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 다닌지 2달이 넘어가고 있다.
5월초 키방에 처음 입문했을 때에는 '이 나이에 주책아닐까?', '매니저가 늙다리아저씨라고 실망하지 않을지?', '꼰대라고 하면 어쩌지?' 등등 50대 아재들이 많이 했을법한 고민을 가지고 양치후 룸에서 두근거리며 매니저를 기다렸다.
뻘쭘하고 어색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어린 매니저에게 키스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쩔쩔 맸던게 두달 전이다. 대화거리도 제한적이었다.
두달이 지난 지금...많이 뻔뻔해졌다. 매니저가 들어올 때 "어서 오세요"라고 하는 대신 "어. 왔어?"라고 말하고 옆에 앉힌다.
키방에 오면서 베스킨라빈스에서 파인트 사이즈를 사들고 와서 매니저와 같이 먹는데, 달달한 걸 먹으니 대화를 하지 않아도 분위기는 제법 좋다.
점점 아줌마들처럼 수다가 많아지고 매니저의 네일아트를 본다는 핑계로 손을 만지작거리고 쇄골과 허벅지 타투를 보겠다고 자연스럽게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고 은근슬쩍 옷을 벗기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매니저와 같이 누운 상태에서 수다떠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매니저의 말에 맞장구치다가 눈이 마주치면서 뽀뽀와 단키스를 하는데, 매니저도 그게 더 재미있단다.
키방에 가기전 아재냄새를 없애려 향기 좋은 바디워시로 씻고오는데, 어떤 매니저는 바디워시 냄새가 좋다고 내 가슴에 코를 박은 상태로 껴안기도 한다.
그러다가 아주 가끔...분위기에 취해 순간적인 충동으로 매니저가 나를 덮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야. 니가 왜 흥분해? 나도 차분한데..."라고 내가 오히려 말리는데 "오빠. 콘*있지? 오빠랑 하고 다음타임 펑크내고 퇴근할거야. 좋은 기운 받으면서 집에 가고싶어"
아재들아. 나이걱정은 집에 잘 모셔두고 키방에서만큼은 20대로 돌아가도 좋다. 그리고 그 시간만큼은 매니저는 나의 첫사랑 또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처럼 대해주자. 내가 매니저들에게 하는 말 중 가장 잘 먹히는 멘트 하나 소개한다.
"자기랑 있는 이 시간은 내가 50대가 아니고 20대로 돌아간 느낌이라 좋아. 이제 젊음을 못느낄줄 알았는데...고마워."
긴장되고 키스도 못하겠다 하더라구요..
하지만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능력이니...
그런매니저도있고 나이있는 손님 좋아하는 언니도 있어요
시그널 화이트는 나이든 손님이 좋데요 40대이상 60대까지 ㅎㅎ
그리고 괜찮네 에이미두요 ㅎㅎㅎ
예압이 심하지만
그냥 추함.
그 나이에 돈 좀 쓰지 저렴한 키방이 머냐.
나이는 돈으로 커버하는거다
떡치고 싶으면 오피가고...
몸이 찌푸둥하면 건마나 스파가고...
수다떨고 키스하고 싶으면 키방가고...
조건 빼고 다해봤음.
그중 키방이 제일 재미있을 뿐이고...
오피나 룸이나 바 가서 수다 떨어도 되.
지저분한 냄새난나는 키방 가서 ㅉㅉㅉㅉ.
왜 그러셔? 꼰대처럼...
브레드 너나 잘하세요 ㅋㅋㅋㅋ
남이 어딜 가든, 그게 더 추하네
피터님은 주종목은 뭘까요?
시발새끼들 좆나많네 ㅋㅋㅋㅋ지들은 나이 안쳐먹을줄아나 개좆병신새끼들 그냥 글쓴님이 이런글올리면 그냥 보고 가볍게 웃고 넘기면될것이고 좀더 생각하면
무조건 나이먹어서 많다고 입뺀 당하지는 않겠구나하고 긍정적으로 보면될것을 개좆찌질한새끼들 저나이만도 못해서 나이 2030 쳐먹고도 여자한테 저런 대우도 못받아서
열폭하는건가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도없어서 못써...여자랑은 뒹굴고싶고....ㅅㅂ지얼굴에 여친도 못만들고 딸이나치고있을라는데 이딴글보니깐
베알꼴리냐 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 50대들이 열이 많이받았군 ㅋㅋ 성공
니 침착한척하는거보니까 많이 빡쳤나봐 대성공아니냐 이정도면
아..너는 애지?
