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글이 하도 많아서
오랜만에 키방에 도전해보앗습니다
3번 도전해보앗는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네요ㅠ
후기보고 유명한집 찾아간다고 갓는데
예약에서 뒤로 밀리는 애들예약해서 그런지
대화 계속 이어가려고 애쓰는 모습도많고
1번째. 입사. 근데 별로잼없다느끼고 안감
2번째. 손한번 안잡아보고 종침ㅠ
눕는데까진 성공햇으나 말을 계속이어나가려는 모습에
흥이 깨져 그냥포기함
벨울릴때 벌써 하면서 놀라는척하는 모습이 좀 웃겻음
3번째. 2번째의 실패를 교훈삼에 중간에 대화끊고 플레이시작
대화시간이 30분 넘어가니 조금만 버티자가 느껴짐
별 흥이나지않아 쉬라고 5분일찍 퇴실
예약비 주차비 간단한음료
최소 8만원인데
머하는 짓인가 현타왓습니다
싫으면 말아라
그냥 허락해주는선에서 노는데
이런 패턴이면
돈 아깝네요ㅠ
오랜만에 가서 이상한 아이들만 만난건지
제가 너무 착한척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모르겟습니다
지역별 업소 마다 매니저들 마인드도 다르니
기분상해하지 마세요 ㅎㅎ
하도 키방이 대세라는 글들이 많아서
가보앗는데
잘모르겟습니당ㅋㅋ
이게 참어려워요 좀더 경험하면 뭔가 하나씩 깨달음?을 얻을거에요
초접에 그렇게 간보기당했으면 그 언니는 손절하고 다른곳 가시고 시간분배 잘하면서 리드해보고 철벽방어한다치면 GG치고 휴게나 오피가야죠 뭐...
언니들한테 칭찬은 많이 듣고 다녓던것 같은데
ㅡ.ㅡ;
싫으면 말아라 나도 싫다
하고나오니
앗 돈을 줫엇네...
이러면 제가손해인듯 ㅠ
케바케더라구요...에잇
어떻게든 15분쯤엔 플레이 들어가야함
말로 떼우고 뽀뽀 몇번해서 5만원 벌어가려고 계속 질문세례하는 여우년들 진짜 쎄고쎘음
이년 말하는 뽄세가 대화가 15분 넘어갈 조짐이다 싶으면 아예 그냥 장난식으로 '말로 떼우고 간보기 하는년들 많더라...' 이런식으로 기선제압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대화가 20분 30분 넘어가니
조금더 끌다가 마무리하려는
느낌이 전해지더군요
게시판에 허세충, 주작충들 많아요. 그저께인가 주작충하나 주작하다 걸려서 글삭튀했음.
1번 언니 좌표좀 알려주세요
매니저의 말에 감탄사 또는 맞장구를 쳐주면서 수시로 뽀뽀해주면서 꽁냥거림을 시전하다가 차츰 장키스도 간간히 섞어줍니다. 차츰 대화의 주도권을 자신이 가져와야 키스 및 터치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칭찬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니저가 한참 이야기할 때 갑자기 훅 치고 들어가서 "그런데 이거 알아? 자기는 피부(다리라인)가 예술이야.", "너무 자주 들어서 짜증나겠지만 자기는 진짜 예뻐(귀여워)", "입술이 어쩜 이렇게 예쁠 수 있지?", "예쁜 타투가 있네? 신기한데 만져봐도 되?" 등등 칭찬을 마구해주면서 대화의 주도권을 본인이 가져와야 키스에 대한 주도권도 가져올 수 있었네요. 터치도 자연스러워지고...
처음부터 억지로 터치가 들어가기 보다는 장키스 타이밍을 맞추어 자연스럽게 그리고 부드럽게 진행합니다.
철통수비를 하는 매니저는 힘으로 공격하기 보다 천천히 여유있게 공격할 때 성공확률이 높아집니다. 홈런(?)을 치겠다는 의욕보다는 번트부터 차근차근 진행해가는 과정이 더 재미있네요. 나중에는 매니저가 키스 및 터치에서 많이 관대해지더라구요.
50대 아재가 20대초반 매니저 공략방법이었습니다.
우선 할인제외인애들 위주로 보시는게 나을거 같고요
초반에 들어가자 마자 옆에 앉히고 어디라도 만지면서 대화를 이어가야됩니다.
저도 그런애들 몇명있었는데 참 기분 엿같더군욬ㅋㅋㅋ
돈내고 들어와서 얘기하다 갈려고 하는 그아이의 마인드가 뭐같아서
뒤로 밀리는 애들 보면 별로일 수 밖에 없는듯요
지역 어디신가요? 제가 다니는 지역이면 만족할만한 애들 추천해드릴게요
53분 예약해서
40분 떠들고 앉아있으면
미안하다면서 잘해주는??
아니면말고
제가봐도 매니저는 상대하기 편할듯합니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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