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쯤 노름 하다
뽀찌 5만원 주고
이런 저런 사연과 인연이 닿아서
만났는데
남녀관계인지라
섹스도 하고 밥도 먹고 떡정도 들고
특히
무릎꿇고 사까시 하고 입싸 할때의
쾌감
정말 좋았는데
노름하다 만난 여자
끝이 좋을리 없겠죠
한 1년 방황하고
생각하고
슬픈 노래 내 마음 같고
잊고 또 잊자 참 힘들었는데
세월이 지나니 무덤덤해지긴 하데요
오늘따라
무릎뀷고 빤히 쳐다보면서
자지 빨아주고 입싸해주던
그녀가 무척 보고 싶네요
떠난 여자 마음속에 묻지만
떡정은 참 오래가네요
잊은줄 알았건만
그냥 푸념이네요
막바지 역병 바이러스
조심하십시오
예- 예-- 예---
타고나셨네요 여복~~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