물빨BJ호야가 동일인물이라면...20대 중반입니다.
키방매니저보다 외모가 떨어지는 여자들 데려다가 개인방송에서 물고 빨고 하는 BJ와 동일인물일지 궁금하네요.
호야121한테 몇번을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네요.
난그냥 아이디가 호야일뿐이야 탈모늙은아
첫째 재미로 해야지 큰승부를 만들려고
하면 거기에.빠지고 중독이되어 헤여나오지 못한다
중독 조심
둘째 레이스를 주도하지 못하면 그판을 꺽어야한다
다음판 아니면 그다음
미련과 오기가 생기면 그날은 오링
여자또한 내여자가 아니면 다음여자 그 다음 여자
없으면 인연이 닿을때까지
가장 한심한건 영업용 여자가 자기 여자인 마냥
로맨스진상을 행한다면
접시물에 코 박고 자폭을 권하는 바이고
셋째 마무리
정해진 금액을 이기면 뒤도 보지말고
문지방을 넘어선다
조금만 더 ....그조금만이 승부가 걸려
딴돈 다 잃은 어리석은 경우도 있다.
여자또한 인연이 아니라면
보낼줄도 알아야 한다
짝을 못 찾아 고독한 나날을
즐기다 외로이 갈지라도
그게 운명인것을
댓글 작성자의 조언
젊은 친구는 좋다
이쁘다
살내음 부터 다르다
그러나
이쁜 꽃에는 찔리면
아픈 가시가 있으니
보기만 하는것으로 만족하길 바람
도로의 중앙선 포함
모든 선을 넘으면 그책임은
분명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부디 로맨스진상은 되지마시길
키방 중독 다부지게 보입니다
결론
도박과 영업용여자는
즐기고 선을 긋는게 가장 중요
아니면 오링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5월 6월 7월은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즐달했구요...
지금 하는 일이 바빠지게 되면 그때는 일중독에 딴데 한눈팔 수 없어집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잘 챙기세요
이런 글은 보통 30대가 딸방 다니면서 많이 쓰는 글 투인데 진짜 50대 맞나요?ㅋ
음..엄청 동심이시네
근대 진짜 키방 애들이 저렇게 싫은 내색 안하고 잘 놀아주나요?
룸이야 뭐 워낙 나이많은 아저씨들이 오고 술까지 쳐먹으니까 나이상관없이 잘노는데
키방은 아마추어라고 들었는디 신기하네요
그래서 내가 쓰는 전략은...
1.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달달한 아이스크림 싫어하는 매니저 없고 특히 출출한 상황이라면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2. 근거있는 칭찬, "가슴작은 거 좋아하는 남자들도 의외로 많다. 내가 그래..."
3. 반전있는 칭찬, "니가 수지를 닮았다고? 그따위 쓰레기 칭찬 갖다버려. 니가 압도적으로 예쁜데 감히 수지를 갖다붙혀?"
4. 디테일한 칭찬, "앞모습도 예쁜데 45도 각도 예술이다"
5. 가능한 수위에 대한 사전 협의...정해진 수위를 살짝 넘어가면서 간보기를 함. 최종수위에 대한 욕구가 강할 때, 팁에 대한 고려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나를 덮친 매니저는 찐20살이었습니다.
이새끼 지가 말빨좀되는 먹히는 중년남자라고 생각하는거보니 진심 역겹다...니자신감으로 헌팅도해보길 경찰서 ㄱㄱ
말빨딸리는 애들이나 욕에다가 ㅋㅋㅋ에다가...그것도 안되면 가족을 건들더라.
참! 내가 너한테 BJ호야 맞냐고 질문한 시점에서 그 BJ 닉네임 바꿨더라
호야에서 호호로...
야이멍청한놈아 난 아프리카같은거 안보고 그사람이호야면 여기다 아이디 호야라고했겠냐? 응 욕하지마 병신아 넌 욕쳐먹기만하면되니까 머가리 무식한놈이라 침착한처하는데 속은 빡쳐돌겠지? 우헤헤~
난 호야는 아프리카TV BJ라고 한 적 없는데?
