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쯤 땡기는 존슨의 신호에
단골집 출근부를 보고, 맘먹고 있던
언니의 출근을 확인후 10시 좀 넘어
다시 출근부를 보니 언니의 이름이
없어짐.
전화를 해서 확인하니 이미 예약 풀.ㅜ
차선책 언니를 물어보니 거의 저녁
시간에나 가능 ㅜ
나: 아니 코로나 땜에 한가한거
아녔나요?
업소: 저희도 그런줄 알았죠.
근데 손님들은 더 많네요 ㅎ
ㅅㅂ..ㅜ
코로나땜에 다들 몸사리는줄
알았더니 개소리에 불과 ㅜ
저같은 인간이 존나 많은가
봅니다.
에이..
딸은 싫고, 일찍 술 처묵고
미드보다 잠이나 때려야겠네요.
코로나 최고 단계도 가볍게
웃어버리는 남자들의 달림증은
오늘도 이어지나 봅니다. .쩝..
라고 다들 생각하나 봅니다
근데 코로나가 진짜로 있는지 없는지 헷갈리는 상황에서는 당연한 결과인듯 싶네요.
델타 변이니 뭐니 하면서 변이 바이러스까지 퍼지는 상황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걸렸어야 합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거 보면 의구심이 갈만 하긴 하죠.
저도 코로나 걸렸던 분 몇명 만나서
후기를 생생하게 들었습니다만
가라후기를 그렇게 리얼하게 말해주실 분들도 아니시고요
나이먹고 죽을때 죽더라고 한번 싸고 죽는걸 선택할수밖에 없는게 남자입니다 ㅋㅋ
전 열심히달리려고 4월달에 백신맞았네요 ㅋㅋ 이번주에 2차맞습니다..
강남 키방좀 가볼까 하고 출근부 둘러보는데, 새로고침 할때마다 언니들 예약가능시간이 한시간씩 뒤로 밀리고 있네요
으믓 이건또뭐지 나만쉬고있었남
좋은정보에 >>추천<< 역시장군이셔야
코로나가 있기나 한건지 의심스럽다고 말도 못하나? 노골적으로 비추천 때리네? ㅋㅋㅋ
코로나가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지 모르겠네요.
착각을 많이 하시는듯요
비난이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 그런 겁니다
무언가 의심이 간다면 합리적 의심인지 먼저 의심하세요
그리고 두가지 의심들의 증거를 찾아보고
비교대조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시거나
증거 같은거 찾는것도 모르겠고 그냥 의심스럽다면 절대 입밖으로 꺼내지 마세요
넷상이니 그냥 비추이지 현실이면 단절입니다
인간입니다
용감하시네용 저는 쫄보라 ;; 그냥 손으로 해결하며 살고있는데 ㅠㅠ
근데 안되는덴 또 안됩니다. 양극화가 심해진거같아요. 코로나도 코로나고 서민경제가 박살나니까 유흥수요 자체가 줄어서 하위권은 갯수적은게 티가 팍나지만 상위권은 여전히 성황인.. 그런상황아닌가.
유흥은 성수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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