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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제 타이마사지는 답이 없는듯...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입국하는 푸잉들이 없으니 기존 존버 푸잉들이 미쳐 돌아가는듯 합니다.

    코로나 창궐하기 전에는 샵당 많게는 8명에서 10명까지 애들 보유하고

    때마다 바뀌는 뉴페들에 핸3 떡5의 국룰이 바람직하게 지켜지던...

     

    그런데 이제는 푸잉들 입국도 안되고 존버들 푸잉은 말도 안되는 몸매와 나이로 무장한 이싼 지역 아줌마들만...

     

    어플 이용해서 발도장찍던 샵들(90분에 5개) 반 이상이 폐업하거나 업종변경 하고(요즘은 죄다 중국이나 스웨디시) 90분에 10개에서 많게는 15개씩 받아 쳐 잡수시고...

     

    푸잉이 적으니 어플 예약도 빡쎄지고...

    그러다가 저번주 예약이 되서 단골샵 방문.

    간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서로 푸념 섞인 수다 좀 떨고.

    푸잉 입장!

    하~ 사이즈 안나옵니다. 덩치가 저보다 더 큽니다.

    귀때기에 이어폰 쳐 끼고 마사지 합니다.

    사장님이랑 면담해봅니다. 이게 최선입니까?

    사장님 애들이 없답니다. 죄송하다며 환불해 주신답니다.

    그래도 알고 지낸 정이 있어서 그냥 받고 가겠다고 합니다.

    여전히 귀때기에 에어팟 쳐 끼고 말도 안되는 꾹꾹이를 시전하더니...

    딜 들어옵니다. 핸3 터5 떡10 이랍니다.

    순간 정신이 멍해져서... 그냥 패스~합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지가 따집니다. 여기는 다 그렇답니다.

    제가 이야기 합니다. 니가 일했던 기간보다 내가 여기 온 기간이 더 길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할거면 관리나 마무리 하라고 영어로 씨부려줍니다.

    하~영어 못알아 듣고 3 5 10 잡소리 늘어놓습니다.

    그러더니 5에 떡 한 관리사 이름 말하랍니다.

    이거 또라이인가봅니다.

    니가 모르는 푸잉들이고 다 너 오기 전에 있었던 애들이니까 잡소리 까지 말고 관리나 마무리 하라고 영어로 씨부리는 제 입만 아파집니다.

    어차피 못알아든고 3 5 10 만 시전합니다.

    시간 꽉꽉 채워서 관리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타이마사지 이제 답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41

    그린비로
    그린비로 · 21-06-28
    포기해야겠네요 ㅜㅜ
    adolfe
    adolfe · 21-06-28
    코로나 이전에는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이쁘니 푸잉들 천지에 얼굴이면 얼굴 마인드면 마인드 출중했는데...
    추억일뿐이죠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6-28
    확실히
    15-17년도 푸잉들이 먹을만했죠
    깜장운동화
    깜장운동화 · 21-06-28

    새로운 아이들이 못 들어오니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만원짜리 한장으로 딸 받고 3만원주고 떡치던 시대가...

    좀따 오겠지용...

    adolfe
    adolfe · 21-06-28
    애누리없이 10장 딱 찾아서
    5+5나 7+3 더 나아가서 꽁으로 하던 햄볶던 시절은...
    아~옛날이여~
    돌비제로
    돌비제로 · 21-06-28

    우리가 안줘야 정신차립니다.

    말도 안되는 가격 애들은 다 쳐버려야됩니다.

    뒷판끝나고 압판할때 팔잡고 확 당겨서 안고서 살살 꼬셔서 꽁으로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때 주던 팁 1-2만원은 하나도 안아까웠는데 요즘은 지 와꾸는 생각도 안하고 손가락 피는년만 보면 하기가 싫어져서 참다참다 한번가고 그럽니다.

    adolfe
    adolfe · 21-06-28
    그러게 말입니다.
    주는 인간이 있으니 받는거고
    받아보니 쏠쏠하고
    존나 당당하게 3 5 10 씨부리는데 진짜 머리가 멍~해지더라구요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6-28
    기본월급 160만원에
    서비스비용으로 먹고살아야하니
    자꾸 가격이 올라가는거죠