그리고 HOYA도 본명이 아닌 이상 여기서도 충분히 호야라는 닉네임사용 가능할테고...
그리고 어제는 호야가 이시간 대에 방송했는데 오늘은 안하네?
너는 어제 이시간 대에 조용하더니 오늘은 멍멍거리네?
아니면 말고...라고 했는데 욕하고 흥분하니 더 수상한데?
호야한테 전달해라.
"니가 콩나물춤 추면서 형님들 하트좀 쮸세요. 뿌~~~라고 해서 내가 준 하트... 돈으로 환산하면 키방 다섯번은 갔겠다"라고...
ㅋㅋㅋ가서 그사람한테 협박하던가 알아서해 니 멍청한 대가리 추리력보니 니 마누라 자식이 너왜 무시하는지 알겠다 계속 수상하게 생각하렴 무식한늙은아 개만못한늙은이가 지혼자 신났네 에혀~불쌍하나 다늙은 니인생
발끈할 일도 아닌데...수상하네...
천박하니 귀엽네.
천박한건 너지 50훌쩍넘어서 여기서 이딴글쓰고있는너... 니 부모한테 물어봐 누가 천박한건지 살아있다면말야 넌 나이먹고 교양있으니까 이런말에 발끈하지말고 ^0^
니 부모한테 물어봐. 여기서 50훌쩍 넘어서 이딴글 쓰는게 천박한지...애비뻘한테 욕이나 해대고 비아냥거리는게 천박한지...
멍멍멍 거려도 귀엽다고 정성껏 댓글달아주는데...
진짜 자신이 귀여운 줄 알고 계속 멍멍거리네.
다음주 중복이네. 보신탕이 생각나는구나.
눈이 개낮을 듯
아마 그럴수도...인정도 부정도 어렵네.
눈이 낮다기보다...그 사람의 단점보다 장점 위주로 보려고 하다보니...소위 뚱땡이의 쳐진 뱃살이 귀여워보일 때도 있고요...타투나 피어싱 등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려 노력합니다.
꽁떡 쳐 먹겠다고 뜰딱한것보다
매너가 즐달을만든다
룸한번 갈 돈으로 키방 수십번 갈 수 있을테니...가성비면에서 좋았죠.
그리고 룸삘보다 민삘을 더 좋아해서...
그리고 매너가 나이의 갭을 없애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더군요.
돈내고 재미있었으면 됐지 뭘~~~ (질투하는 사람들 많네.)
나이는 숫자고 즐기다 보면 맞는 사람도 있고
안맞는 사람도 있는거죠.
이렇게 표횬할수라도 있는 당신이 위너~~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속으론 부러우면서 겉으론 욕하는 젊은 꼰대들이 생각만큼 있더군요.
위너라는 말에 감사...꾸벅.
머리숱 없구 약간 쭈글한 50대 아자씨 보다는
풋풋한 20,30대가 좋겠죠.
남자들도 키방에 만일 근무한다면
할줌마 키스나 보지 역립 보다 프레시한
20대 여성 손님이 더 좋겠죠 ㅋ
매니저들은 나이보다 매너 위생 청결이 더 중요하다고 하고요...
키방에 오는 20,30대가 풋풋할 것이라는 생각은 님의 편견이 강하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중년남성들도 관리를 잘한다면 젊은이들에게서 찾을 수 없는 매력이 얼마든지 았습니다.
직장에서도 보면 아재직원들은 아재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젊은직원들 땀냄새, 겨냄새도 무시못합니다. 그래서 나는 키방가기 전에 (선물로 받은 프랑스산) 바디워시로 샤워를 하고 가는데, 어떤 매니저는 그 냄새가 좋다고 꼭 껴안은 상태로 내가슴에 코박고 있은 적도 있습니다.
매너도 나이의 갭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스크림 먹을 때 스푼 포장지를 벗겨준 것만으로도 반응이 오더군요. 꼰대스러운 잔소리는 조심하고 매니저와의 대화의 합이 잘 맞으면 좋습니다.
업소녀들은 나름의 공사구분의 선이 있습니다.
