삽입 외에 일절의 터치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지만요.
남자는 늙어도 밥숟갈 들 힘만 있어도 거기 세워 진다는데...
그 외엔 자위죠.
자는척...일부러 친구네 집 놀러가는 척...
서로 걸리지 말자 이런?
여자는 안할수 있습니다.. 남자랑 달라요... 진짜 짜증나죠...
남자들이라고 다 좃이 뇌를 지배하는건 아닙니다
대부분 여자가 기피하지만 간혹 남편이 성관계 거부해서 이혼 한 경우도 있긴 하더군요.. 같은 남자로서 이해는 안됩니다만...
글쎄요..... 과연.....
남녀 결국 오래안하면 미치지 않을까요?
저도 그럴꺼 같은데... 여자는 확실히 남자랑 다릅니다. 성욕 없는 여자 특히 애 낳고 나서 섹스 기피하는 여자들 은근히 많습니다. 예전에 이혼 하신 분 글 본적이 있는데 5년동안 한번도 못한적도 있다고 하네요.
판례로도 있더라고요 이혼 사유가 남자의 바람이었는데 와이프가 1년 이상 지속적인 성관계를 거부했기 때문에 귀책사유가 아내 쪽으로 더 많이 갔더라고요.
저도 신문 칼럼에서 본거라 검색해보심이...
그런데 이혼서류에 사유로 적기 민망하니까 그냥 성격차이...
걸리면 끝장입니다.
단순하게 와이프분도 남편분과 섹스하는게 안 땡길뿐. 그래서 거부하는거고.
그이상 확대 해석해서 행동하면 오판이십니다.
꼭 이런 씹선비 꼬꼬마애들이 있더라 ㅋㅋ
다 그렇게 사는 거죠 ㅋㅋㅋ
뭐든 걸린게 죄죠 ㅋㅋ
아전인수라고하죠...내맘대로 뇌피셜...ㅋㅋㅋ
섹스를 안할거라는 생각은 큰 오판입니다
이런 글은 주기적으로 계속 올라오더군요.
그리고 자기 인생 경험에 의한 가치관 여지없더군요.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존재니까 어쩔 수 없겠죠.
좀 쎄게 말하면 사실 그게 과연 사랑인지 하는게 있습니다. 마치 동물을 대하는거를 상상해보시면되는데 누구나 동물은 귀엽죠 근데 그 동물에 대해 책임을 지는건 회피하는 인성 그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린동물 입양했다가 크거나 귀찮으면 유기하기도하고 그런 일이 생기는거겠죠. 사랑은 달달하게 해피한 감정만 있는게 아니라, 내가 맘에 안들더라도 상대를 위해 참아주는, 상대를 먼저 생각해주는 마음까지 합해야 사랑이 구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싫은건 다 안되고 상대가 용인해줘야하면서 좋은 감정만 주는건 사실 이기적인 것입니다. 아내분의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저라면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행동 취할겁니다.
한참 지나도 안돌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데 여자들은 잠자리 거부를 남자들이 밖에서 대신 해라라는 의미는 아닌 경우가 90% 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난 메탈, 락 음악이 싫은데 그걸 좋아하는 사람을 이해를 못하는 거?? 즉 섹스를 본능보다 취향 정도로 착각합니다. 그래서 ... 난 섹스가 싫은데.. 왜 굳이 해야해?? 그리고 남자는 왜 자꾸 섹스를 하고 싶어해?? 안하면 되잖아?? 이런 마인드 입니다. 남자를 전혀 이해를 못해요... 진짜 결혼 전에 남자 많이 만나보고 섹스도 많이 해본 여자가 오히려 남자를 잘 이해해서 힘들어도 거부를 자주 안하고.. 하더라도 대신 밖에서 하도록 본인이 먼저 개방적으로 풀어주죠... 그런데 대부분 잠자리 거부하는 아내들은 남자를 잘 모릅니다.
오 경험자로서 정답입니다.
걸리면 불리해집니다 어쨋든 죄(?)를 저지른거니까요... 차라리 이혼때려버리는게 님한텐 유리하죠.... 걸려서 이혼은 '당하는' 거라 님이 불리하지만 지금 걸면 님이 유리하죠. 리루이님이 말씀하신게 맞다고 쳐도 바람 걸린거에 비해서 그렇다는거지 애초에 바람죄목이 없는 상태에서 이혼싸움하는거랑은 비교가안되죠. 개인적으로 가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건 부부의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부부가 행복하지 않은데 매여만 있는건 가정을 지키는것도 아니고 자녀를 위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시길.
전혀 아니구요. 걸리면 난리 난리나고 여자는 거부해도 되고 남자는 안된다는게 이 시대 여검사, 여판사 님의 생각이구요. 원인제공자로서 이혼 요청도 못하고 재산분할에 양육권 뻇기고 양육비내야합니다. 묵시적인 염병 같은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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