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액 검사로도 안나타나는 나중 배우자나 여친의
자궁경부암이나 항문암등을 유발하는 균입니다
분명 정액pcr 에선 다 정상이 나왔고, 전 업소도 경험이 없고
여자친구는 많이 사겨봤는데 당연 그로인한 경험은 많아서....
표피 pcr 검사를 통해 몇번 균이 있는지 밝혀지는데
고위험군 저위험군
바이러스종류도 많고 심란하네요
업소에 수많은 성행위가 행해지고 분명 거기서 뭍어나고 옮겨지고 할텐데
진짜 심란하네요 이걸 알기전에는 몰랐는데
내가 막상 바이러스보균자가 되니 모든 업소녀들이나 노출증 걸린 여자들이 바이러스덩어리로 보이네요
아 진짜 죽고싶네요 내가 죽어서 화장해서 이균덩어리까지 활활 다 소각시켜버리고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도 낳아야하는데. 와이프한테 옮길까봐 어째야할지 정말 고민이 말도 못하네요 이걸 왜 이제야알았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ㅠㅠ 아마 장군님도 검사해보면 있을수... 심란합니다.
검증되진 않았지만 항 바이러스제로 성병, hpv 등에 효과 있을수도 있다는 링크 달아봅니다.
https://youtu.be/1X44oLDKeBk
약 자체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코로나 걸리면 치료 될 가능성 있답니다
목숨을 주고 치료를 얻는
ㅎㅎ 참 답답하신분이로군요.
우리는 원래 수많은 종류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거나 세균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는 인간도 생존할 수 없습니다.
어디서 무슨 검사 신청하면. 되나요?
비뇨기과가서 hpv바이러스 균주검사 하러왔다고 하면됩니다.
한국말 잘하는 한국녀같은 조선족 창녀들 특히 조심...ㅠ.ㅠ
6개월 동안 와잎이랑 성관계를 하지 마시구요.
가다실 9가 주사를 맞으시구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식습관 개선, 운동 하시구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바이러스는 지속적인 노출(기 보유자와의 성관계)이
없다면 자연 면역력으로 치유되고 사라집니다.
그 기간 동안 참을성 있게 바른생활(?)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만약, 와잎분께서 자궁경부암 검사시에
세포이상 증세가 나온다고 해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뒷받침 된다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 확률이
85% 정도이구요. 이 역시 바이러스라서 지속적인
Hpv바이러스의 자극이 없다면(글쓰신 분이 바른생활을 하신다면) 면역력에 의해서 자연소멸 됩니다.
자신이 무슨 바이러스에 걸렸었는지는 그 역사를 알 사람이
몇 있을까요? 그리고 걸렸었던 바이러스라도 효과가 좀 미비할 뿐이지 맞은 사람과 맞지 않은 사람의 온도차는 있습니다.
남자의 90% 이상은 보균자입니다. 단지 사마귀 형태로 발병하지 않을뿐이지 남자의 대부분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성관계 한 사람들은 예방 접종의 효과가 거의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바이러스 감염되면 장애아 확률
높은건 아실꺼니 홀로 격리하며
알아서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사시길
웬만하면 소록도에서 사시던가
헐 이런거 걸리면...
주기저적으로 병원다니는 1인입니다
가다실9 3차까지 맞으면 예방도 되지만 어느정도 지연 치료 및 곤지름 발병 횟수도 줄어듭니다 이제는 남자도 맞아야되는 시대
가다실 9 성생활 필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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