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승률 8할 ( 10번하면 8번은 이기고)
게임할때마다 100만원씩 이겼었는데
요즘 슬럼프인지
게임 할때마다 오링이네요 ㅠㅠ
비운도 실력이라고
패자는 말이없는데
그런데
식스 메이드 맞추고도 땁 따고 들어와서
세컨드 아님 추라이에서 깨지고
구라는 다 걸리고
실력이 이제 없는지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데
주머니는 먼지만 날리니
이거야 원 ...
탄이나 목카드 렌즈 이런 게임 아니고
아는 지인들과 하는 게임이라
속임수 같은건 없는데
요즘 몇번 지니까 주눅이 들고
자신감도 없어지네요
킹 메이드로 100 만원도 내리는데
이것또한 이젠 후달이니
원체 형님들이 잘 맞고 나와요
바둑이란 게임이 안 맞으니까
구라 대고 그런거 아닌지
정직하게 땁을 따기에는
돈도 많이 실려서
저는 일 삼 만 게임 합니다
바둑이 잘 하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니 고수님 ...
나름 여기서는 마귀로 통하는데
이건 뭐 제가 호구네요
깜깜이 고수님
부탁드립니다
비오는 날도 비맞고 작살나고
와서
열만 받고
복기도 안되고
그러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잠도 안오네요 ㅠㅠ.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비운도 실력이다
받아 들여라
인생 같은거다
이런 식상한 멘트 말고
진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아.... 진짜 오늘 춥네요 ㅠㅠ
본인이 어떻게 확정짓죠? 구라게임 아니라고
탄.목카드.렌즈카드 본인이 구별할 실력이 되나요?
돈있는곳에 구라꾼이들이 끼여있습니다 요즘 목카드 렌즈 카드
구하기 쉬워요 100만 땁 받고 들어오는게 어디 쉽나요..
구라 안당하실려면 카드 새로 바꿀때마다 똥카드 본인이 챙겨놓으세요
그런데 그건 아닌것 같고
수덕도 좋고
그전에 패자는 말이없어서 ...
도박 달릴 돈으로 유흥 고고
안녕하세요 바둑이 20년간 쳐왔던 (현재는 이제 어디서 전화와도 카드 안칩니다)
만년소위 칸즈입니다.
일단 바둑이는 아시다시피 쫄고 들어가면 일단 패가 이겨도 지게되있습니다.
무슨말이냐면 쫄면서 카드를 치면 이길때도 많이 먹지 못할뿐더러
이기는 카드로도 쫄아서 죽는경우가 많이 있게 되게 때문입니다.
본인께서 말했듯이 승률 8할이였다고 말씀 하셨었는데
그때는 본인이 킹메이드로도 레이스 100빠따도 치셨다고 하셨잖아요 ㅎㅎ
바둑이라는 카드 게임 특성상 절어있으면 절대 이길수 없습니다.
판떼기 주물르면서 가지고 노는놈이 무조건 승자일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안맞은 카드로도 식스 세븐 죽이는게 바둑이 입니다.
맞추는 카드로는 장기간 봤을때 바둑이로는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말하는 승리란 결과적으로 돈을 따는것을 말합니다)
맞추는 카드로도 뭐 불카드 올라오는 날은 이길수 밖에 없겠지만,
그걸 이야기하는게 아닌 흐름을 잘 읽을 수 있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바둑이 깜깜이죠. 포커페이스로 내패를 읽히지 않고 상대방을 읽어서
먹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심리싸움이 거의 9할이라고 봅니다 (패떠먹기는 1할)
어려서부터 친구들 친구들지인들 지인들의 지인들 아예모르는사람들만 치는 하우스 등등
여기저기 다니면서 카드쳐온바로는 돈많은놈보다는 판떼기를 주무르면서 심리싸움에 강한놈들이
대부분 이기는 상황이 많더군요.
본인께서 요새 카드가 하도 안되서 계속 절어있으신거 같은데
그러면 올라오기 힘듭니다. 오히려 더 담담하게 대범하게 카드 치시면 다시 기존 승률의 상황으로
올라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ㄷㄷㄷ 여탑의 완생 ㄷㄷㄷ
수덕들이 너무 좋습니다
리드 당하는 게임에서는
아예 카드 던지고
레이스 주도 하는 그런 타입이라
말이 100만원이지 그만큼 킹 탑으로도
때릴수 있는 배짱도 있는데
그저 실력이 미천한지도 모르고...
