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을 써놓은겁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
1. 성격파탄 스타일
- 손님과 아이컨택은 커녕 고개 돌려 다른데 쳐다보며 대화함
2. 너무 심한 단답형
- 굳은 표정으로 네, 아니요, 잘 몰라요, 물론 웃는 얼굴로 말하면 괜찮음
3. 터치에 야박한 언니들
- 딱 보면 쇼파에서부터 디펜스 심한 언니들이 있지요 터치 못 하게 분위기나
도구들을 자연스럽게 쓰면서 거리두기 하는 언니들
4. 목석
- 섯던 좆도 금방 죽게 만드는 마법
5. 연애 끝나고 화장실로 도망 가는 언니들
- 기운없고 피곤하다던 언니가 없던 기운이 솟아나더니 잽싸게 씻고와서
옷 입고 쇼파에서 담배 퍽퍽 피우며 빨리 나가라고 눈치 줌 ㅋㅋ
6. 다른 손님 이야기 언니들
- 그 손님이 진상이던 매너 좋은 손님이던 되게 부담 되는 경우가 많죠
반대로 생각해서 내가 다른 언니 수위나 서비스 이야기 하면 기분 나쁠텐데
같은 논리 입니다
언니 와꾸 몸매 사이즈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 중에 한 개라도 있으면
재접 없고 추천 없고 2개 있을 경우 내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정확하십니다
갠적으로 실장들이 너무 무책임하다고 봅니다. 저런년들은 애초에 뽑질 말아야죠
아니면 예전처럼 검증가를 13밑으로 해서 검증하고 선별을 하던지 해야지
요즘은 검증가 13+3,4,5 이런식으로 당당하더군요
언제부터 검증을 + 를 주고 본건지 모르겠네요
요즘 인구가 줄어서 20대 여자들 숫자 자체가 많이 없고, 그나마 이쁜 애들은 벗방으로 다 빠지고, 인터넷 광고로 모집이 금지되고, 경제가 어려워도 지원금 줘서 연명시키니 일하려고 찾아오는 아가씨들 자체가 모자라니 실장들도 눈치 보기 바쁩니다. 아주 X같은 유흥계가 되어 버렸죠...
이 바닥이 언제가 갑이라서 썡초 아닌 이상 실장들이 언니들 통제하긴 힘들겁니다 ㅠ
정곡을 찌르셨네요.
1. 제가 자주 가는 오피의 +5짜리 유명녀가 와꾸는 괜찮다는데 먼 산 바라보면서 대화한다길래 주위의 추천에도 불구하고 거르고 있는 중입니다.
3. 역시 제가 자주 방문하는 오피에서 여러 번 본 언니인데 터치에 대한 방어책인지 항상 너무 긴 치마를 입고 있길래 그 부분은 살짝 마음에 안 들더군요.
5. 지금은 안나오는 처자인데 강남 모 업소의 바드라는 언니가 딱 저런 스타일이었죠. 그래도 이뻐서 대여섯번은 봤지만 항상 끝나고 나서 현타가 심하게 오더라고요.
바드 항상 봐야지 하고 있다가 못 봤는데 그런 스타일었군요 ㄷㄷ 그리고 위르겐클롭님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곘는데 혹시 제가 아는 그 분 맞으시죠? ㅎㅎ
ㅋㅋ 그렇군요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런 마인드면 당연히 현타가 쎄게 오겠죠..."돈은 돈데로 내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맞습니다 ㅋㅋ 가끔 제가 정색하면 화났냐고 물어보는데
대답은 아니다 라고는 하지만 화난거죠 ㅋㅋ 어차피 더 볼 사이 아닌데 대충 마무리 하고
나오는게 낫더라구요
전 아무리 몸매좋고 이뻐도 키스안되고 ㅂㅃ 안되면 절대 안봄
맞습니다 다른거 볼 거 없이 그냥 내상이죠
계속 보는중인데
극 공감합니다
가성비 별로
이 경우 거의 내상이었던 기억이...
거기가는 남자들이 단지 그거 몇분 딱하러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두세시간 끊는사람도 많던데 다 여자랑 같이있고 싶어서 가는사람도 많음
저런 언니들은 거르는게 맞죠 ~
그나마 6번은 괜찮턴데... 그래도 계속 대화를 이여갈수 있잖아요. 다른 것들은 정말 돈 아깝죠.
저는 부담스럽더라구요 특히 전 타임이 xx 했는데 기분이 안좋다 별로다 이런 말들이요
오피 근본과 컨셉을 무너뜨리는 ㅅㅂ년들이 많지요.. 애인모드 즐기려고 +@ 주면서 예약했는데 이래버리면 ㅈ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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