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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공사?농사? 당했네요..,. 욕도 하시고 해결책 좀주세요 형님들ㅜㅜ

    매번 눈팅만하는 회원입니다. 서른 후반이고요. 제가 설마 했는데

     

    공사당했네요. 

     

    루트는 키방이구요.  연락처 받고 밖에서 보자고 그렇게 얘기되고

     

    담날인가 밖에서 보고 스폰 비슷하게 얘길하더군요.

     

    제가 그럴 여유는 안되서 한 번볼때 얼마씩 주기로 하고 저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의지하게 됐나봅니다.  미혼입니다. 참고로 .여자는

     

    그 뒤로 키방 안나가고 머 소소한거 사주고, 사귀는 사이가 됐어요

     

    제가 장봐주거나 용돈 주는걸로 살았는데.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서 사랑, 믿음 운운하면서 떼스길래 안빌려줄려고 하니

     

    자기 자살하네 죽네 하면서 돈 뜯어내고. 언제 갚겠다고 카톡

     

    으로 약속까지 했구요. 집주소 이름 민증 앞번호 까진 알고 있어요.

     

    총 빌려준게 네차례에  360되구요.  저도 형편이 넉넉치 않아 빌려

     

    서 준돈입니다.  사귀는 사이라고 혼자 홀렸고 돈 빌려주면 꼭 갚는

     

    다는 그 소리에 제가 미쳤었나봅니다.  준다는 날이 삼주지났는데

     

    지금 전화 차단해놓고 카톡도 씹네요.  이 년 벌주는 방법없을까요.

     

    악질입니다.  카톡으로 상환한다는 내용있고 계좌거래내역도 있어

     

    요.

     

    키스방이랑 조건 제시한게 걸려서  성매매했자나 이러면서 협박하

     

    길래  민사진행도 꺼려지고 수임료가 채무금액 만큼 나올까봐 망

     

    설여집니다. 오빠 우리 서로 아끼면서 같이 살자. 오빠 힘든거

     

    나한테 기대고, 오빠 눈치 안보고 우리집에서 살자 이러는데

     

    심적으로 너무 약해져 있던 저였기에 아닌준알면서도 빌려서 줬네

     

    요.  본게 두 번이 다네요.  티안에서, 그리고 첨 밖에서 본 날

     

    당한 제가 빙신이지만, 너무 죽고싶을 만큼 제 자신이 싫어지고

     

    치욕스럽네요. 걔 집에 찾아가서 따지고 싶지만 잘못하면 불법추

     

    심, 가택침입으로 역관광 당한다는 법례를 봐서 이러지도 저러지

     

    도 못하네요. 

     

    이년 쥐뿔도 없어서 자기말로는 지급명령 신청해라고 하네요

     

    이의제기하고 변제 의사 밝힐거라면서 법대로 하라네요.

     

    오빠 나랑 공증했어? 이러질 않나. 그때 아 제대로 물렸구나

     

    싶었네요.

     

     

     

    20대 초반인데 실체를 안 뒤로 참 악질이 따로 없더군요

     

    못받을거란 생각도 드는데 화병이나서 원형 탈모에 일도 제대로

     

    안되네요.

     

    힘 좀 주세요.

     

    댓글44

    조시잘서
    조시잘서 · 21-07-19

    그냥인생공부 지대로햇다 하고  잊어버리셈  정못참갯으면 한1년 감빵각오하고 염산사서 얼굴에 뿌려불던지 그리못하면 잊어버리셈

    네이년
    네이년 · 21-07-19

    위추드립니다.ㅠㅠ 빨리 잊어버리세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구요 더 큰돈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수원역걸뱅이
    수원역걸뱅이 · 21-07-19
    돈은 가족도 빌려주면 안됨.
    빠가야루
    빠가야루 · 21-07-19
    이말이 답입니다~
    걸스온더탑
    걸스온더탑 · 21-07-19
    언니 얼굴 나온 사진있으세요?
    아실아실
    아실아실 · 21-07-19
    위추드립니다.잊어보려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시잘서
    조시잘서 · 21-07-19

    스님 관심법으로 조언좀해주시죠 요즘도 저리 순박한사람이있다니 ㅋㅋㅋ 옴마니 반메훔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7-19
    김치녀에게 돈빌려준 호구남
    호구남애게 돈빌려간 김치녀

    이건 뭐 답없고 죽음으로 갚는것뿐인데
    차다리 꾸준히 신상정보 확인하고 동사무소에 1년에 한번씩
    위치따서 결혼할때 찾아가서 훼방하는게 개이득일듯요

    열매가 익을때까지 참고 참아서 그때 따드셈
    돈받을생각하지마세요

    이거 360만원 그냥 한달짜리 징역임

    김치녀 결혼할때 찾아가서 빅엿날리셈
    그때까지 기다리세요
    킹뚜껑
    킹뚜껑 · 21-07-20

    이게 정답이네요 ㅋㅋㅋㅋㅋ 인내는 써도 결과는 달달할겁니다 ㅋㅋ

    굿셰퍼드
    굿셰퍼드 · 21-07-19
    힘들겠지만 잊어버리세요. 돈보다도 당한게 억울하고 한때나마 마음 열어준 자신이 한심해서 잠이 안올겁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리니 혼자 여행이라도 가던지 등산이라도 가던지 하면 조금씩 잊혀집니다.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7-19
    여기 형님들도 달림인생하면서 모두 겪어봤을겁니다
    그래도 반복되죠 님만 호구 아니니깐 잊어버리시고 다음부터
    목돈있으시면 저에게 입금해주세요
    김수란
    김수란 · 21-07-20

    스님...이것은 시주입니까..?