댓글 감사합니다
위 표준님 말이 정답이네요~지인들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저도5년전 시간당 천 3시간 3천 나가 이상해서 친구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패거리
한군대씩 병신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저는 카드 손안되기로 약속 지금도 수행중~
아주 조그만한 천 하프라도 하지 마세요~언젠가는 당합니다~술 도박 여자 2년째 수행중
하지 마세요~
그런 걱정은 없습니다
그저 제가 실력이 미천한것을
고맙습니다
제가 카드 직접 사와서 합니다
뭔말인지
좋은휴일보내세요
나액면 아원 손에1봉=히든아타
상대액면 크로바57=히든스티플
돈 다실림ㅋㅋ 한방오링~~
그이후 절대 카드안함....
컴퓨터는 가끔함....
위로드려요
본인이 돌린패랑 지인이 돌린패랑 승률 비교해보면 확인가능하겠죠 본인카드만 보고치는 스타일이라면 카드 끊으세요
정면 승부고
다만 잘 맞고 나오는 거죠
타짜 없어요
몇번 지니까 짜증이 나서 그러지
승률은 좋습니다
수덕을 키우든 미친년빤스를 입고 치던
따는놈이 대장입니다 많이따세요 잃어도
재밋으면 그만입니다
처음 듣는 말이라
꼭 미친년 빤쥬 아니어도 되나요 ??
꼭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기면 ☆뽀찌☆ 꼭 챙겨드릴께요
제 첫직장이 넷마블인데
그것도 웹보드게임(고스톱,포커류) GM
경쟁사인 한게임 피망에 비해 동접률이 낮아서
바둑이를 키울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루 100조씩 투입했구요(현으로 30장정도)
관리자라 실시간으로 상대방패는 볼수 없어도
게임이 끝나면 바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ㅋ
그래서 승률이 좀 높았는데
바둑이는 진짜 심리전입니다
칸즈님 말대로 상대방 포커페이스를 파악하지 못하면
제아무리 족보를 들고있지 않는 한 끌려다닙니다
확률+상대방의 패턴 및 행동 습성 하나하나 다 파악하시고
지는겜이라도 상대패 확인 하는 작업 하시다 보면
점점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끌려 다니는 레이스는 하지 않고
주도권을 잡고 하는 스타일인데요
상대 스타일 배팅 스타일
뭐 1년 넘게 하다보니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문제는
땁을 짜르고 잘 맞고 나오는게
진짜 ~~
바둑이란게 메이드가 안되니까
구라 스테이도 누르고
돈질로 죽여버리고
그러잖아요
손 덕 을 이기지 못해서 ㅠ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6맞추고 레이스하는데 땁따고 들어와서 잡으면 방법없죠 6맞추고 레이스 안칠수도없고 그저 운이 없었을뿐이고
도박도 흐름이라 안좋은 흐름이 길게 갈수도 있으니 한두패턴 거르던지 해보세요
진짜 맞기 힘든데
물건 맞춰 나오니
한두번 쉬었다 해보겠습니다
힘이 조금 납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잘하십니까
쉽지 않은데..
대단하십니다
점점..
그게 욕심이 되고 미련이 되죠
판돈대비 배대로 치시면 돌아옵니다
참고로 저는 초맞고도. 죽은적. 있습니다
결과는 제가. 지는패였고요
과거의 영광을 잊으세요
명언을 말씀하셔셔
감사합니다
사랑이7님
구의마사지 휴타이인가요?
매니저 정보좀 주세요
바두기 정보줄께요 사랑이7님
바둑이보다 포커가 주종목인데
지인들이라도 계속 빨리면 두어명이 연합하게 되어있습니다.
자기들만의 신호를 주고 받으며 판을 죄지우지하면 못당합니다.
친구넘들이랑 치다가 하도 안좋은 일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이제는 대한민국에서는 카드 안잡습니다.
코로나 어서 풀려야 마카오도 가고 필리핀도 갈텐데...
라스베가스랑 호주 스타 카지노 등등 외국에서만 놉니다.
우리나라 판에서는 누구도 못믿겠더라구요
감정도 상하고 그러죠
원정도박 사이즈가 남다르실듯 한데
코로나 종식되면 부디
이기는 도박하시길
건승 하십시오
배팅이 작아서 땁따고 들어와서 맞추는거 아녀요?
기껏해봐야 30 50 이죠
홀덤 해보세요 재밌고 건전? 하게 도박을 소소하게 즐길수 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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