내가 만난 다수의 매니저들은 나이에 대해 의식하면 어떻게 일하겠냐고 하고...진상의 젊은 고객보다는 매너있는 중년 고객이 차라리 더 좋다고 합니다. 팁도 크게 작용하고요...
그리고 업소녀들도 퇴근 후 호빠나 키방 남성매니저를 만나 스트레스를 푼다고 하네요.
ㅎㅎ
팁도 한몫하져. 어린놈들 보다
늙은이들이 팁질 조금이라도 더 나오죠
룸안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애인같이 대해주길 바라는 거지...시간이 초과된 후에는 아무것도 아니죠.
아니면 김성령 같은 50대와 떡을 치겠습니까?
키방가는 재미가 바로 이런거죠 ㅎㅎ
제대로 배우고 계십니다
키방은 오피나 휴게 안마와는 많이 다릅니다
이맛에 중독성이 최고죠 ㅎㅎ
그전에 부지런히 다니려구요...
그거 믿고 하늘에 운을 맡기렵니다.
저도 언능 맞고 싶다능요 ㅠㅠ
다 좋은데 마지막 멘트,,, 진짜 좋은 멘트 맞나요 ㅠㅠ 그말 안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댓글 재미나서 다 읽었~ㅎㅎ 오래오래 즐달하세요~&&
그냥 나혼자 호텔에서 자가격리?하는셈 치고 호캉스중입니다.
내돈으로 내가 다닌다는데..
정보 교환의 장으로만~
아재들이 나이때문에 위축되지 않는 사례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대 선비아재들이요 눈 깜박할 사이에 50줄이요. 그때 가서 지금을 돌아볼수 있길.
70이면 이제 50대 초입이시네요
충분히 유흥에서 2~30대보다 경쟁력을 갖추셨습니다
술담배 줄이고 운동량 늘리고 피부관리 신경쓰고...어렵겠지만...
어차피 유흥 본인이 즐기고싶은대러 즐기는건데
오히려 뺀찌안먹구 잘 다니시는 작성자님이 대단하시다 봅니다 ㅋㅋ 다만 멘트는 쫌 크흠;; 제 스탈은 아닌거보니 역시 사람마다 공략법이 다른듯~~~~!!!!
사람마다 감성이 있는거고 다 다른거지유ㅎㅎ
다만 누구나 필살기는 다 감추고있는데.
이리공개를 하시니..다들 많이쓰시겠네여^~^
까는 애들은 뭔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래서
병신같은 글을 싸지르는거 같네요
보면 젊은애들도 여유가 있고 괜찬은 가정에서
자란 애들은 젠틀하고 매너도 좋은데
여유도 없고 집안도 좃같은데서 태어난 애들은 악에
바쳐서
더 그런거 같아요
결국은 사먹는거 ㅎ
키방도 40대 아제는 현타오더라구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는 민간인 만나보세요
다 좋은데 마지막 멘트는 에바입니다. 그 멘트만 하지 않으시면 더 좋은 시간 가지실 것 같습니다. 키방 15년 다닌 사람으로서 드리는 조언입니다. ^^
마지막멘트좋은데여..솔직하고..그리고 저도 키방많이다녓고 저는 아직 한참 어린 젊은나이지만.. 언니들도 오히려 아저씨를 더편하게 생각하고 그런언니도많아여
안먹히면 뻔뻔한 말투로 쏘리하면 되고...
말빨 좋은 오십대가 더 편안할겁니다.
불편하게하는 남자 보다는 홧팅입니다.
제주도오지 말고 차라리 키방을 몇번 갈껄 그랬나 후회막심입니다.
