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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성애자' 라는 단어가 과연 존재하는지조차 몰겠지만... 무튼 전 안경 쓴 여자에 너무 끌립니다.
범생이같이 순진하게 생겨가지고 안경 쓰고 다니는 애덜 보면 덮쳐들어가고파 미칩니다.
요즘 회원님들이 좋아하는 육덕파, 대골반녀, 기교파, 이런 것들 딱 질색입니다.
한 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고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어쩔줄 몰라하는 안경 쓴 귀염 소녀들... 너무너무 먹고잡습니다.
당연 안 되죠. 얼굴은 크게 안 이뻐도 상관 없지만 몸매만큼은 로리로리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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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장학생에 안경 꼈다고 함
업소 리스트에서 못 찾고있음.
당연 안 되죠. 얼굴은 크게 안 이뻐도 상관 없지만 몸매만큼은 로리로리 해야 합니다.
회사 사무실 쪽방(전화 통화 하라고 만들어놓은 공간)에서 안경끼고 입으로 해주고 나가서 그대로 아무렇치도 않게 업무하고 회의하는 모습...
회식하다가 둘이 몰래 나와서 얼른 하면서 나한테 자기 느낀다고 힘들어하다가 다시 회식 자리 돌아가서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갛게 됐냐고 하니까 술 마셔서 그렇다고 하는 모습...
저도 안경만 끼면 왜이리 예뻐보이던지 미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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