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후기를 잘 쓰는것은 맞지만 언니들에게 회원이다 후기 잘 써주겠다 등등 말 한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빌미로 요구하거나 하지도 않구요 절대로요
또한 단 한번도 사진 찍은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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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세라티님 글>
어제 모업소 언니에게 들은 썰
할아버지가 왔는데
자기 후기 잘쓴다면서
그동안 찍은 다른 언니 사진을 보여주더랍니다.
단박에 거절하고 블랙 걸었다고 하더군요.
여탑회원이라고 하던데
할아버지 누구일까요?
아니 닉네임이 할아버지가 아니라 늙은사람 말하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저도 나이가 있으니... ㅠ.ㅠ
경비직은 정년이 정해진거 없으니 건강하면 오래 할수 있수다
맞습니다. 워라밸 즐기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ㅋㅋ 닉네임이 할아버지....
그래도 빨리 대처하셨네요
개 욕 먹을뻔 하셨네요
타이밍이 좋았죠.. 이틀에 한번 정도 커뮤니티 사이트에 들어오는데 바로 떠 있어서 ㅎ
ㅋㅋㅋㅋㅋ
제글보고 저라고 오해 할수도 ㅋㅋㅋ
전 40대 ㅋㅋ
흰머리 3~400개라고는 하나 숱이 워낙에 많아서 3~400개의 희머리 그냥보면 안보입니다 ㅋㅋ
이게 몇시간 뽑다보니 300개가 넘어가더라구요
저도 300개나 나올줄은 몰랏다능ㅋㅋㅋㅋㅋ
300~400개 정도면 엄청 검은 머릿결이시겠네요 ㅎ
원래 찔리면 지는거라든디요 ㅎㅎ 농입니다요~~
아닌거 알고있응게 신경쓰지 마셔유 ㅋ
네.. 저도 그게 신경 쓰였지만 뭐... 그래도 제가 후기 쓴 글만 봐도 알 수 있는거니까요 ㅎ
나는 누군지 알겠지롱 ㅋㅋㅋㅋ
저에게만 살짝 쪽지로 귀띔점 ㅎ
저도 단 한번도 사진 후기 올린 적 없습니다.
실제 나이도 30대이고 후기도 안쓸뿐더러
저는 사진 찍을 생각도 안할뿐더러 사진 찍을 시간에 언니랑 얘기를 하거나 애무를 하거나 마인드 입니다.
컥... 저와 같은 할아버님이 계셨네요.. 근데 30대라니 와~
마인드가 저랑 똑같네요..
저도 조금이라도 언니와 한번이라도 더 안고 있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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