    비타민7
    비타민7 · 21-07-19

    키방년은 그냥 한번 따 먹고 다른년 갈아타는게 진리

     

    이유는...나만 주는게 아니라 다른 놈 다 주고 나도 주는거라서

    dalb
    dalb · 21-07-19

    돈거래하기전에 글을올리시지 사건다터지고나서 글을올리시면 할말이없네요;;

    숨어푸우
    숨어푸우 · 21-07-19

    수업이라 생각하고 빨리 잊는게 답니다. 

    1초끝
    1초끝 · 21-07-19
    돈받을 생각은 아예접어두시고 다른방법으로 가만 놔둬선안됨..
    낮이나밤이나
    낮이나밤이나 · 21-07-19
    수업료 치곤 싸네요..인생 최고에 수업을 받으신겁니다..다시 속으시면안되고..빌려준 내역 가지고 전자 소송으로 민사나 걸어보세요. 집주소 민증 번호아시면 쉽게 됩니다...자세한건 법원근처에 변리사 찾아가시면 됩니다..
    마윈
    마윈 · 21-07-19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민사걸면 그년 신불되서 전세대출도 못받아요

    이의제기 하라고 하세요 증거잇으면 해봣자 님이 이겨요

    증거잇으니까 수임하지 말고 나홀로소송하세요 수임료 50이하면 추천 이상이면 비추

    그년이 성매매협박하면 그년도 같이 처벌이니까 하라고하세요

    당하고도 그냥 넘어라가라는 호구들이 많으니까 미친년들이 설치는거에요

     

    할말은할래용
    할말은할래용 · 21-07-19
    그정도 뜯긴거루 수업료 냈다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상 좋을거 같네요.
    cycc
    cycc · 21-07-19

    소액 소송은 변호사없이 본인이 직접하면 됩니다.

    진격의관우
    진격의관우 · 21-07-19

    그정도 돈은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날이 오실껍니다. 윗분들 말씀 처럼 인생공부 했다 생각 하시구요. 

    업소에서 그어떤 엔젤이든 뭐든 그냥 만나면 거기서 끝이지 숨소리 마져 거짓말 이라고 하는 형님들 조언 잊지마시구요. 

    시나가옥
    시나가옥 · 21-07-20
    숨소리까지 거짓말.
    명언입니다..ㅋㅋ
    시마상무
    시마상무 · 21-07-19
    없으면 죽을 돈은 아니니 마음 추스리시고 본업에 매진하세요
    부활한히소카
    부활한히소카 · 21-07-19

    저는 돈띠어간 조건녀는 걔의 페북친구들에게 조건 채팅 스샷 돌렸어요~~~ 

    mkd18
    mkd18 · 21-07-19
    빌려준 내용과 내역서 뽑아서
    가까운 법무사 사무실 가서 상담좀 하면
    30만원쯤 내면 서류 써줄거에요
    그거 법원가서 제출 하시면
    아마 소액재판이라 처리되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거에요

    꼭 빌려줬던 사실과 갚는다는 약속을
    증명 하시면
    어렵지 않게 이길거 같은데요
    그년 집으로 우편 날라와서
    열어보는 순간 손발부들부들 떨면서
    겁먹어서 잠도 못잘거에요

    만일 서류를 계속 안받아도
    공시송달 인가? 하는걸로 님이 이기게 될거고요

    아무튼 이기게 되면 재산압류였나?
    다시 소송 걸으셔야 하는데

    민사소송이니 귀찮긴 할거에요
    큰돈은 아니라 사는데 지장은 없겠지만
    한동안 이불킥좀 하시겠네요 ㅋㅋㅋ
    변호사 사무실 가면 아마 빌려준돈 비슷하게
    변호사 수임료인가 낼거 같으니

    시간이 좀 걸리고 불편 하시더라도
    법무사 사무실 가세요
    호구님아!
    관우장군ㅈㅂ
    관우장군ㅈㅂ · 21-07-19
    키방 가는거 불법아니고 돈 주고 관계한거 아니기에 고소장 작성 해도 됩니다

    일단 고소장 접수하면 여자 출석 시키는데 무혐의 입증은 여자가 해야되기에 피곤해집니다

    혹 돈 사용처 제대로 입증 못하면 사기걸립니다

    재수좋아서 합의들어오면 빌려준 금액 플러스이자 받으면되고 배째라하면 민사걸면됩니다

    걸리든 안걸리든 고소는 꼭 진행하세요
    무한부활
    무한부활 · 21-07-19
    친구사이에도 믿을만한 친구 아니면 쉽게 안빌려주는데 하물며 업소녀를 믿습니까 돈벌려고 몸쉽게 내주는애를.... 업소녀는 딱 그 시간내에서만 끝내는게 젤 깔끔한거 같고 돈거래는 절대 하면안되요
    slider
    slider · 21-07-19

    360이면 변호사 쓰기도 좀 그렇고 그냥 잊기는 싫으시면 다른방법을 사용하시는게....

