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스벅은 정말 마케팅을 잘하는듯하네요.
17 잔이면 대략 7 만원인데, 랜턴이나 쿨러가 없어서 동이나네요.
정말, 마켓팅의 귀재인듯합니다.
전 커피는 좋아하는데, 이벤트 상품에는 관심없어 중고장터에 내 놓으니, 바로 팔리네요.
받은 돈으로 시원하게 아아 한잔 해야겠네요.
스벅이 마케팅이나 이벤트는 뭐 끝내주게 잘하죠. 특히 여자 지갑터는건 일도 아니고 커플이면 남자 지갑 털리는건...뭐 일도 아니고....
저도 몇년전 스벅 다이어리가 생겨서...필요없어서 스벅 카페에 올리니 댓글이 순식간에 달리더군요...
정답임니다. ㅎㅎ, 바로 파는게 정답인듯해요.
랜턴은 당근에서 15000~ 30000원 사이에 거래중
박스는 35~45까지 다양하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스벅이 마케팅이나 이벤트는 뭐 끝내주게 잘하죠. 특히 여자 지갑터는건 일도 아니고 커플이면 남자 지갑 털리는건...뭐 일도 아니고....
저도 몇년전 스벅 다이어리가 생겨서...필요없어서 스벅 카페에 올리니 댓글이 순식간에 달리더군요...
프리퀀시 빨갱이 개당 3천원
하양이 개당 1.5천원씩 팔고
커피 싸게 마셨었죠 ㅋㅋ
정답임니다. ㅎㅎ, 바로 파는게 정답인듯해요.
랜턴은 당근에서 15000~ 30000원 사이에 거래중
박스는 35~45까지 다양하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