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키스방을 자주 다니기는 하지만 전 수위족은 아닙니다.
그냥 해주면 하고 아니면 말고....그러나 팁으로는 수위는 절대 빼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어제 오후에 출근 2일차 인데...후기가 좋아 예약을 잡았습니다.
드디어 들어오고 그냥 민삘에 예쁜 친구인데 말도 조곤조곤 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30분 남아서 시작하는데.......어허.....
열심히 공격하다가 내가 쌀꺼 같아 그랬더니....입에서 쏙 빼더라구요...
당황해서...왜 빼?? 그랬더니....오빠도 벌써 싸고 싶지 않잖아요...오래 기분 좋으면 좋잖아요....
뭐지?? 30분 내내 내가 할 꺼 같으면 귀신같이 멈추고....그리고 손가락 끝으로 온 몸을 훎는데...미친 진짜.......
진짜 땀 한 바가지 흘리고 2분전에 마무리 했습니다.
나가는데 다리가 후덜덜.....진짜 키방에서 이런 기분을 느끼게 될 줄이야.....
정보공유는 하지 않을께요. 어떤 분들이 갈지 몰라서...지역만...강서 입니다.
마인드 상타치네요
그니까요...진짜 매일 보고 싶은 친구더라구요
죄송해요 아직 1주일 안된 친구라....
그래서 조심했습니다~ㅎㅎㅎ
기 빨리는 아이니 얼른 손절하세요.
제가 가게가서 잘 타이르겠습니다.
상호가? ㅋㅋㅋㅋㅋ
ㅎㅎㅎㅎ 댓글로 쓸뻔했네요
기 많이 빨리신듯
저도 기좀 나눠주게 어딘지좀 알려주세요 ㅋ
그 친구가 좀 적응할 때 까지는...죄송합니다^^;;;
ㅎㅎㅎㅎ 그래볼까요?ㅎㅎㅎㅎ
제목이야구경기인줄 난언제야이런일이
저도 자발적으로 저러는 친구는 처음이라....
소설이야 실화일리가 없어 ㅋㅋㅋ
아니 진짜 실화입니다.!!
그랬나요??ㅎㅎㅎ
그 다리 같이좀 풀려봅시당
복받으셨네여 즐달 축하드립니다
다리 풀리고 싶네요
아.. 나도 그런친구한테 씹창나고 싶네요.... 그래서 어딘가요?
궁궁하네요 ㅋㅋ
이런 정보는 공유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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