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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엄지손을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샤워장이 리모델링 되어서 깔끔하더군요. 다른건 똑같음.
언니들 리스트 몰라 랜덤으로 봤습니다.
예전에 와꾸나오는 언니들 많았는데, 이번에 본 친구는 통통에 와꾸도 그닥.
마사지도 그럭저럭. 서비스 하면서 손가락 3개 보여주고,
터치는 추가 2개. 참나 이럴거면 다른곳 갔지요.
엄지손도 예전과 같질 않더군요.
여자 실장님 말씀하시는건가요?
추억의 엄지손이... 폭망이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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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은 예전추억속에 묻어야 겠군요
엄지손
거기 일하시던분이 따로 인덕원에
하이타이라고 도 차렸는데
여자 실장님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때 매니저들 중 몇몇은 사연이 있어고 페북 친구 도 되어 있어 근황도 가끔.보곤 하죠
평촌이나 인덕원이나 이젠 폭망해서
저도 거의.안 갑니다.
여탑 제휴가 그나마 갈만 했는데 제휴도 다 없어져서
추억의 엄지손이... 폭망이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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