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녀보면 3-4년전보다 평균 연령대가 확실히 낮아짐을 느끼는데 나만 그런가요 ....
두어달전엔 거래처 아는 형님이 50대 후반인데 아는 스웨디시 업소에 같이 가서 서비스를 받게해줬음 ... 그 형님이 스웨디시 받고 와선 하는 말이 자기 방에 들어온 여자애가 02년생 새내기라서 죄짓는느낌이었다고 ......ㅋㅋ
일하는 애들중엔 놀거나 날라리 같은 애들도 많지만 공부만 하던 애들이거나 졸업해서 취업이 안되니 하는 애들도 많는거 보고 참 먹고 살기 힘든 시대이구나를 느낌 ....나한테 들어온 관리사들중엔 일반 커피숍같은 알바를 하다가 스웨디시 일하러온 애들이 꽤 많았으니 뭐 ...
10년전오피도 갓 20살짜리 많이봤어요;
경기가 안좋으면 여자들 치마부터 짧아진다고 하죠
몇년전에 서울대 애도 본적 있구요
현 지명중에는 sky는 아니지만 나름 괜찬은 학교애도 있는걸요
어디 스웨디시 에요? 가보게요.
저도 궁금하네요 ㅎ
거주하는 춘천 단골 스웨디시샾 언니중 한예종 가야금전공한 언니있습니다
제 단골인데 서울에선 가야금레슨 하고 춘천 알바식으로와서 스웨디시도 근무하고 그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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