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서울에 모업소에서 실장으로 취업을 했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시작해서 일을 오래 할수 없었지만 일 하는동아 정말 열심히 해서 매출도 늘어나고 사수인 부장님께 칭찬도 많이 듣고
부장님 사람이 되서 열심히 하였다
시간이 흘러 그만두게 되었고 부장님과 좋은 관계로 유지하고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오셔서 오늘 뉴페 출근하는대 나보고 마인드를 좀 보란다 ㅎㅎㅎ
그렇게 3,4번 공짜로 애들을 보게되었고 돈을 어느정도 벌기 시작한 나는 이제는 언제든지 원가로 애들을 볼수있는 상황이 되었다 ㅎㅎ
사람 인연이란게 이래서 소중하며 어느 위치에서든 열심히 하다보면 이런 소소한 복도 오게된다^^
지금은 몰라요~5년전 이였는데 많이 주진 않았어요 대신 일이 엄청 힘들지도 않았고요 단속위험이 있는 가게도 아니였어요~^^
실장페이 요새는 모르겠네요.
많진 않아요. 15년전기준 150이였으니 지금은 한 300정도 주겠네요. 시급이 2배는 올랐으니까요
세금은읍죠 ㅋㅋ 불법인데 4대보험 해주겠나요 .ㅠㅠ
세금 없죠 ㅎㅎ 봉투에 주셨었죠 ㅎㅎㅎ
요즘 250-280 정도 주는거 같더라구요~단속위험이 높은건 더 줄거 같기도 하고요
일부 실장들은 애들 꼬셔서
갯수 채워 주겠다고 하고 맨날 꽁으로 놀고
일 하러 나와서 놀다 갈수 없으니 실장 비위 맞추고
비협조 애들은 일 안줘서 결국 나가든가 데리고 놀든가
..... 는 머 그렇다구여
그런데 또 막상 자주 안가요 ㅎ
그럴땐 저에게 패스 ㅋㅋ
한번은 같이 간 지인도 갯수 없는 애로 원가에 보여줬는데 ㅎㅎ 부장님께 너무 죄송해서 혼자만 가네요 ㅎ
한때는요 ㅎㅎㅎ
언니도 먹고 돈도 벌고 아주 개꿀직업이네요
부럽네요
갠적으로 스트레스도 있었어요 빵꾸내는 애들도 있어서요
부럽습니다..꾸벅..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기인가 어디 이런 사이트에서 "나는 실장이다"라고 공전의 히트를 한 시리즈물이 있었죠,
본인 체험기를 맛깔나게 풀어서 조회수가 엄청났었는데
님도 썰 한번 시리즈로 연재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ㅎ
전 그정도는 아닙니다 글올린게 다해요~ 공짜로 볼때도 내가 돈을 안냈을뿐 부장님이 가게돈으로 매니저 값은 따로 지불한거구요^^ 한마디로 투자하신거죠~
축하드립니다 ㅎㅎ
잠깐 알바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잘 할 자신 있는데... ㅎ
아이고 ㅎ 님까지 해드릴 힘은 없어요^^
실장이 아가씨 먹었다는거부터 구라네ㅋㅋㅋㅋㅋㅋ 아는 형님한테 들은게있는데?
글 제대로 읽어 ㅎㅎ 휴 한심하다 내가 실장 그만두고 간거랬지 실장일때 먹었다고 했냐 ㅎㅎㅎ 시비를 걸어도 똑똑해야 걸수있는거야
그리고 로드샵에서는 가능해 인마 실장이랑 사귀는 경우도 있고 ㅎㅎ문디자슥아
형들 ~오해하지마 위에글은 그만두고 나서야~ 글 잘읽어봐 ㅎㅎ 그만두게 되었고~ 가 써져있어 ㅎㅎ
형아 난 잘읽었어~ 부럽다~
우리나라 실질 문맹률이 높대잖아 형이 이해해~~
멋진형 고마워~!!
잘 보고 갑니다 ~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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