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해보니
범인은 찾았고 오늘 범인이 조사 받으러 온다 했었는데요
오늘 전화와서 통화를 해보니
범인이 실수인지 범죄인지 아직 조사는 안끝났지만
변제할 의도가 있고 나와 통화를 원한다고 하여
전화번호를 받고
얼굴이나 한번 보자 해서 카톡에 친추를 해보니
맙소사!!!!!!!!!!!!!!!
우리집 밑층에 사는 아줌마네요
마주친때마다 인사하고 무거운짐 들고 내려가려 하면
내가 도와주고 했던 아줌마..
나이는 40후 정도로 보이고 눈과 젖이 큰
이쁘장한 육덕 아줌마...
딸이 이쁘고 몸매도 쩌는...
ㅋㅋㅋㅋ
지금 글을 쓰면서도 일본야동 한편 찍고픈 상상만 하게 되네요
경찰서 가기 싫으면 샤워하고 집에서 기다려!
이러면서 협박 하고 붕가붕가 하는 상상만요...
합의금은 아쉽지만 없던 일로 해야 겠네요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욕심은 나는데
실천할 용기는 없네요
더 큰일 나용 ㅋㅋ
그건 한번 던져볼만 하네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어요
형….화이팅이요…ㅋㅋ
선을 좀 씨게 넘었나요?
불쾌 하셧다면 지송요
마주치면
정말 쭉쭉빵빵에 향수 냄새에
급딸 몇번 쳐봤어요 ㅋㅋ
상황설명 듣고
굉장히 겁에 질려 있어서
없던일로 하자고 잘 얘기 하고
싱겁게 상황종료 했어요
합의금 도저히 못받겠네요...
물론 합의금 엄청 땡깁니다 저도 ㅠ
위로해주다보면 자연스레 어느순간 님 좆을 빨고있을겁니다
현실 불가능한 얘기는 아닐수도 있을거 같은데
철커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마귀가 시험하고 있는 겁니다
뭔가 아쉽고 미련이 남으시겠는데요? ㅎㅎㅎ
통화할때 말투 들어보니
이새꺄 소액가지구 귀찮게 하지 말고
대충 끝내
이런 뉘양스.
남짭새가 해결해준다고 하고
저 아줌마한테 접근
내가 여짭새 상사야
내가 잘 얘기하면 잘 해결돼
이딴식
제경험이에요
실제 들었어요 저런 짭새
이새끼들 이런껀수 절대 안놓쳐요
이건 님이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는 의미로 하늘이 주신 선물인겁니다.
정복하는 재미로 시작해서 결국은 2:1까지가는 여탑의 레전설이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와
아줌마는 카드 줏어 쓰고
님은 아줌마 줏어 먹고
덤으로 딸내미도 줏어 먹고
섹파 제대로 만드시겠네
개 부럽네요
밑에 사는 아줌마니
밑보지네요
딸은 힘들더라도 아줌마는 가능할듯합니다.
얘기하자며 그쪽 집 혹은 님 집중 님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대로 가서
진지하게 얘기꺼내면 여자들은 별것도 아닌것에 쫄기에 어차피 할것 다 하고 애 까지 낳은 여자들은 손해보는것보다 한번 주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에 드실수 있을겁니다.
저도 소싯적 동네 아주머니(저도 나이 있을때) 양손에 무거운것 드는것 다 들어드린것도 아니고 하나 들고 문 앞까지 가는데 여름이기도 했고(엄청 덥진 않았습니다.) 더워하니 물좀 마시러 들어오라 하여 들어가서 냠냠 한적있습니다. 제가 먹힌건지도 모르겠지만요.
겁에 질려 버벅대고 잠도 못잤다고 하길래
저 윗집 총각인데요
무슨 내용인지 다 이해 했고
없던일로 할테니 신경쓰지 말라고 했네요
싱거운 결말입니다
안심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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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이라도 가셔서 얘기하셨으면 좋았을껄...뭐 이미 끝난거 같으니~
맙소사 이제 야동을 찍어볼 시간이 온건가요?
분명히 밑에 아줌마가 과일이나 케익이나 아이스크림이나 사 가지고 사과하러 올꺼에요..
그때 최대한 얼굴은 온화한 표정으로 성인군자 처럼 모든걸 이해한다라는 마음이 들게 하시고 밑에 얇은 천으로 된 반바지를 입고
바짝 화가 난듯한 님의 대물을 세우고 대화해 보세요....그럼 아줌마의 사과하면서 시선이 밑으로 쏠릴꺼에요..그때를 잘 공략하세요..ㅋㅋ
농담이구여...잘못된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따끔하게 님 몸둥이로 몇대 때려주세요..^^
올라왔어요
문은 어머니가 열어 주셨구요 ㅠㅠ
최고의 기회가 날아갔네요..^^
평탄하게 잘 지나가신 것만도 좋은 일인 거 같습니다.
괜시리 저도 어찌 진행되나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무리하지 않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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