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모델 아시는 분 있나요?
이제 나이는 많지만 과거에 꽤나 인기 있던 여자입니다.
좀 오래됐지만 remind차원에서 올려봅니다.

1968년생이네요.
인스타 주소
https://www.instagram.com/stephanieseymour/

이 때까지만 해도 흔한 가족여행....

이 때까지만 해도 슈퍼모델 출신의 흔한 몸매 자랑 비키니...

이 때까지만 해도 흔한 엄마의 아들 챙기기 (아들의 발기는 논외로 치고)

짜식. 암만 엄마가 이뻐도 조절을 못하네...

갑자기 심각한 대화를 하는 모자지간...





으잉? 뭔가 불편하면서도 부러운 이 느낌은 뭐지?
remind 차원에서 갖고왔다는 본문 글 안 보임?
요새 국어가 안 되는 머저리가 왜 이리 많은지. 쯧쯧
remind는 내 마음이지. 니 마음이냐?
아들이 커밍아웃하면 저렇게 스킨쉽해도 그러려니 하나보네.
사상이라는 표현을 썼냐? 오히려 니 사상이 웃긴 거 아닐까?
혹시 니가 동성애인데 니 엄마랑 그러냐? 그럼 이해해줄게.
삐뚫어진 (x)
삐뚤어진 (o)
남한테 어설프게 태클질하기 전에 맞춤법이나 잘 해라.
이건 빼박이거든. 맨날 뭘 뚫다보니까 성격도 삐+뚫냐?
해외? 너한테 자랑할 정도는 다녀본 것 같구나.
니 수준에 해외 운운하니 졸라 웃기다만...
The supermodel, 41, and her son, Peter Brant Jr., 18, provoked "ewws!" across the Internet after photographs of them hugging and kissing on a beach in St. Barts appeared online. In one photograph, Brant Jr. appears to be kissing Seymour on the mouth and brushing his hand over her breast.
이게 ABC 뉴스 기사다.
넌 18살에 41살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나보구나.
하긴 그럴 수는 있지. 나도 저게 잘못됐다 문제다 이런 발언은 안 함.
하지만 웃긴 건 사실이지. 이슈거리로 충분하잖아. 여자도 이쁘고.
근데 너같은 수준 낮은 놈이 쿨한 척 씨부려대니까 진짜 꼴불견이구나.
"삐뚫어지다"는 이렇게 일부러 쓰는 게 더 어렵다.
흔한 오타가 아니란다. 인정할 건 하지 그러냐?
보통 ㅋㅋㅋ 과하게 쓰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데 여지없구나.
너 혹시 심심하냐? 나도 심심한데 감질나게 게시판으로 이러지말고 한번 보자.
어떠냐? 가능한지 알려줘.
핸폰 자판 키보드 모드는 써봤냐?
키보드 자판 순서는 알고있고?
독수리로 타자 치느라 고생이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모지리들이 꿀리면 한번보자 이지랄이지
보면 찍소리도 못하면서 ㅋㅋㅋ 하는짓이 딱 꼰대네
나이 처먹고 그게 뭐하는 짓이냐 ㅋㅋㅋㅋㅋㅋ
너한테는 2가지 문장 외에는 상대할 필요나 가치가 없다.
1. 넌 니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냐? 그럼 인정해줄게
2. 직접 볼 수 있냐 없냐? 인터넷만 믿고 까부는 거 후지지 않냐? 직접 보여다오
어이 삐뚫어진 놈.
모자지간 비키니 사진에, 조선시대가 어떻고, 동서양이 어떻고... 왜 이리 오바해?
그래서 계속 묻잖아.
니가 니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냐고? 그럼 인정해준다니까?
역행은 무슨. 질문에나 답해봐라.
"니가 니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냐고? 그럼 인정해준다니까?"
너한테는 2가지 문장 외에는 상대할 필요나 가치가 없다.
1. 넌 니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냐? 그럼 인정해줄게
2. 직접 볼 수 있냐 없냐? 인터넷만 믿고 까부는 거 후지지 않냐? 직접 보여다오
그냥 너만의 세상에서 사세여 ㅋㅋㅋ 그곳은 조선시대
너한테는 2가지 문장 외에는 상대할 필요나 가치가 없다.
1. 넌 니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냐? 그럼 인정해줄게
2. 직접 볼 수 있냐 없냐? 인터넷만 믿고 까부는 거 후지지 않냐? 직접 보여다오
너한테는 2가지 문장 외에는 상대할 필요나 가치가 없다.
1. 넌 니 엄마랑 해변가에서 저러냐? 그럼 인정해줄게
2. 직접 볼 수 있냐 없냐? 인터넷만 믿고 까부는 거 후지지 않냐? 직접 보여다오
뭐 sex한다고 해도 이해합니다.
41살의 비키니 자태가 훌륭하네요.
엄마와 아들이 섹스를 하는데 이해를 한다고요? 그래서 이런걸 올리셧구나
내 엄마가 아니니까요. 대체 뭐가 문제?
그럼 도덕적으로 분개라도 해야됩니까?
저 아들 게이에요
저 기사나고 아들 열받아서 게이인거 커밍아웃했죠 ㅎㅎ
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 사진만 놓고보면, 아들 놈이 과연 동성애인지 의심들죠.
저아들 약물과다복용으로 죽은걸로아는데 아닌가?? 고대유물이긴하네 ㅋㅋㅋ
죽은 애는 세째 아들 Harry Brent입니다.
3명의 아들 중 가장 어린데, 약물과다로 죽었죠.
스킨쉽 거하게 했던 첫째 아들 Peter Brent는 멀쩡히 잘 살고 있습니다.
모자지간에 왜 저래? 아무리 서양이라고 해도 지켜야 할 선이 있을텐데. 저건 뭐 막가자는거네~
네. 가치관 존중합니다.
사실 모녀간의 저런 스킨쉽은 미국임을 감안해도 과하죠.
근데 어떤 바보놈이 첫 댓글에서 열폭하는 이유를 당췌 모르겠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ㅎ
딸이 복근이 있네
예리하시군요.
저는 애들엄마의 비키니에만 눈이 가는데...
저도 오랜만에 보는데, 봐도봐도 꼴릿하군요.
왜 뭐라고 하지?
진짜 병신같은 애들이 병신같은 글 쓰는거는
안보이나?
저런 놈 때문에 여탑이 (막장으로) 재밌는 거 아니겠습니까?
남의 엄마니까 그런 거겠죠?
태글걸고 싶으면 난독증부터 해결하고 오세요.
저 여자가 건스 앤 로지스의 "November Rain" 뮤직비디오에서 결혼하던 장면에 신부로 나오던 여자입니다.
엑슬 로즈의 여자친구였죠.
맞아요. 그거 아는 사람 별로 없는데 대단하십니다.
그냥 남자나 다를게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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