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코로나가 대창궐하면서 난리쥬
지명언니한테 잘사냐고 물어봤더니 요새 바빠서 제대로 쉬지도 못한다길래
요새도 손님이 그렇게 많냐고 묻자 하는말
"오빠~ 요새 코로나때문에 다들 갈데가 없잖아 그럴때 업소예약이 덜할거라 생각해서 더 오나봐"
혹시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되지 않냐고 물으니
"에이즈에 매독에 이미 그런게 뻔히 있는거 알면서도 이 생활하는데 그깟 코로나가 뭐"
좀 충격적인 얘기지만, 요새 강남쪽 업소들은 사람이 더 북적인다네유
행여 업소발 집단감염이 터지기라도 하면... 방문객 정보 죄다 털릴거 같은데
좀 걱정되긴 하네유
그러다 좆돼봐야 알지요. 미혼들은 상관없겠지만 유부남들은 자제하시길
비는 피해가시길~
쪽수가 왕이죠. 그렇게 많이 다녀서 공무원 동선 쭉 털린 이후로 다 숨겨주고 있으니 업소에서 나와도 별 이슈되게 정보 안 뜨는 듯.
친한 실장에게 물어보니까, 더 오는 놈 vs 약간 덜 오는 놈 vs 아예 안 오는 놈
이렇게 셋으로 나뉜다고 하더군요.
전 아예 안오는 놈...;; 1년 6개월째 금욕중입니다..;;
1년 6개월이요? 와.. 박수를 보냅니다.
가족있는 사람은 자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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