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예약을 하고 갔었습니다. 양치하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안들어 오더라구요. 저도 나름 바쁜 사람인데 말이죠 ㅠㅠ
시간이 지나고도 안들어 오다가 여자가 들어 오는게 아니라 실장이 들어오네요
전 타임 손님이 강제로 할려고 해서 여자가 현타 와서 울고 있다고...
그래서 환불해줄테니 가라고.. 물론 죄송하다고는 했지만
시간 빼고 해서 간건데...
열쇠방이라서 이런가 봅니다. 다른 곳이였음 현타든 뭐든 안그러고 제 예약 시간을 지켰을텐데라는 아쉬움으로 나왔네요
수위가 낮은 애는 아니였는데 뭐 하러 강제로 할라 했을까 라는 생각도 했네요..
어디든 강제로 하는건 잘못된 행동인것을....
왜 그랬을까 라는 생에 돈 굳었구나 하는 기쁜 마음보단 아흐 왜 내 전타임에 그런상황이 벌어졌는지 아쉬움만 남네요ㅠㅠ
그러게요
강제로 하면 모든것들이 재미가 없는데 뭣하러?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중한 제 시간만 도둑 당했네요 ㅠㅠ
추천꽝~!
헐.... 그럼 쪽박이였나 부네요 ㅋㅋㅋㅋㅋㅋ
에이 썩을 ㄴㅕ ㄴ
키스방입니다. 제대로 불러야 하는데 아직도...
위추드립니다. ㅠㅠ
보통 왠만한 손님 아니면 뒤에 손님 기다리는데 앞타임 연장해주진 않고
말 그대로 강간범 새끼가 다녀갔나보네요.
키스방엔 아직도 많습니다. 강간범 몰카범 스토커 등등
이쪽일듯요....
몰카범 강간범 많더라구요
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애들도 많은데 왜 그러는지 참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멘탈이 약하다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사실은 모르지만 다른 사람 보면 되죠. 멘탈 강한애로요 ㅎ
몇번 당해봤죠
밀어내기는 아닌듯 하단 생각이요.
그래도 자주 가는 가게이다 보니 설마라 생각하는게 낮겠지요 ^^
밀어내기가 있기는 하지만 티에 입장시켜 놓고 그러지는 않죠...
의외로 강간범이 많고... 강간하는 마당에 당연히 노콘 질싸까지 하기 때문에... 처음 당하는 매니저는 현타 오지게 올겁니다.
멘탈이 약한걸 보면 오래 일한 매니저는 아닌듯 싶내요...
밀어내기인지 아닌지 제가 위로방 보겠습니다 맨탈 회복시켜드림 이렇게 찔러보면 OK하면 진짜 그래도 안된다 하면 밀어내기
어느 유흥이던지 대놓고 하는데 아니면
다 그래요.
키스방은 지역차가 크고.
안나오면 말할수도 없고 위로도 안해줄테니 ...
언니가 들어가기 싫다고 밀어내기 한것일수도 ㄷㄷ
저런업소 보통 원가권 준다고 하고 쌩까던데 ㅋ
그래도 다행입니다.
매니저가 늦게 들어와서 전타임 손님이. . . 하면서 짜기 시작하면 진짜 짜증이죠. 거기서 보내고 실장불러서 환불하기도 뭐하고. . .
짜증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러면 좋겠지만요....
다르게 생각한다면..
음식점에 예약하고 갔는데 재료가 떨어져서 돌아간다고 했을때 사장님보러 저 이거 먹으로 온건데 재료가 떨어졌으니 할인해 주세요?라고 하면 해주는곳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렇게 생각되면 그래도 돈 안든것이 낫겠다 싶단 생각이죠 ㅎ
음...ㅋㅋ 전사람이 먼저 잘못한거긴하지만 제생각엔 사후대처에서 업소도 아쉬운점이 있다고 보는데 그게 괜찮으신가... 우선 비유는 잘못됐습니다. 예약을 하고갔는데 재료가 떨어지는 일을 실제로 겪어보셨나요? 그렇지 않을겁니다. 왜냐면 사장이 수급되는 재료 상황에 따라 예약을 받을거고, 재료가 부족하면 아예 예약부터 받지않지않을테니까요.
천재지변같은 경우에 사장이 별도 보상을 하지 않는거야 누구에게나 공감되는 바입니다. 유흥의 천재지변이라면 대표적으로 제국이 있겠죠... 이런 경우라면 모를까, 매니저가 펑크내는건 인재(人災)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첫번째는 매니저 잘못입니다. 물론 상황 자체야 딱하고 그럴만하지만, 중요한건 문제일으킨건 전사람이고 피해입는건 님이잖아요. 서비스 제공자로서 그래서는 안되는거죠. 둘이 아무 연관도 없는데 왜 님이 피해를 입나요. 앞사람에게 상처받은건 받은거고, 그걸 뒷사람에게 전가하는게 절대 당연한건 아니죠. 이걸 자연스럽게 여기시는게 음 엄청나게 너그러우신 분인건지....ㅋㅋ 매니저가 불쌍하긴한데 그래도 힘을 내서 남은 예약은 다 받았으면 가장 좋았겠죠.
근데 매니저가 정말 기분이 잡쳐서 어차피 제대로 플레이도 불가능할정도로 기능불능이라면... 결국 최종 책임은 업주가 지는게 맞지 않을까요. 업주가 잘못한건아니지만 어쨋든 고용한 직원이 펑크를 내는거고 그 직원을 이해한다면 업주가 보상하는게 맞았다고 봅니다. 월급주고 남은돈 가져가는 사장이라는 직함이 꽁짜로 하늘에서 떨어진 지위가 아니죠. 그만큼 책임을 질 수 있어야 진짜 사장이라고 할 수 있는건데 헤븐님이 방문한 업소는 많이 아쉽습니다.
뭐 하여간 저는 급펑 당할때... 만원이라도 꼭 깎아드리겠다 말씀해달라 이런데는 사장님이 된 사람이라고 보여서 발걸음을 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냥 이래서 이런데요. 끝. 이런데는 음.... 저도 서비스업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지나친 블랙컨슈머 극혐오하지만 이거는 응당 손님으로서 기대할 수 있는 컴플레인으로 보입니다.
맞습니다. 제 비유는 맞지 않은거죠 ㅎ
근데 사후대처에 좋은 업소가 별로 없네요
유흥이라 더 그런듯합니다.
바람직한 사장이란 직함을 달고 사업을 영위해야하나 양아치 같은 사장답지 않은 사장들이 있죠..
차비에 시간에 만원 할인은 별로 의미는 없지만 성의 표시니 감안할수 있는거죠 ㅎ
그 가게는 그래서 잘안가고 있습니다 ㅋ
맘이 상한거지요 ㅋ
유흥이니까 그려러니하고 넘어가지요. 맘 상한 부분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가겠지만요 ㅋ
맞아요 그래서 아쉽죠.... 유흥이어도 책임감을 가진 업주가 있다면 이 업계가 훨씬 밝아지지 않을지... 물론 점잖은 손님 말고 블랙컨슈머들이 많아서 업주들도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맘 상한 가게는 다른 어떤 좋은 매니저가 왔네 어쩌네 해도 안갑니다... 마음이 즐거운게 첫번째인거같아요 유흥은 ㅋㅋ
안가야 하는데....
그 펑크 낸 애가 너무 맘에 들어서....
나오면 또 전화기에 손을 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할수도 있을껄요 ㅠㅠ
계획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한번만 가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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