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에 아는 동생이(잘 생김) 에어컨 수리하는 직업 이였는데
오피스텔 에어컨 수리하러 갔다가 언니가 갑자기 유혹해서
한번 했다고 하는데.... 욕실, 주방을 보면 업소인지 아닌지
아는데 업소는 아니고 진짜 살고있는 언니라고 하는데
형님들중 비슷한 경험 있나요?
한번이라도 업소 언니랑 만나보신분?
저는 14년? 전에 술먹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술이 모자라
뼈해장국에 소수먹고있는데 갑자기 옆테이블에 여성분이
같이 먹자고 해서 먹고 바로 모텔까지 간적은 있어요...
다음날 쿨하게 ㅃ2...
전번 이름 모름 나이는 4살 많음 먹을만하게 생김...
아무 노력없이 먹은적 있으신지요?
술먹고(많이 안취함) 모텔까지요? 능력자....
40년 넘게 살면서 딱 한번 있던 경험입니다.
잘생긴 사람들은 줍고다닙니다^^
아랫층 아짐이 술취해서 우리집 벨눌러서
문열었더니 여봉~~하고 앵긴게 전부
먹은 적은 없고 20년전인가 아는 형이 도와달래서 물건 옮기는데(그 형도 저도 단순한 노동자 였습니다.) 그 집에 사는 여자 2이 업소녀더군요.
근데 한명은 생긴것과 몸매가 맛탱이가 갔고 한 명은 괜찮았던것으로 기억납니다.
뼈다귀 얘기는 있을수 있는 일이고.....
노가다를 언니가 유혹해서 따먹었다고?
예끼~ 이사람아
창녀짓 한다고 너무 애들 무시하네
걔들도 사람이야
먹을게 없어서 노가다를 유혹해서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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