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입국하는 푸잉들이 없으니 기존 존버 푸잉들이 미쳐 돌아가는듯 합니다.
코로나 창궐하기 전에는 샵당 많게는 8명에서 10명까지 애들 보유하고
때마다 바뀌는 뉴페들에 핸3 떡5의 국룰이 바람직하게 지켜지던...
그런데 이제는 푸잉들 입국도 안되고 존버들 푸잉은 말도 안되는 몸매와 나이로 무장한 이싼 지역 아줌마들만...
어플 이용해서 발도장찍던 샵들(90분에 5개) 반 이상이 폐업하거나 업종변경 하고(요즘은 죄다 중국이나 스웨디시) 90분에 10개에서 많게는 15개씩 받아 쳐 잡수시고...
푸잉이 적으니 어플 예약도 빡쎄지고...
그러다가 저번주 예약이 되서 단골샵 방문.
간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서로 푸념 섞인 수다 좀 떨고.
푸잉 입장!
하~ 사이즈 안나옵니다. 덩치가 저보다 더 큽니다.
귀때기에 이어폰 쳐 끼고 마사지 합니다.
사장님이랑 면담해봅니다. 이게 최선입니까?
사장님 애들이 없답니다. 죄송하다며 환불해 주신답니다.
그래도 알고 지낸 정이 있어서 그냥 받고 가겠다고 합니다.
여전히 귀때기에 에어팟 쳐 끼고 말도 안되는 꾹꾹이를 시전하더니...
딜 들어옵니다. 핸3 터5 떡10 이랍니다.
순간 정신이 멍해져서... 그냥 패스~합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지가 따집니다. 여기는 다 그렇답니다.
제가 이야기 합니다. 니가 일했던 기간보다 내가 여기 온 기간이 더 길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할거면 관리나 마무리 하라고 영어로 씨부려줍니다.
하~영어 못알아 듣고 3 5 10 잡소리 늘어놓습니다.
그러더니 5에 떡 한 관리사 이름 말하랍니다.
이거 또라이인가봅니다.
니가 모르는 푸잉들이고 다 너 오기 전에 있었던 애들이니까 잡소리 까지 말고 관리나 마무리 하라고 영어로 씨부리는 제 입만 아파집니다.
어차피 못알아든고 3 5 10 만 시전합니다.
시간 꽉꽉 채워서 관리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타이마사지 이제 답 없는 것 같습니다.
추억일뿐이죠
15-17년도 푸잉들이 먹을만했죠
새로운 아이들이 못 들어오니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만원짜리 한장으로 딸 받고 3만원주고 떡치던 시대가...
좀따 오겠지용...
5+5나 7+3 더 나아가서 꽁으로 하던 햄볶던 시절은...
아~옛날이여~
우리가 안줘야 정신차립니다.
말도 안되는 가격 애들은 다 쳐버려야됩니다.
뒷판끝나고 압판할때 팔잡고 확 당겨서 안고서 살살 꼬셔서 꽁으로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때 주던 팁 1-2만원은 하나도 안아까웠는데 요즘은 지 와꾸는 생각도 안하고 손가락 피는년만 보면 하기가 싫어져서 참다참다 한번가고 그럽니다.
주는 인간이 있으니 받는거고
받아보니 쏠쏠하고
존나 당당하게 3 5 10 씨부리는데 진짜 머리가 멍~해지더라구요
서비스비용으로 먹고살아야하니
자꾸 가격이 올라가는거죠
손님좀있고 업주가 똑똑한놈이면 관리하죠
아재들이 존나 달라는대로 주기때문에
사이트회원들은 불만이많겠지만
사이트모르는 레알손님들이 더 많기때문에 불가능한현실
못알아듣는척하는거에요
걔들도 그런대화 한두번이 아니라 걍 알고잇음
호구잡아 보려고 그러는거임
10개나 주고 떡을 치는 사람들이 있긴 한가 싶어요
관리 비용에 떡값 합쳐서 15에 3개짜리 관리 받아서 13개면... 왜 타이마사지를 가죠? 차라리 떡집을 가는게 속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포천 의정부 경기부북 외곽지역은 솔직히
레알손님들은 인터넷을몰라서
마사지에서 떡쳐주면 돈상관없이 서비스받습니다
푸잉들이 없었어 에이젼시들이 먹튀도많이하고있고
기본월급이 160만원이상 요구하고
최근에는 200-230만원 준다는업주들이 생겨나고있었어
마사지는 푸잉들입국못하면 망할듯합니다
거의 주변에 정리하고 다른일하는분들이 많아지고있고
10만원 불러서 그걸 하는 아재들이많고
외국인7만 + 한국인8만-10만원 부르는애들도많고
지금 마사지업쪽들이 존나게 힘들어요
어려운시국에 푸잉년들은 한달에 800이상 가져가고
업주들은 뭐빼고하면 150가져갈겁니다
대전에 유명한 대형 마사지는한달에 2000가져간다는데
구라인것같고 요즘 푸잉못구해서 푸잉들만 싱글벙글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죠
그나마 태국휴게텔쪽이 빠른폐업과다속으로
애들수급은 마사지보다 수월하지만
태국애들 앞으로 입국못할것같아요 지난달부터
이민청에서도 재대로 작정한듯합니다
한달에 이민재단에서 짱개놈 태국놈년들 추방하는데
몇억을 국민세금으로 날리고있습니다
현실적인 답변이십니다.
