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썻는데, 잘못 눌러서 지워진지도 몰랐네요.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월욜날 만나서 출발, 알게된 계기는 부동산 공부하던중 오프라인 합격자 모임에서 알게됨.
물론 전 부동산 중개업 하려는건 아니었습니다. 회사 짤리게되면 할 보험용, 그리고 엿같음 중개사라도 하겠다는 맘가짐.
각설하고, 그때 그 여자는 30 중반, 벌써 4년이나 세월이 흘러, 40 이넘었네요.
놀러가서, 참나 무슨 20대처럼 놀았습니다. 집라인타고, 전기오토바이 타고, 제 허리도 붙잡고, 완전 촉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점심식사, 소주 한잔 할까 했더니 좋다고 합니다. 나 술하면 운전 못하고 자야된다 농담도 건넸는데
쿨 하게, 타이 맛사지 한번 받자고 하더군요.
여기서 필이 팍오네요, 자기가 타이 맛사지 비용 낸다고.. 뭐 조타 하고
타이 맛사지 받았습니다.
저 너무 피곤했는지 걍 골아 떨어졌습니다. 한시간정도 자고 일어나니 술도 깨고 개운, 그리고 커풀 맛사지 시간이 지나가고
타이 아가씨들 나가고, 둘만 남게 되어 사장님께 좀마 자고 가겠다 하니 그러 시라 하네요.
간이 방안에 둘이 눈이 마주 치면서 자연스럽게 입술이 포개지네요.
의외로 키스를 매우 잘하네요, 오우 즐겁게 즐겁게 설왕설래,
타이 맛사지 입은 셔츠와 반바지 위로 제가 쓰담쓰담하는데, 가느다랗게 신음이 나네요
제가 귓볼을 빨아 봤더니, 너무 자극적이다고 하네요.
드뎌, 가슴속으로 손을 넣어봤습니다. 의외로 앙증맞은 유두 더군요.ㅋㅋㅋ
그리고 배아래로 했더니, 제법 탄력있는 배 그러나, 제왕절개 자국이 있더군요. 이때 전투력 좀 상실..
하지만, 그 아줌니 더 적극적이네요. 제 허벅지에 보 둔덕을 마구 비벼되네요..
뒤에서 반바지를 살짝 내리고 제걸 집어 넣어봤습니다. 근데, 너무 긴장해서 인지... 2분도 못되 사정.
그녀 웃네요, 아니 좀 비웃는듯.. 마치, 오십 아재의 한계라는 듯... 으윽..
요기까지 작성하겠씁니다. 그리고 올라오는 길에는 같이 손을 꼭 붙잡고 올라 왓습니다.
일년은 꾸준히 준비 즉 머리로 하는 공부라기 보단 엉덩이로 하는 공부 인듯함니다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44352098&mid=community2
제가 전에 쓴글입니다 형님 힘내세요~
사람마다 공부 방법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올려주신 글에 99프로 동의합니다.
저도 암기가 너무 잘 안되서, 인강듣는 것으로 약 6회는 들은 듯합니다.
그중 공법은 자면서도 이어폰 꼽고 들으며 잤습니다. 아, 국계법, 주택법, 등등.. 공법은 그야말로 저에게 공포의 법규 였습니다.
공법....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오.,,,일보 전진.,,,2분만에...사정이 쫌 아십네요,,,제 칙칙이 라도 빌려드리고 싶드아....
전 한번또 뿌려본적없는데, 정말 오래 지속되나요?
성인몰에서 사면 되나요?
요즘은 손쉽게 구할수있습니다...약국가셔서 파워젤 달라고하셔서 물방울 반정도만 귀두부분 사용하셔도
10분정도 말리시고 샤워하시거나 물티슈로 닦아내면 상대방도 모르고 효과는 조절가능 할정도로 관계하실수 있어요...
저도 처음 보거나 맘에드는 여자들 만나면 처음엔 긴장되서 금방 사정을해 가끔 비상용으로 사용합니다~~^^
oh 감사합니다. 파워젤, 역쉬 나이먹어가면 젊은 분들한테 배워야 뭐라도 즐길 수 있겠네요.
아닙니다...저도 나이가 40후반인데요...즐기는것 자체가 젊음입니다...^^
그리고 정말 효과 짱입니다...주의사항은 정말 소량으로 충분하다는거요...
많이 바르시면 사정 못하시고 감각도너무 둔합니다...
지루보다 더 좋죠
어쨋건 보지 정복하구 뿌린건데 ㅋ
절반 성공이라뇨 ㅎㅎ 이제 부터 신나게 드심 되겟어여 ㅎㅎㅎ
어휴 감사합니다. 쪽팔리게 2분 헐.. 임니다. ㅠㅠ.
회원님이 저랑 또래셨군요.
유부인걸로 알고 있는데, 어찌 여행을 가시는 묘책을 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오십대 아재는 집안에서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 주네요
ㅋㅋㅋㅋ 앤드 ㅠㅠ. ㅠㅠㅠㅠ
중년의 사랑? 아님 일탈???? ㅋㅋㅋ
응원하겠습니다 ㅋ
추천드립니다.
2분에서 빵터졌습니다
죄송요~!
후기 기대하면서
추천꽝
너무 좋아서, 평소에는 이마라도 때리면서 길게 하려하는데, 차마 그럴 수 없어서. ㅠㅠㅠㅠ 아 힘드네요.
다음 후기도 기대 할께요!
후기 잘봤습니다!!!!!!!!!!!! ㅋㅋ 다음 회도 기대하겠습다.ㅋ
저도 담 기대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출출해서 옆에다 컵라면에 물 부어놓고 섹스를 다 마쳐도 미처 면이 익지 않는다는 2분...ㅠㅠ
남당옵 잼있는 스토리인데...글로만 보니까 현실감 떨어짐
사진이라도 첨부 부탁 드림..
ㅠㅠ
2분 남의 일이 아니네요 ㅜㅜ 다음엔 최소 5~10분은 즐떡하시길. 어쨌든 거사 축하드립니다. 사는 낙이 뭐 별건가요.
고생 하셨네요 ~
맞아요, 고생을 해야 좀 즐거움을 얻나봐요 ㅎㅎ.
나이 오십에 서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죠
근데, 한참 열쉬미 일하던 40 대때는 종종 안섰는데, 요즘은 잘되요 ㅎㅎㅎ. 감솨합니다.
화이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함 달려볼려고요. 힘내봐야죠.
등을 한데 치더라고요 ㅋ ㅠㅠㅠㅠㅠ,
부동산 자격증을 땄는데 그땐 학원이 꽤 많았습니다
6개월 다니고 땄습니다 3개월에 진도 다끝내고
두번 반복 했던거 같습니다
그때 같이 공부했던 아지메들 썸씽도 많았는데
현업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죠
보고싶고 그립네요.
지금은 장농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정년하면 써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백퍼 동감합니다. 그 면허를 절대 쓰는 날이 안오길 기대하는거죠, 그때까지 가늘게 다니는게... 목표죠.ㅎㅎ.
잘 보고 갑니다
부동산중개? 흉년에 구황작물 아니예요, 이제 그시장도 일반시장처럼 레드오션이예요,
개업자 10중89는 개털릴수 있어요,
직장생활 하면서 적게 먹고 똥 가늘게 싸는게 좋을 수 있어요.
맞습니다. 저도, 열공한다고 해서 했는디.. 겨우 붙어서, 걍 보험용으로.
직장 열쉬미 개털리기 전까지 다녀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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