    손님좀있고 업주가 똑똑한놈이면 관리하죠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6-28
    그건 답이없어요
    아재들이 존나 달라는대로 주기때문에
    사이트회원들은 불만이많겠지만
    사이트모르는 레알손님들이 더 많기때문에 불가능한현실
    아이언죶
    아이언죶 · 21-06-28
    다 알아 들음 ㅋㅋㅋ
    못알아듣는척하는거에요
    걔들도 그런대화 한두번이 아니라 걍 알고잇음
    호구잡아 보려고 그러는거임
    adolfe
    adolfe · 21-06-28
    진짜 궁금하긴 하네요
    10개나 주고 떡을 치는 사람들이 있긴 한가 싶어요
    관리 비용에 떡값 합쳐서 15에 3개짜리 관리 받아서 13개면... 왜 타이마사지를 가죠? 차라리 떡집을 가는게 속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6-28
    모르니깐요
    포천 의정부 경기부북 외곽지역은 솔직히
    레알손님들은 인터넷을몰라서
    마사지에서 떡쳐주면 돈상관없이 서비스받습니다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6-28
    지금 솔직히
    푸잉들이 없었어 에이젼시들이 먹튀도많이하고있고
    기본월급이 160만원이상 요구하고
    최근에는 200-230만원 준다는업주들이 생겨나고있었어
    마사지는 푸잉들입국못하면 망할듯합니다

    거의 주변에 정리하고 다른일하는분들이 많아지고있고
    10만원 불러서 그걸 하는 아재들이많고
    외국인7만 + 한국인8만-10만원 부르는애들도많고

    지금 마사지업쪽들이 존나게 힘들어요
    어려운시국에 푸잉년들은 한달에 800이상 가져가고
    업주들은 뭐빼고하면 150가져갈겁니다

    대전에 유명한 대형 마사지는한달에 2000가져간다는데
    구라인것같고 요즘 푸잉못구해서 푸잉들만 싱글벙글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죠

    그나마 태국휴게텔쪽이 빠른폐업과다속으로
    애들수급은 마사지보다 수월하지만

    태국애들 앞으로 입국못할것같아요 지난달부터
    이민청에서도 재대로 작정한듯합니다

    한달에 이민재단에서 짱개놈 태국놈년들 추방하는데
    몇억을 국민세금으로 날리고있습니다
    adolfe
    adolfe · 21-06-28
    역시 스님이십니다.
    현실적인 답변이십니다.
    제가 주로 가는 샵 10개 중 7개가 폐업을 했으니 할 말 다 한거죠...
    하~이제 주종목을 뭘로 변경해야할지...
    차라리 이참에 달림비좀 모아볼까 싶기도 합니다.
    키토보이
    키토보이 · 21-06-28

    타이는 거릅니다.

    adolfe
    adolfe · 21-06-28
    짱께나 간지럽히는 스워디시는 진짜 아닌데...
    아~뭔가 씸빡한게 필요한 상황이죠
    곤135
    곤135 · 21-06-28

    마사지라도 잘하면 본전인데,,,,,, ㅋㅋㅋ

    어느 순간 부터는 이것들도,,,, 이 사람들의 본 목적이 마사지가 아니라 서비스라는 걸  알고 부터는

    마사지도 개판이 된 거 같습니다 ㅎㅎ

    마사지가 개판이니 울며겨자먹기로 서비스라도 받고 가자는 생각에,,,,

    adolfe
    adolfe · 21-06-28
    일단 기본 탑재가 원핸드
    뒷판할때 두손이 한손으로 바뀌는 순간 스마트폰질~
    그걸로 한마디 하면 그나마 유지되던 관리 수준도 마이너로 쳐박히고 못알아듣는 태국말로 쌍욕을 하는지 뭐하는지 툴툴거리는...
    트루하트
    트루하트 · 21-06-28

    내가 가는 태국마사지와 금액이 같네요.

    다만 조금 얘기하면 떡이 8정도 까지 내려가는데

    그닥  위생상 하고싶지않습니다.

    adolfe
    adolfe · 21-06-28
    떡 8도 말이 안되죠
    아로마 5에 떡 8이면 13인데... 뭐 8정도 사이즈가 나오면 생각이라도 해보겠지만...
    이건 뭐...답이 안나오는 현실이죠
    CooL~
    CooL~ · 21-06-28

    손딸 2, 올탈 딸 3, 떡 4. 이게 안되면 그냥 마사지만 존나게 시키면 됩니다. 안주고 버티면 아쉬운년은 딜 들어오고 배부른년은 안하면 되는거구요ㅎㅎㅎ

