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다실 주사로 맞으러 온 청년이 한 이야기입니다
가다실 회사에서 엄청나게 광고를 해대고 있고, 이에 대한 여성들의 반응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젊은 청년들은 이 주사를 맞지 않으면 아예 연애조차해보기 어려울듯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남성의 가다실 적응증은 아직도 만 26세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회사에서는 조세호 정경호등을 모델로 해서 남성들에게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조세호 82년생 정경호 83년생으로 거의 4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과거 제가 이 적응증을 근거로 해서 나이드신분들은 맞아도 소용없다고 했는데 그때와 달라진것이 있습니다
미국 fda의 적응증이 만 45세로 확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회사도 이를 근거를 저런 나이대를 섭외해 광고하고 있는듯합니다

그런데 이 가다실9이라는것이 상당히 비싸고 접종기일 첫날 일회 두달후 이회 여섯달후 삼회로 가격도 삼회접종비가 약 60만원이 넘습니다
하지만 여성이 안맞고 오면 안해준다는데 별 방법이 있겠습니까?
사실 예방접종은 하면 당연히 좋은일이지만 이런식으로 맞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듯 합니다
아래는 가다실접종비용입니다
종합병원이 약 20에서 21만원 정도이고 개인병원은 20에서 24만원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젊은 분이시라면 가다실 접종을 고려해 보시고
위의 가격을 참고하시고 근처의 병의원을 알아보고 가까운곳에서 맞으시면 됩니다
자궁경부암 예방이 여자를 위한거지 남자는 상관없는거 아닙니까??
저한테 저런소리 하는 기지베있음 그년은 바로 버립니다 ㅎㅎ
세상 널린게 이쁜년들인데 뭐 그런년들 비위까지 맞출필요가
저걸 맞는거고요
남성에게는 인유두종으로 인한 구강암, 항문암, 성기암의 예방과 무엇보다 흔한 성병의 하나인 곤지름이 예방이 되니
꼭 여성의 자궁암 예방 만은 아니더라도 맞는것이 좋기는 합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맞으면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mk가서 맞고 싶어요~
단순히 비위 맞추는 차원은 아니죠.
40중반이라면 아무래도 항체형성력이 젊었을때 보다 떨어지고 성적으로 활발도도 떨어지므로 아마도 권장하지 않는듯합니다
맞으면 나쁘지는 않을듯하지만 굳이 이비싼 백신을 꼭 맞아야 할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맞으시는 분도 가끔은 있습니다
가격이 이삼만원이고 한번으로 끝난다면 다 맞으라고 할듯하지만 너무 고가라 권장하지 않습니다
40중반은 이제 곤지름같은거 걸릴확률은 희박한건가요?
나이에 상관없이 걸린여자와 성접촉을 하게되면 걸리게 됩니다
아무래도 성접촉이 빈번한 젊은나이에 빈도상 빈발하게 될듯합니다
선생님, 자궁경부암 주사가 가다실 말고 다른것도 잇지 않나요?? 그건 좀 저렴했던거 같은데,. 제 예전 기억으론 하나의료재단에서 하긴 하더라구요.
자궁경부암 주사는 가다실외에 서바릭스라고 있는데 16 18 두가지에 대해서 예방효과가 있고 가다실 9은 9가지에 대한 방어효과와 무엇보다 곤지름이 예방되므로
어차피 맞을바에는 싸다고 서바릭스를 맞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엉덩이에 맞지만 꽤 아펐던 기억이...
맞고 나면 엉덩이 멍듬..
전 원투쓰리 합해서 45에 맞음..
근데 원장말로는 몸에 면역력 떨어져도 그거 뭐였더라 사마귀인가? 난다고 하더군요 ㅋ
금액차이는 결국 약의 원가는 똑같지만 집세와 인건비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집세 비싼곳에 위치한 병원이나 시설을 잘해좋은 병운은 아무래도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그때보다 올해 약값이 15프로 인상되었었고 그값에는 이제 불가능한 가격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남깁니다.
곤지름이 걸렸다가 치료 받은 적이 있는 경우 가다실 맞는게 곤지름 예방에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한번 걸리면 보균자라 의미가 없는지?
일단 병에 걸린상황에서는 그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예방효과가 없거나 맣이 떨어집니다
곤지름이 이미 걸린상태에서는 곤지름이 재발되는것을 막아준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곤지름 완치가 된후에 접종하는건 곤지름에 대한 효과는 거의 없고 즉 다시 걸린여성과 접촉하면 걸릴가능성이 큽니다 자궁경부암등 여러가지 암에 대한 예방효과를 위해 접종합니다
남자도 맞으면야 도움이안되진 않겟지만 저렇게 싸가지없이말하는년은 가다실 맞아줘도 그 다음에 또 뭐 의견안맞으면 응 무조건 내말들어 아니면 섹스안함 ㅅㄱ 이럴년이죠.... 하늘이 도왔을때 시마이쳐야지 그 남자도 안타깝군요.
가다실이 급 가격을 인상하고 공격적(?) 마케팅을 하고 있는것같네요.
뻔히보이는 광고인데 맞을 사람도 열받아서 않맞을듯합니다.
공감합니다 유투브등에 보면 산부인과 비뇨기과 할것없이 가다실 안맞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것같이 방송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광고하고 싶으면 먼저 kfda의 승인을 먼저 받는것이 순서입니다
갑자기 올해들어 15프로나 인상하는것은 독점업체의 횡포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사실 제약이라는것이 시간이 지나면 개발비가 빠지고 특허가 풀어져서 값이 싸지는것이 통상입니다만
이 약값은 역행하네요
우리네 제약도 이렇게 배짱튕기면서 팔수 있는 약을 만들어서 수출했으면 하네요
이번 코로나사태 에 화이자 모더나를 보면 참 부럽습니다
카피약이 아닌 오리지널약을 만들라면 결국은 의학도 기초과학 분야인데... 한국은 모든 기초과학분야에 투자가 적어서 아무래도 어렵지않을까싶네요 원장님....
오리지날 약을 개발한다는것은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고 기초과학뿐아니라 여러가지 임상 학자등의 인적자원과 엄청난 인프라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신생 선진국같은 경우 아직 제약쪽은 신약을 개발하기가 어렵습니다
많은 투자가 선행되야 합니다
그래서 바이오 사기회사가 많습니다 뭔가 개발했다 삼상들어갔다 신약 곧나온다 했지만 성공한 경우는 정말 드믑니다
그래서 바이오 주식이 등락이 심하고 주가조작이 빈번합니다
저 가격이 한번당 저 가격인가요? 총 세번 맞아야 되면 곱하기 3해야 되나요?
30대 후반인데 안맞는것보단 맞는게 훨씬 낫겠죠?
고민되네요.비용땜에...
예 맞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쌉니다 약 60에서 66만원정도 듭니다
맞을 의향이 있으시면 주변에 여러군데 알아보시고 싼곳에서 주사맞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로 서울시립 동부병원등등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