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2년전쯤 봉일천 777클럽에서 일하는 태국애를 만난적이 있는데 거기는 태국애들로 장사하던데요
자라네
자라네 · 21-07-22
그전에 이미 평택으로 다 기지 이전했죠. 거의6070년대가 전성기였다고 합니다. 미군도 징병제였던 시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징병제때는 부잣집 아들도 꽤 많았나 봅니다.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뀌면서 양공주 산업이 많이 축소 되었다죠. 봉일천에 혼혈아도 많았고 px에서 물건 떼다 팔아 자식 키우고,사연도 많은 아픔이 있는 동네죠.
파주 이사왔는데..하나도 모르겠어요
그전에 이미 평택으로 다 기지 이전했죠. 거의6070년대가 전성기였다고 합니다. 미군도 징병제였던 시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징병제때는 부잣집 아들도 꽤 많았나 봅니다.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뀌면서 양공주 산업이 많이 축소 되었다죠. 봉일천에 혼혈아도 많았고 px에서 물건 떼다 팔아 자식 키우고,사연도 많은 아픔이 있는 동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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