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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와의 로맨스 3화

    성진은 그녀의 다리사이에 더 다가가서 구경을 한다.

    그녀의 코어에서 약간의 물이 비치고 있는 것을 발견한 성진은

    피가 한꺼번에 몰리기 시작한다. 

        [ 자기야, 함 넣어..아니... 비벼보면 안될까? ]

        [ 보기만 한다고 했자나요..

           다들 비빈다고 했다가 넣을려고 해서.. 전 싫어요 ]

    그녀가 고개를 들어 그녀를 째려 보며 말을 이어나간다.

        [ 오빠가 아까 앉아서 얘기할 때

           서너번 만날때까지 들이대지 않는게 오빠 스타일 이라면서요

           저는 그 말 믿고 팬티 벗은 건데… ]

    그녀의 말에 당황한 성진은 횡설수설 한다.

        [ 내가 원래 그런 놈이 아닌데, 오늘은 이상하게 피도 몰려서 커지고

          자기가 좋은지 심장도 벌렁거리고, 자기꺼 보니깐 마음이 확~~

          악마가 돼 버린다. ]

     그녀가 그녀의 다리 사이에 앉아 있는 성진의 커진 물건을 재빨리 한 손으로 거머쥔다.

     성진의 태세가 공격할려는 자세인 것을 느낀 그녀의 방어 본능이다.

     

        [ 쪼..쪼금만이라도 넣어보고 싶어… 내 존재감을 느껴보고 싶다.

          내..내가 … 이런 사람이 … 아닌데,,  오늘은 좀 이상하다… ]

    성진이 자신의 말이 그녀를 설득되지 않을걸 알면서도,

    자신의 솔직한 말이 먹히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중얼거리듯 내뱉다보니 말을 더듬거린다.

     

     그녀가 당황한 얼굴로 얘기하는 성진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며 얘기한다.

        [ 쪼금 넣어 달라고 하고는… 끝까지 갈꺼잖아요?!

          남자는 모두 똑같아요,  오빠는 좀 틀린줄 알았는데…. ]

     그녀의 약간 높은 어조와 자신의 행동에 후회섞인 표정이

     성진에게 조금이나마 이성을 찾게 해주고, 이내 결심한 듯 입을 연다.

        [ 나는 아직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기가 허락해주길 기다리고 있어 …

          나도 오늘 나를 잘 모르겠다.   자기가 싫으면 안해도 되는데...

          나도 남자라서 영역표시 같은 걸 하고 싶은가봐…. 미안해..

          5초만 생각하고 결정해 자기 의견에 따를께 … 미안해 ]

    그녀가 계속 성진을 빤히 쳐다본다.

    성진은 그녀를 쳐다보다가 미안함 마음에 고개를 떨궈서

    커져버린 자신의 몸을 바라보며 핀잔을 준다.

     

    그녀가 성진을 바라보며 생각하다가 결심한 듯 어렵게 입을 연다.

        [ 그럼 조금만 넣어줄께요…

          3분의1 ! 아니 4분의1만 넣어 줄꺼구요,

          5초만 있다가 빼기에요

          약속 안 지키면 다신 오빠 안볼꺼에요…  알았죠 ?!

          제가 알아서 넣어줄테니 힘쓰지 말아욧!!!  ]

    그녀는 성진의 표정이 진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녀는 손으로 많이 들어가지 않게 입구에 맞혀 주면서 조금씩 넣어본다.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

    성진은 자신의  그 머리부분이 성진의 눈앞에서 사라지면서

    그녀에게 들어가고 있는 과정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성진의  머리부분이 그녀의 보드라운 속살을 느끼자마자

    성진은 황홀감에 빠져 정신이 아득해져서

    그녀가 하지말라는 짓을 하게 된다.

     

    다음화에 계속

    댓글4

    요술쌈지
    요술쌈지 · 21-07-12
    표현이잼나서기다리며추천꾹
    다시찾음
    다시찾음 · 21-07-12
    ㅋㅋ
    저거 키방 좀 다녀본 형들은 경험 있을듯 ㅋㅋ
    쫌만 하자 해놓고 그냥 끝까지 다해서 블랙 처묵고
    요즘은 그냥 밀당 귀찮아서 돈줄게 하자 하네요 ㅋㅋ
    데파울라
    데파울라 · 21-07-12

    다음내용이 궁금하네요 ㅎㅎㅎ

    여대생따먹은놈
    여대생따먹은놈 · 21-07-12
    역쉬 키방은 매니저가 하지 말라는것을 하는 맛에 다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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