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건전타이 하나 뚫어서 보통 5에 상탈하고 입싸청룡 서비스 받는편입니다. 어제 새벽 두시에 방문해서 평소처럼 서비스 받다가 매니저도 삘받았는지 자연스럽게 떡으로 연결되었는데.. 바지 벗는순간 냄새가.... 냄새때문에 바로 죽어서 그냥 오랄 서비스만 다시 받고 끝냈습니다.. 보통 건전타이같은 경우에는 내부에 씻는시설이 없어서 대부분 냄새가 심할것 같은데 여기 보면 타이에서 떡치는 분들이 조금 있는것 같아 진심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ㅠ 냄새 참고 하시는건가요..? 나름 단골이라 맘먹으면 3에도 떡까지 갈수 있는데 현타와서 다시 시도할 엄두가 안나네요..;;
찝찝해서 그나마 슨거 꼬무묵 되겠네요.ㅋ
타이녀들 거의 다 보징어 대마왕 급이에요.
저는 꽁 기회, 유료 기회 등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제가 먼저 사양했어요;;
타이는 그냥 마사지만 받든, 손으로 서비스 받든 둘 중 하나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파타야 갔을때 그 냄새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씻고오는ㅇ건지 냄새는 안나던데.그리고 저랑 떡친 타이녀 대놓고 씻는거 봤어요 ㅋ
타이,러샤,흑마,한국 꼬릿한 똥냄새는 어쩔수 없습니다.
아이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먹어본 푸잉타이 200명쯤 되는데, 보징어는 케바케이네요. 프리랜서는 좀 ㅂㅈㅇ 있지만 물집 변마는 거의 없다고 봐야하네요
푸잉이들 본 경험상 3명중 2명은 냄새가 좀 있더라구요....
이상한 냄새나는 푸잉들 많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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