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어플을 이용하여 집근처로 스웨디시 90분 10만원 예약했습니다.
스웨디시가 좀 므흣하기도하지만 일반 스포츠마사지는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마사지나 받자하는 마음으로
예약했습죠
그냥 길에서 흔한 40후 ~50초 아주머니 들어오시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지막 핸플 딜들어오네요 별로안땡겼는데
내공이 장난아니네요 ㅋㅋ 결국 핸플하긴했는데 ㅋㅋ 참.,, 마사지10만+핸플3만 = 13만 이돈이면 건마나 더 하드한데 가는데
지난번 다른 마사지가게도 핸플3장 받던데 요즘 3장은 국룰인가봐요,, 그냥 건마나 다녀야겠습니다
그냥 로드샵 가세요 10에 줌마가 물도빼줍니다 ㅋ
저도 정보 막 알고 가는건 아닌데
우선 밖에서 돌아가는 간판이 24시간 내내 돌고
가게 들어가면 노래나오고
어두우면 야시시한 분위기 나면 거의 마물있는곳요
ㅋㅋ
태국인가요? 한국아주머니도 그런가... 태국 담합은 오래됫쥬 여러번 가서 친밀해지면 몰라도 초객은 무조건 +3 절대 1도 양보안하더라고요 저는 ㄷㄷㄷ
그래서 전 그냥 아예 태국소비 절대 안합니다... 걍 돈 좀 더 들더라도 한국샵 다녀요. 기분더러워서 ㅋㅋ
스웨가 핸플은 그냥 해주던데 어디신지 걸러야될듯 ㄷ ㄷ
등촌역 근처입니다 ㅎ
틀딱새끼들이 물가 쳐 올려놓은거죠 몇년 전까진 3에 떡이어도 좀 아깝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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