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금지되고 이를 인정하는 분위기이며 저도 이에 동의를 합니다~
특히 지하철에서 여성 성소수자들의 애정 행위를 요즘 자주 보는데 이젠 이를 보게되도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치게 됩니다~
얼마전 커밍아웃을 한 홍석천이 티비에서 자기네들끼리는 얼굴을 보면 서로 안다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나는 이성애자이고 맨날 여자 생각에 여자를 엄청 좋아하는데 간혹 남자가 은근한 눈빛으로 처다보거나 와서 얘기를 거는 경우가 있어 아무리 성소수자를 이해한다고 해도 기분이 안좋습니다~
이런 제가 편협한 건가요?
저는 성 소수자들 주장하는거 이해 안되는 사람임.
그냥 그들끼리 왕국 차려서 나라 만들기 바람
왜 이해를 해야함? 성소수자면 소수자답게 살든가 어디서 양성평등이니 개소리 싸지르면서... 무너져가는것을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죄다 !! 나중에 자식들이 내 와이프야 하고 남자가 남자를 델꼬 올수도있다는 말 괜히 사유리가 정자를 받아 이슈를 만드는게 그냥 일어나는 일이 아니란말임 드라마나 영화 잘 생각해서바바 얼마나 침투 되어가는지 큰일이다 진짜
직장 동료중에 편견일 수도 있지만 외모와 복장이 게이중 여자 역할로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저도 모르게 일부러 피하게 되요~
지하철에서 레즈커플 애정행각이 실제 있나요?
학창시절 이후 대중교통을 이용안해서 잘 몰랐네요
근데 지하철에서 남녀가 애정행각해도 욕 처먹을텐데
레즈끼러 저지랄을 한다구요?
요즘 많이 바뀌었나요?
포옹하고 뽀뽀하는 거 간혹 봐요
몇년전에 밤에 마을버스를탓는데 존나 못생긴여자둘이 타더니 뽀뽀를하더라구요 한명은 남자정장에 덩치큰 못생긴여자 한명은 단발돼지여드름여자애...아...
몽둥이 주사 제대로 놔주면 잊지 못할텐데
지인 중 하나가 생명공학 전문가인데, 동성애자들을 일종의 장애로 보면 대충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그러려니 합니다.
네. 사진으로 test해봤는데 결과가 신기했답니다.
남자 동성애자에게 누가 봐도 흥분시킬만한 섹시한 여자의 누드사진을 보여줘도 소닭보듯 했다더군요.
동공의 크기 변화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장애가 맞네요...
등등
컴퓨터로 치자면
시스템에 오류가 생긴 사람들 아닐까요
나이가 들어 호르몬의 분비량에
변화가 생겨서..
혹은 일반인과 다른 호르몬의 분비량으로 인해
정상범위에 벗어나는 생각,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무튼 뇌가 고장났던
노화로 인해 오류가 잦은 사람들
욕하기보단 측은한 시선으로 바로보는 1인입니다
후천적인 동성애는 그 말씀이 맞는데, 동성애는 선천적인 비율이 훨씬 높을 겁니다.
예전에는 정신과에서 병으로 봤는데 이젠 자신의 양심으로 본다네요~
양심의 뜻이 그와 같은 생각이나 행동이 옳다 안옳다를 따지지 전에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내 인격적 존재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은 적극적이면서 구체적이고 절박한 마음의 외침이라네요~
장애죠...번식도 못하는데
와이프도 있는 개새가 소아 성애 변태 새끼죠~
군대 간부 중에도 취침시 와서 대원들 자지를 주무르고 가던 새끼가 있었어요~
지금이면 당장 구속이지만 그 때는 말도 못했죠~
자지들끼리 물고 빤다고 생각하면 정말
구역질이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인 둘이 이태원 나이트에서 부킹 잘 되서 원나잇 갔는데 한 명은 파트너가 옷벗으니 쉬메일이라 쌍욕하고 나왔는데 다른 한 명은 그 다음 날 나왔다네요~
했냐고 물어 보기 뭐해 안물어 봤어요~
그런데 쌍욕하고 나왔다는 지인이 쉬메일하고는 못해도 트랜스젠더랑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자지가 있는거랑 수술한거랑 차이가 있는지~
여탑 휴게텔 업소 홍보에 쉬메일 매니져 있어요~
저는 이해못함...