    엣지
    엣지 · 21-07-19

    공사치고는 적게 당하셨네요.

    경험했다 생각하시고, 앞으로 돈 거래는 하지 마세요.

    조셉고든레빗
    조셉고든레빗 · 21-07-19
    비슷한년 아는데 혹시 언니예명이 초성으로 뭔가요?
    wns85
    wns85 · 21-07-19
    없는 상황에360이면 엄청 부담될텐데 인생 공부했다 치세요.저도 서른중후반인데 우리나이에 20대애들이 좋다고 들러붙는거 말되안되는 상황이에요 다신 후회할일 만들지마세요
    P911
    P911 · 21-07-20
    미혼이신데 그냥 잊으라는 개병신들은 도대체 뭔가요?!
    남의 돈이니까 360이 우스워보이나요?
    사실 지금 금액이 문제가 아니고 저런 개씨발년은
    그냥 넘어가게 되면 계속 저짓거리하면서 피해자만 늘어납니다
    일단 지급명령부터 빨리 신청하세요!!
    켈이
    켈이 · 21-07-20
    못받을꺼 생각하고 수업료라 하고 잊으라는 거는 아니죠...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전자소송, 소액소송, 나홀로소송 이런게 진짜 인생수업입니다. 아직 30대시면 진짜 수업을 들어야죠. 빨리 법원으로 가세요.~
    존김
    존김 · 21-07-20
    뭐 선수한테 당했네여. 학원비 내고 공부좀 했다라고 생각하세여. 다른데서 배울수 없는 거 경험하셨슴니다. 아는게 모르는 거 보단 나음. 몇천씩 날리는 호구들도 있다고 하니 자책은 고만 하시고 또 달려야지요.
    닉팔이중
    닉팔이중 · 21-07-20

    마음같아선 일부댓글처럼 생업을 제쳐두고 복수(?)에 매달리라고 그럴 수 있겠지만, 저 과정들을 수행하는게 참 짜증나는 일이죠

    그리고, 상대방 여자애도 보통은 아닌것 같고

    돈을 떠나서 내 마음의 치유가 우선이다하면 고소 후 관련진행을 해야할 것이고, 뭔가 두렵다 추가적으로 드는 노력과 돈이 아쉽다라면 그만해야죠

    그리고, 이 글에서 적은것 말고 둘 사이에 만남에 뭔가 실수나 약점 잡힐 것 없는지 그런 것도 객관적으로 잘 보셔야 됩니다

    요새 여자애들 이상한 걸로 많이 걸어요, 생각지도 못한걸로 더러운 세상이 되었어요

    사람이 더러운 건 원래 그렇지만, 법이 사회적양식이 이상한 여자들을 만들어내요

    아메망
    아메망 · 21-07-20

    말하는 꼬라지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네요

    비돼
    비돼 · 21-07-20

    안타깝지만 그정도면 저렴하게 공부했다고 생각하고 잊으세요.

    물론 다음엔 이런일이 안생기도록 교훈을 얻어야겠지만 

    또다른 매니저와 이런 일이 또 생길 가능성은 다분해보이네요.

    그냥 업소녀라고 생각하고 즐기라고 말들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보니...

    정신적으로 힘드시겠지만 잘 견디시길...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1-07-20
    어쩜 보지로 남자를 이렇게 이용해먹는 인간들이 많은지 조심해야겠습니다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리기어렵지만 분명 그년도 언젠간 댓가를 치룰닐이올꺼에요 힘내세요
    그린비로
    그린비로 · 21-07-20
    위추드립니다 ㅜㅜ
    김수란
    김수란 · 21-07-20

    360이라는돈이 누구에게는 작은돈이고 큰 경험이라고 할지언정
    현재 사정이 여유롭지않다고하시는 글쓴이님의 글로 봐서는 그냥 잊어라...뭐다..라고 말씀해주시는분들은
    여유가 있으므로써 답장해주시는거같네요

    확실한건 소액사기로 분류될게 보이니
    그냥 동네 변호사사무소 가서 무료상담신청하시고 이후에 도움받아야할것들 혹은 
    민사 및 비용 확인후에 신고절차 밟으시면 될거같습니다

    림발보방
    림발보방 · 21-07-21
    죽는다고 할때 냅두시지 ㅉㅉ
    종로1번지
    종로1번지 · 21-07-21
    공증 안했어도 카톡 내용이랑 거래내역 있으면 민사 걸수있습니다. 계좌 압류 들어가면 그때서야 정신 차리더라구요.
    수퍼주인강인
    수퍼주인강인 · 21-07-21

    보이스피싱당했다 치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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