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커뮤니티에서 소개많이 돌았던,
그리고 약속장소에서 사소한 문제로
파토내서 모 회원님 맘을 상하게 했던 그 흑마 맞습니다.
저같아도 먼저 숙소잡고 기다리라고 하면 짜증나서
안만났을것 같네요.
근데.. .
케바케인게... 저는 그날 걔가 회현쪽에 호텔을 잡아두고 있었고
거기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짐이나 옷을 보면.. 장기로 빌린 방 같지는 않아보였는데
왜 그곳에 숙소를 잡고 절 만난지는 몰겠네여
점심때쯤 만났는데. . 혹시 전날밤 긴밤으로 딴 남자랑
자고나서 그 남자 간 다음에 막간을 이용한건지도 ㅡ ㅡ
암튼 저는 숙박비도 안들었고.운이.좋았던거죠..
한탐하고 나서 이야기를 꽤 나눴는데..
얘가 브로커 끼고 영업했던것도 맞고,
그러다보니 중간에 빠지는 소개비가 아깝기도하고
그래서 혼자 구하다보니 안좋은 상황도 몇번 당하고,
그러다보니 사소한 언쟁? 에도 민감했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흑마를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흑마에 호기심 가진 횐님들게 제 느낌을.전한다면
- 국적. . 미국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영어들어보니 영어가 모국어는 맞습니다만
미국발음은 아닙니다.
- 나이. .26살이라고 주장하지만
냉정히 30은 되어보입니다
- 몸매.. 키 172맞고요 종특답게 다리길고 엉덩이 좃습니다.
다만. 젖은 할매젖. . 심지어 침 싫어한다고 못빨게해요
- 얼굴.. 전형적인 흑인상입니다. 비욘세 아님 ㅎ
그냥 다큐,뉴스에서 보이는 아프리카 얼굴이에요
다만, 우락부락하거나 뚱뚱하진 않아요.
밉지않은 얼굴입니다.
- 그외.. 플레이가 적극적인건 맞구여
냄새는 없었고, 아래 사이즈도 한국녀와.다를게없어요
* 학생이라고 하는데 ㅎ ㅎ 글쎄요
그날그날 머물고 있는 장소가 변합니다.
만나기로 했다가도 갑자기 다른말 하기도하고ㅠ
그냥 크게 기대마시고 툭툭 연락해보다가
어찌어찌 되면보구 아님 마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적극추천하긴.어렵지만 흑마에 대한 호기심이 정
크신분들은 한번 만나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 아. 라인 아이디 바꿨답니다.
궁금하심 쪽지주세요
다만, 다른분께 추천드리려면
다소 보수적으로 말씀을 드릴수밖에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흑마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저도 쪽지 줄서봅니다
할매젖인데 빨지도 못하게 한다? 그런데도 돈주고 한다? 넌센스.... 취향은 존중합니다.
후기 ㄳ합니다 쪽지 부탁드려요
흑마는 관심없지만 정보는 ㅊㅊ!
백마든 흑마든 20대 극초반이 최고쥬..그리고 할매젖에 어줍잖은 영어발음은 아프리카 흑마가 맞아보여유
쪽지부탁드립니다
할매젖에 동양적인 몸매면 아프리카 쪽 아닐까요?
한번은 경험해보실만하다고 봅니다
아이고... 영화에 나오는 흑마는 영화에만 서식하나봐요.
하기야, 우리나라 영화에 나오는 여자분들도 영화 안에만 나오죠. ㅋ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흑마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백마후기도 많이 봤지만 흑마는 경험도 단 한번도 없어요. 타이틀 따고 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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