이태원 한남동 홍대 부분에는 동성애가 매우많아서 많이 봤기에 이해가 감... 하지만.. 나이 지긋하신 우리 여탑님들은 이해못할꺼같음... 서울역에서 게이축제할떄 그러려니 할텐데 여기 40~50대분들은 삿대질하면서 욕할꺼같은 느낌.. 본적이없으니 충격적이고 이해는 도저히 안되겠지... 우리 여탑 늙은회원님들 화이팅. 여러 문화를 접해보시길..!!
난 그거보다 나이가 적은데 드럽긴해요 그리고 20대 10대도 동성애 싫어하는사람 많아요 이해는해도 싫은건 싫은거죠
그럴수 있죠. 저도 이태원에서 의경하던시절에 편의점앞에서 게이들이 서로 엉덩이만지며 키스하는거보고 처음에 많이 충격먹고 싫어했는데. 싫어할 필요까지 없다고 생각되드라고요. 자신이 좋아서 하는 짓이 남들한테 손가락 받을 수있는 거지만.. 여기 분들 매매하는것도 비슷한 이치죠 ㅎ 남들이보면 손가락질당하지만.. 법적으로도 문제있고 ...ㅋㅋ 즐기시고 있자나요들.. 그러려니 다 이해하려합니다. 저는
유명 브랜드 및 명품에서도 전세계적으로 이해하려고 하고 로고에 무지개를 넣는 등 (무지개 유니콘이 동성애를 상징... 우리 여탑회원님들은 늙어서 잘모르곘지만..)을 넣음 나는 물론 동성애전혀아님... 하지만 이해는 함... 그러려니 하고 사셈. 다들 그러고사니까 ㅇㅇㅇ;; 근데 여기 있는분들은 궁굼한게 예전에 소롸뉏 야잘알 하시던분들 많나요? 거기다 폭파되서 피난온지 오래인데.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자면 동성애자는 DNA를 후손에게 남길수가 없으니 멸절이 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런데 기원전부터 동성애는 있어왔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DNA로 인한 선천적 형질이 아니다는 겁니다.
후천적인 이유로 동성애가 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고 후천적으로 성적 취향이 "소수자"가 됐다면 이는 분명 정상은 아닌 겁니다.
정상이 아닌 사람들을 정상으로 대접하라는 소수자의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아동성애자, 시체성애자들도 "취향의 다양성"으로 인정해야된단 말입니까?
그들은 그저 치료가 필요한 분들입니다. 물리치료.
에이즈 퍼트리고 다니는 새끼들
다 격리 시켜야지
여자는 빼고
남성 동성애자들은 대부분 남자만 좋아하는 반면
여자 동성애자들은 양성애자들이 많더라구유
남자 게이들은 극혐인데, 여자 레즈들한테는 가끔 끌리기도 한다는..ㅎㅎ
야동은 보여주는 거라 둘 다 예쁘지만~
주변에 그런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별 관심없음. 굳이 살면서 마주칠일 없는데 찾아가며 열내고 화내고 싸우고 하는거 의미 없음
개들이 미소를 짓고 있는 걸 보면 토나와여
어떠한 이유에서도 성소수자는 존재하면 안됩니다
그게 뭐 자랑이라고 축제 하면서 떠벌리고 다니며
약자 코스프레 하는 것과
그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못내도록 법을 통해 강제하는건
이해할 수 없네요.
뭐 반대도 찬성도 안합니다
지들끼리 하는데 맘대로 하라고..
나한테 강요만 안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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