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천해드릴 야동은 오노 릿카의 데뷔작입니다.
다 좋은데 여배우의 표정이 날 덜 미치게 한다는거...
조금 더 느끼고 몰입한듯한...
그런 개꼴리는 표정만 탑재된다면
완벽한 단백질 도둑년이 될 수 있을텐데
그리고 배우들의 체위가 조금 다양하지 못했고
카메라 앵글도 베스트 포지션을 잡지 못해서 느낌을 잘 못 살린...
아쉬워 아쉬워...
그래도 이 배우 역시 제 스탈의 얼굴과 몸매.
이 정도면 뭐... 귀엽게 이쁘장한... 외모의 끝판왕급이 아닐까...?
그리고 하루 종일 섹스하고 싶게 만드는 개꼴릿한 최상급 스탠 몸매라고 생각함.
아래는 스샷.

















즐딸하세요.
얘 진짜 꼴릿함
이런 얼굴에 얼싸말고 입쏴하고 싶다.
오늘도 짱 최고양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았습니다
근데 묘하게 노꼴임. 데뷔작이 최고의 작품임요.
씨발년 존나 이쁘네
이분 한두번 쳐본 솜씨가 아님
감사합니다 잘봤어용
노모 or 모파작품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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