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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4단계 실시전에 자주 가던 노래바(유흥주점이지만 노래바 간판으로 영업)에 오랫만에 방문을 했더니 사장님 정말 반갑게 맞아주네요~
요즘 거의 문닫고 열어도 손님없어 죽을 지경이라길래 평소에 지명 언니 부르니까 요즘 댜른 업종에 나간다네요~
노래바는 업소 등급이 다소 낮아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도우미가 많은데 어디에서 일을 하는지 걱정도 되고 많이 궁굼합니다~
이제 몰영도 한계라...개인적으로 만나게 해주는 거도 많더군요. 골프도 그렇고 식사 후에 머...
작년 말 부터 올해 1월인가까지 유흥영업이 중단되었을 때...
번호 딴 아가씨들 용돈 줄께 만나자 해서 몇명 보았습니다. ㅋ
그래도 콧대 높은 것들은 용돈 준다고 해도 코로나 전, 지 몸값 생각나서 지가 원하는 액수 아니면
안만난다는 것들도 아직 있습니다. ㅋㅋㅋ 배가 부른거죠. 지금처럼 강도높게 거리두기, 집합금지
들어가면, 장기적으로 보면 나중에는 지들도 콧대가 낮아질겁니다. 먹고 살 구멍이 없거든요.
그런 친구들은 오피나 다른 일을 하더라구요.
한 얘는 가계영업을 못하자 오피에서 일했었다고 하던데
하루 3개 이상은 무리라고 하더군요.
그런 걱정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우연히 역삼동에서 아가씨들이 거주하는 원룸 관리인을 알게 되었는데,
2차를 안 나가는 아가씨들은 월 1500, 2차를 나가면 월 3000을 번다고 하더군요.(물론 지들 지출할 거 모두 제외하고 말이죠.)
아가씨들의 대부분이 대학생이라는 점에서 관리인도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 아가씨들 대부분이 제주도에 가있다고 합니다.
요새 언니들이 돌아가면서 문자 날리던데유 보고싶다고
다들 먹고살기 힘들겠쥬 괜히 적발되면 이 분위기에 쉽게 넘어가기는 힘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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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몰영도 한계라...개인적으로 만나게 해주는 거도 많더군요. 골프도 그렇고 식사 후에 머...
작년 말 부터 올해 1월인가까지 유흥영업이 중단되었을 때...
번호 딴 아가씨들 용돈 줄께 만나자 해서 몇명 보았습니다. ㅋ
그래도 콧대 높은 것들은 용돈 준다고 해도 코로나 전, 지 몸값 생각나서 지가 원하는 액수 아니면
안만난다는 것들도 아직 있습니다. ㅋㅋㅋ 배가 부른거죠. 지금처럼 강도높게 거리두기, 집합금지
들어가면, 장기적으로 보면 나중에는 지들도 콧대가 낮아질겁니다. 먹고 살 구멍이 없거든요.
그런 친구들은 오피나 다른 일을 하더라구요.
한 얘는 가계영업을 못하자 오피에서 일했었다고 하던데
하루 3개 이상은 무리라고 하더군요.
그런 걱정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우연히 역삼동에서 아가씨들이 거주하는 원룸 관리인을 알게 되었는데,
2차를 안 나가는 아가씨들은 월 1500, 2차를 나가면 월 3000을 번다고 하더군요.(물론 지들 지출할 거 모두 제외하고 말이죠.)
아가씨들의 대부분이 대학생이라는 점에서 관리인도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 아가씨들 대부분이 제주도에 가있다고 합니다.
화류계년들 걱정해줄 필요 없습니다
요새 언니들이 돌아가면서 문자 날리던데유 보고싶다고
다들 먹고살기 힘들겠쥬 괜히 적발되면 이 분위기에 쉽게 넘어가기는 힘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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