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에게 저의 불륜을 걸릴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완전 걸린건 아니고 의심을 살만한 행동을 한적이 제가 있었죠
그래서 여친에게 당분간 조심해야겠다고 널 만니기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여친이 마지막인사하러 제 회사로 찾아왔었습니다
우리 처음 데이트했던 당시와 똑같은 옷을입고 선물도 사고 ㅠㅠㅠㅠㅠㅠㅠ
그날 우린 전부 퇴근한 제 회사 사무실 의자에서 사랑을 나누었었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그후론 아주 조심히 사랑을 이어갔죠
의자에 ㅋㅋㅋㅋㅋ 흔적이 남아있었는데 ㅎㅎㅎㅎㅎㅎ
결혼한 사람이 퍽이나 자랑거리네요
ㅎㅎ그러게요
그래도 집에선 가장으로 충실히 하고있네요
여탑에서 선비처럼 말하는것도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태곤 대박이었어요 ㅎㅎ
제 글과 연관이 있나요?
안본 드라마라 ㅎㅎㅎㅎ
ㄷㄷㄷ...부러운 분...^^;;
별이별님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ㅎ
조금 더 자세하게
마치 눈 앞에서 본 것처럼
묘사해주세요 ^^
ㅎㅎㅎㅎㅎㅎ
야설이 아닙니다 ㅠㅠㅠㅠㅠㅠ
ㅋㅋ 그런가요?
그렇게 보이실수도 있겠네요
ㅎㅎㅎ그래야겠네요
근데 뭐 어차피 여기에 저 아는사람 없으니 이런데 글한번 써 보는거죠 ㅎㅎ
그러게요 ㅠㅠㅠㅠ
그게 맘데로 안되네요
여기 가입한 당신도 마찬가지
조까구 있네 ㅋㅋㅋㅋㅋ 유흥이나 상간이나 뭐가 달라 마음을 안준다 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비짓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유흥 끊고 골방에서 평생 딸딸이나 쳐라 ㅋ
ㅋㅋㅋㅋㅋㅋ 촌구석 대머리 아저씨 일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질은 하고 싶고 선비짓은 해야겟고 뭐냐 ㅋㅋㅋㅋ
야 근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기준에는 여탑이 뭐하는곳인데 ??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그런다야 ㅋㅋㅋㅋㅋ 니기준에 쓰레기는 너도 포함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안되는 대가리쓰지말고 살어 너 피곤할거 같다 ㅋㅋㅋㅋㅋ
그렇죠...
가정은 가정이고 연애는 연애... 한번사는 인생
ㅎㅎㅎㅎ그래도 이해해 주시는 분도 계시네요
이런맛에 글 쓰는 거죠
ㅎㅎㅎ 짜릿했죠
헤어져서 이렇게 글 남긴겁니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네요 ㅜㅜ
염장질 마스터!!! ㅜㅜ
한편으론 부럽지만,, 한편으론 위험한...ㅋㅋ 왠지 부러운쪽이 가까운??
그냥 그런 일이 있었나 보다 하고 웃고 넘어가면 되지 왜 욕을 하는거죠? 부러워서 그런가? 전 솔직히 부럽습니다. ㅎㅎ
아니 여탑에서 이런 글에 칭송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선비질할꺼면 왜 여탑들어오는지 이해안되네여
넓은아량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
한번사는 인생 후회없이 즐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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