    예전엔 3주고 올탈 딸 시키다가 살살 꼬드껴서 떡도 많이 쳤는데 요즘은 힘드네요ㅋ

    adolfe
    adolfe · 21-06-28
    다 포기하고 관리만이라도 제대로 받는다면 그나마 다행이죠...
    이건 관리도 안되고 섭스도 안되고 어쩌라는건지...
    풍운아9
    풍운아9 · 21-06-28

    배고프면 돌아검니다 이용 하지 맙시다 돈질하는 등신들 땜에 이런 사단이 .............원상태 될때까지 떡은 떡방에서 하심이...........

    adolfe
    adolfe · 21-06-28
    결국 타이마사지의 추억은 가슴 속 깊이 묻어두고 손절 해야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거루시마
    거루시마 · 21-06-28
    예전에 돈 커녕 ...노팁이였는데...햐
    adolfe
    adolfe · 21-06-28
    꼬셔서 맛보는 재미에... 도전의식 투철해지는 시기였죠...
    그러다가 진짜 맘에서 우러나오는 팁은 전혀 아깝지 않았죠... 그런 시절이 있었죠...ㅜㅠ
    노란쉐
    노란쉐 · 21-06-29
    옵빠 땍뜨 썀만원 ~~~ 은 오래전인가보네요
    adolfe
    adolfe · 21-06-29
    땍뜨 쌈마논~도 사이즈 보고 워케이~하다가 그 뒤로 지명하고 꽁으로 꽁냥꽁냥하던 시절은 이제 추억이 되어 버렸죠
    칸의신화
    칸의신화 · 21-06-29

    그런년들 싸그리 불법체류자로 신고해버려야합니다.

    adolfe
    adolfe · 21-06-29
    그러게요... 말도 안되는 푸잉들이 우리나라에서 벌어가는 돈만해도 어마무지하니...생각해보면 겁나 억울띄죠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1-06-29
    저가는곳은 다5부르던데
    섹스하기싫다고해도 항상 섹스하자고하고요..
    adolfe
    adolfe · 21-06-29
    아직까지 정의사 살아 숨쉬는 곳이 있긴 한가봅니다.
    서울 서쪽은 이제 망테크타는 중이라...
    인천지역도 옛날같지 않네요~ㅜㅠ
    소리 높여 외쳐봅니다. 그리운 이천씨팔년이여~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1-06-29
    음 서울쪽안가본지가 좀 오래되긴했는데 전경기쪽위주로 가구요 예전에 아주가끔 그런미친년들 걸릴때있었는데? 존나어이없는표정짓고 말도안된다는표정 지으면서 엉덩이찰싹때리면서 5만원이라고 10만베리익스펜시브 뻑ㅡㅡ 이라고하면 지들도 존나어이없는금액부른거 부끄러워하면서 5에하더라구요
    adolfe
    adolfe · 21-06-29
    그러면 귀엽기라도 하죠...
    이건 뭐... 무슨 말같지도 않는 소리 지껄이냐는듯이 개당당하게 3 5 10 씨부리는거보면 기도 안찹니다.
    어쩌라교
    어쩌라교 · 21-06-29
    동네가 어디길래..

    부천 신중동이나 상동오세요

    어지간한 가게 아가씨들 나쁘지않고 3/5(케바케7) 잘지켜짐
    adolfe
    adolfe · 21-06-29

    강서쪽 화곡 발산 마곡 찍고 강서구청까지...
    호황기를 누리던 강서가 그립습니다.
    냉큼 코로나 정리되고 태국에 빌라 렌트해서 자유롭게 놀고 싶은 맘 뿐이네요...
    방콕 클럽가서 거들떠도 안보던 워킹걸이 그리워지는...

    깡따구
    깡따구 · 21-06-29

    타이는 끝난거 같습니다.....

    adolfe
    adolfe · 21-06-29
    코로나가 끝나고 다시 출입국이 자유로워 진다해도 과거의 영광이 재현될지 의문이네요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06-29

    그냥 잦 달려서 태어난게 죄..... 푸잉푸잉~

    adolfe
    adolfe · 21-06-29
    잦 달려서 태어나도 그게 대한민국이라는게 문제죠...
    동유럽사는 저의 잦 달린 지인은 하얀 구멍에 정신없이 찌르고 다니더라구요...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06-30

    그저 부러울뿐입니다....저도 정신없이 찌르고 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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