유흥에 나이가 무슨상관~~~ㅎ
아재요... 잘노는건 좋은데 착각은 적당히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ㅜ 하긴 그기분에 지금 못끊고 달리는거같긴하다만
혹시 글쓰신 분 주 무대가 서울에서도 강남 또는 강북? (강서/신림/부천/저 먼 강북인 의정부/석계 제외. 제가 있는 곳에서 넘 멀어서 ㅠ) 이시면 반가운 마음에 저녁같이 (저녁은 제가 사겠습니다) 하시고 같이 달릴까요? 이곳에서 갑장을 봐서 너무 좋네요~~ ^^ 저도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했고 통행료/옵션/팁질 단 한번도 없이 즐달하고 있네요. 글 쓰신 걸 봐선 인품도 좋으신 것 같고.... 통행료/옵션/팁질 필요없는 착한 매니저들 정보 드릴께요~ 혹시나 서울 강남쪽에 계시면 오늘 저녁에 최근에 옆동네 키방사이트에서 가장 핫한 매니저와 밖데하기로 했는데 (물론 노옵션/노팁/노용돈 - 서로 좋아서 만나는 겁니다) 같이 저녁 먹어도 좋구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사이처럼 약간 위장해서 ㅎㅎ
지금 제주도 내려와서 호캉스를 빙자한 자가격리 중입니다.
아! 제주도에 내려가셨구나... 아쉽네요. 갑장이라는 것 하나에 제가 너무 들떠서 앞서간 건 아닌지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구요 편하게 쪽지나 기타 수단으로 연락하면서 연이 쌓여 언젠가는 같이 달림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전 열심히 밖데하는 매니저 리스트업하고 있겠습니다 ^^. 호캉스 편하게 잘 하시구요~
ㅎㅎ 강남으로 달림하실 때 넘어 오실 일 있으면 쪽지 함 주세요~ 저도 강서로 달림하러 넘어가면 연락 함 드리겠습니다. 일산에 헤시아 보러 간 적 한 번 있었는데 매니저는 굿이지만 오가는 시간과 거리가 전 감당이 안되더군요. 아!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헤시아 이 아이도 추천합니다. 매우 괜찮은 아이예요~
가장 핫한 매니저???와 밖데라면 누굴까 궁금하네요. ㅎㅎ
비난하는 이야기들 무시하시고 즐기세요.
폭염이라는데 제주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참 제주도 은근 있든데요~~^^
제주시에도 오피가 여러곳 있다는데...기본 페이도 쎄고 매니저 나이도 20후반 30대 초반 형성된거 같네요.
별로 땡기지 않아서 호텔에서 귤까먹으며 놀고있음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오세요
음식이랑 또...ㅎㅎ아시죠ㅎ
나도 60대지만 수위 뺄거 다 빼고 다닙니다
거절 당하는 경우 열에 1도 안됩니다
그래도 대화 맞춰주고 분위기를 리드해가자 나중에는 화장실가서 씻고 오더군요.
왜? 씻지?
결국은 내돈내고 즐기고 싶은대로 즐기고나니 좋더라 라는건데..... 멘트랑 감성이 차마 보기 힘들어서 그런 것 같네요. ㅎㅎㅎ 근데 뭐 추하네 뭐네 빈정대는 지들이 돈내줄 것도 아니고 내가 재밌고 좋으면 땡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4050의 즐거운 인생을 위한 팁으로 쓴 글이지요...
6070은...아직 제가 살아보지 못해서 조심스럽구요...
어린 것들 비아냥거림에 대해서는 귀엽게 봐줄 수 있는데...
말빨이 안 먹히는지 내 가족을 건드는 새끼들은...불쌍하더군요.
저도 일산을 주로 다니는데 저랑 비슷한 케이스인듯 하네요~~~~
저도 주로 강서구나 일산 ㅎㅎ 근데 저는 다닌게 오래되어서 나름 노하우가 있네요.....
선배님 너무 글이 재밌네요 ㅎㅎ 글에서 항상 구수한 누룽지느낌.. 글 잘보고있어요..
키방에 빠지면 1년에 1억도 그냥 없어집니다;; 너무 빠지지 마시고 적당하게 달리시길...
공감 많이되네요. 저도 50대인데, 심하게 20초반 애들이 덮치는 경우가 있네요. 키방이 아닌데 ... 난 준비가 안되었는데 ... ㅋ
안서서 못한 적이 몇번 ... 그걸 어떻게든 새워서 넣으려는 친구도 있었는데, 너무 안스럽고 미안했던 추억 ...
대단 하십니다
오빤 콘돈 없지..
진짜 토나오겟네
저두 50중반으로 잘놀고다닙니다.ㅎ
자기관리만 잘되있으면.
2030보다 훨 메리트 있죠.
의외로 슴살 초반애들의 순수함에.
다른 유흥자체가 비교불가죠.
멋지십니다 용기 받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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