제가 주로 가는 샵 10개 중 7개가 폐업을 했으니 할 말 다 한거죠...
하~이제 주종목을 뭘로 변경해야할지...
차라리 이참에 달림비좀 모아볼까 싶기도 합니다.
타이는 거릅니다.
아~뭔가 씸빡한게 필요한 상황이죠
마사지라도 잘하면 본전인데,,,,,, ㅋㅋㅋ
어느 순간 부터는 이것들도,,,, 이 사람들의 본 목적이 마사지가 아니라 서비스라는 걸 알고 부터는
마사지도 개판이 된 거 같습니다 ㅎㅎ
마사지가 개판이니 울며겨자먹기로 서비스라도 받고 가자는 생각에,,,,
뒷판할때 두손이 한손으로 바뀌는 순간 스마트폰질~
그걸로 한마디 하면 그나마 유지되던 관리 수준도 마이너로 쳐박히고 못알아듣는 태국말로 쌍욕을 하는지 뭐하는지 툴툴거리는...
내가 가는 태국마사지와 금액이 같네요.
다만 조금 얘기하면 떡이 8정도 까지 내려가는데
그닥 위생상 하고싶지않습니다.
아로마 5에 떡 8이면 13인데... 뭐 8정도 사이즈가 나오면 생각이라도 해보겠지만...
이건 뭐...답이 안나오는 현실이죠
손딸 2, 올탈 딸 3, 떡 4. 이게 안되면 그냥 마사지만 존나게 시키면 됩니다. 안주고 버티면 아쉬운년은 딜 들어오고 배부른년은 안하면 되는거구요ㅎㅎㅎ
예전엔 3주고 올탈 딸 시키다가 살살 꼬드껴서 떡도 많이 쳤는데 요즘은 힘드네요ㅋ
이건 관리도 안되고 섭스도 안되고 어쩌라는건지...
배고프면 돌아검니다 이용 하지 맙시다 돈질하는 등신들 땜에 이런 사단이 .............원상태 될때까지 떡은 떡방에서 하심이...........
그러다가 진짜 맘에서 우러나오는 팁은 전혀 아깝지 않았죠... 그런 시절이 있었죠...ㅜㅠ
그런년들 싸그리 불법체류자로 신고해버려야합니다.
섹스하기싫다고해도 항상 섹스하자고하고요..
서울 서쪽은 이제 망테크타는 중이라...
인천지역도 옛날같지 않네요~ㅜㅠ
소리 높여 외쳐봅니다. 그리운 이천씨팔년이여~
이건 뭐... 무슨 말같지도 않는 소리 지껄이냐는듯이 개당당하게 3 5 10 씨부리는거보면 기도 안찹니다.
부천 신중동이나 상동오세요
어지간한 가게 아가씨들 나쁘지않고 3/5(케바케7) 잘지켜짐
강서쪽 화곡 발산 마곡 찍고 강서구청까지...
호황기를 누리던 강서가 그립습니다.
냉큼 코로나 정리되고 태국에 빌라 렌트해서 자유롭게 놀고 싶은 맘 뿐이네요...
방콕 클럽가서 거들떠도 안보던 워킹걸이 그리워지는...
타이는 끝난거 같습니다.....
그냥 잦 달려서 태어난게 죄..... 푸잉푸잉~
동유럽사는 저의 잦 달린 지인은 하얀 구멍에 정신없이 찌르고 다니더라구요...
그저 부러울뿐입니다....저도 정신없이 찌르고 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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