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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니고 태국 휴게텔에 뉴페로 쉬멜이 뜨면 가끔 색다른 맛에 보는데
(애널을 싸게 경험 할우 있기도 하고)
제가본 태국 휴게텔 애들은 거의다 작네요
사이즈도 작고 잘 서지도 않고... 빈유 여자 만지는 것 처럼 재미가 없어요
이왕 색다른 경험 할거 튼실한 놈도 한번 보고 싶은 호기심이 드는데 ㅎㅎ
그럴다고 왠지 한국 쉬멜은 더 거부감이 들고...
건마건 휴게건 달린 태국 년/놈 중에 좀 튼실한 친구 없을까요? ^^
이미 그 강을 건너신건가요? 님아..
취향은 존중하겠지만....와 전 상상도 못하겠네요.....
상상만해도 토나올거 같아요.
너무 냄세나던데...프랑크소세지썩은냄새
어쩌다 호기심에 한번이 아니라 쉬멜을 찾아다니는 분이시네..
저는 아직 경험도 없네여
우리나라보다 클텐데요 ,,
거시기 튼실한 쉬멜한텐 따일 확률이 큽니다.
보신분들 말씀들어보면 크다기 보단 다들 따이긴 하셨는데
혹시 그러시려고 보시려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작은건 밋밋해서 그러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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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 강을 건너신건가요? 님아..
취향은 존중하겠지만....와 전 상상도 못하겠네요.....
상상만해도 토나올거 같아요.
너무 냄세나던데...프랑크소세지썩은냄새
어쩌다 호기심에 한번이 아니라 쉬멜을 찾아다니는 분이시네..
저는 아직 경험도 없네여
우리나라보다 클텐데요 ,,
거시기 튼실한 쉬멜한텐 따일 확률이 큽니다.
보신분들 말씀들어보면 크다기 보단 다들 따이긴 하셨는데
혹시 그러시려고 보시려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작은건 밋밋해서 그러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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