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하게 지내는 맛사지사 (여 30대후반)
있는데요
착하고 맛사지는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열심히는 합니다 (요즘 보기드문 친구)
코로나란 엄청난 역병으로
요즘 관리사 찾기 힘들다고 하던데요
그렇다고 소개비 받고
하기엔 아닌것 같구요
이친구가
월급 150은 조금 넘고
OT (맛사지 건당 받는 금액)
해서
200은 조금 넘는데
좀 더 생각해주실분 계시는지요
퇴폐에서 일하던 친구가 아니라서
때는 묻지 않았습니다
생각있으신 사장님
쪽지좀 주십시오
서울쪽 계신분이면 좋구요
좋은친구라 심사숙고 좀 할
부분이라
감사합니다
ㅎㅎㅎ 잔인하십니다^^
묵인멀티도 아닌데 월급200주는곳 많지않습니다
한국인관리사면 스웨디시쪽 알선해주시길
업주입장에서보면
관리사 작업해서 뺏어갈려는 작업글로보이는듯
님 애들빼가는사람 아니죠?
핸펀 뒷자리 4자리만 말해주세요 ㅋㅋㅋ
그런데 말이죠
님 참 같지 않네요
글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그런거 모르나요 ??
친구들도 있고 간다는 곳도 있다는데
경기도 아님 시골쪽이라
멀기도 멀고 마음이 좀 그래서
글 올렸는데
뭘 그리 빈정상하게 댓글을
님 그리 .잘났어요 ??
님 그리 .대단합니까??
내가 봤을땐 잣도 아닌 그저 한량
섹스 중독자 같은데
자신 있음 쪽지 연락처 보내셔
내 존나 쳐 맞어도
한때 때릴 깡다구 있으니
아님
막 나대지 마시고
기본월급 150 조금 넘고
OT plus 200넘구요
내가 직접 한달에 한번
하나은행가서 보내주니까
잘 모르면 조용히 있으시길
말투가 사랑이 같은데...ㅋㅋ
내가..지금 영어했습니까
도대체 뭔 얘기를..하는지
ㅋㅋㅋㅋ
여기 진짜 웃기네 ㅋㅋㅋ
내가 잘못했음 ㅋㅋ
네이년에서 찾아보겠음
감사 감사
이글에는 작성자한테 신나게 시비걸더니
여기서 진정성 운운하는게 ㅋㅋ
컨디션 저하로 퇴근하면 고맙다고 생각해야지
안그래??
제대로 된 플레이가 나올까 ???
그분??
글은 분명 잘못되었다
먼 발걸음해서 보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어떤 영문인지 몰라도 캔슬 당해
마음이 안 좋았다고
태클이 들어오는거 보면
생각이 다르니까 그러겠지만
님 생각까지
품을 관대함은 없다
담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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