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이 정시보다 늦게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매니저가 당연히 늦게 들어 왔죠.
약간 토크하고 얼떨결에 타이머 보니 40분 이더라구요.
약간 토크가 한 5분도 안 됐을겁니다
거기서 약간 거시기했고
두번째는 첨 본 매니저인데
제 타임에 화장실을 두번가고
키스도 안 된다네요
머 자기는 키스에 트라우마가 있데요.
거기서 빡치긴해서 환불 받을까 하다
그냥 진행했습니다.
드는 생각이 손님을 개호구로 보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미동에 사실타령하는데 였습니다.
환불받죠...그냥 넘어가면 여자쪽에서 아싸 이번타임 개꿀~
글 쓰시려면 업소와 언니 예명 까세요
우리집에 금송아지 있다와 뭐가 다릅니까
마사지받으러 같는데 마사지 못한다는 거랑 똑같은건데..
전에 신촌 모 키방을 예약없이 방문한적있었쥬 대낮이라 다행히 대기는 안탔는데 들어오는 언니가 맘에 안들어서 바꿔달라고 하니
그럼 1시간이상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유 그래서 걍 이 언니로 한탐하고 다른 언니 한탐도 예약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입장해서 왔다갔다 실장이랑 얘기한 시간까지 다 쳐서 이미 시간이 지나고 있더라구유 언니는 방에도 안들어왔었는데
처음 본 언니랑 얘기만하고 제 스탈이 아니라 걍 슴가만 주물럭대다 끝냈고 두번째 언니랑은 제대로 해보려고 가져간 가글까지 했는데
입이 헐어서 키스도 못함, 남자 몸에 손도 잘 못댐, 누가 자기 가슴만지는거 질색... 이 테크트리에 폭발해서 중간에 뛰쳐나가
실장 좀 갈궈주고 왔어유
결국 두탐중 한탐가격은 환불받고 왔는데 개판오분전 키방이 많긴 하더라구유
붕치러 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은 해야쥬 돈받고 영업하는거믄
키스방인데 키스를 안해
코수술한데다 비염이 있어서 키스거부
춥다고 상탈거부
졸립다고 대화거부
보빨하려니 생리날이라 냄새날거라고 거부
그냥 옷위로 가슴 주무르다 나왔는데...그 뒤로도 키방사장이 예약할 때마다 그 매니저 좋다고 몇번(3번인가? 4번인가?)이고 추천함. 이미 그 매니저 별로라고 했는데도 계속 추천해서 짜증을 내고 다른 키방으로 단골을 바꿈.
어는 가게나 일단 티에 들어와서 타이머 손대면 100퍼입니다.
위추드려요
거긴 거르시면 됩니다
거기 재작년에 리뉴얼할때부터그랬어요 제가 여기에도 거기 현관들어오자마자 시간깐다고 댓몇번적었었는데 ㅋㅋ 그쪽은 당근이랑 퇴근길빼고는 죄다믿거 그나마 처음처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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