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남쪽지방을에 있던 장마전선은 남해상으로 물러가 일본에만 주구장창 비를 쏟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장마는 이제 한반도 하고는 상관 없는 이야기가 되었고
대신 다른문제가 뭐냐면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이 겹쳐지면서 소위 열돔이 만들어져 한반도에 폭염을 때리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습한 기후를 동반한 푹푹 찌는듯한 열기를 동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기세면 최소 이번 주말 최대 다음주 내내 33~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예상됩니다
이게 지금 무서운게 기압배치가 2018년때랑 비슷합니다 재수 없으면 2018년의 재림이... 제발 아니길 기원합시다
당분간 더위 대책 없이 나가는 일 없길 바랍니다 (차피 12일 부터 수도권 4단계 올라가네요)
일본 올림픽에 축포를 때려주는군요~
우와 프레스님이 기상청보다 나으시네요ㅋㅋ
2018년의 재림이 어떤 상황을 불러올까요? 궁금합니다...
그래도 비 오는것 보다는 폭염이 낫죠. 비 오면 온통 눅눅하고 습해져서 짜증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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