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에 제가 전화방 근무할때 저만 남자였고요. 저 바로 앞근무 미씨누님이고 제 뒤근무자는 19살 고딩이 알바할때였는데 그때는 손님들이 야동보고 딸치면서 알바 부르면서 사정할때 음료수를 시키면서 살짝 보여주는 손님들이 많았죠. 특히 제 뒷근무 알바는 여기서 남자 좆만 엄청 여러번 봤다고 하더군요. 손님들이 사정후에 얼굴보면서 팁도 1만씩 주믄 사람많았고 지금이면 다 성희롱죄로 걸릴것 같은데 ㅋㅋ. 암튼 그때 그 알바 팁으로 하루 5만이상씩은 늘 벌더군요 .
글쓴님 지금 그런거 하다가 신고당하면 위험합니다. 조심하세요. 지금은 위험한 시기임 …..
사장이 여자거나...종업원이 여자이면 뭐 다른가요..?그사람들 상상하면서 딸치나요?ㅋ
저 바로 앞근무 미씨누님이고 제 뒤근무자는 19살 고딩이 알바할때였는데 그때는 손님들이
야동보고 딸치면서 알바 부르면서 사정할때 음료수를 시키면서 살짝 보여주는 손님들이 많았죠.
특히 제 뒷근무 알바는 여기서 남자 좆만 엄청 여러번 봤다고 하더군요.
손님들이 사정후에 얼굴보면서 팁도 1만씩 주믄 사람많았고 지금이면 다 성희롱죄로 걸릴것 같은데 ㅋㅋ. 암튼 그때 그 알바 팁으로 하루 5만이상씩은 늘 벌더군요 .
글쓴님 지금 그런거 하다가 신고당하면 위험합니다.
조심하세요. 지금은 위험한 시기임 …..
마치 멀리서 걸어오는것 처럼
인덕원 4번 출구 나오면 3층에 있는 전화방
아줌마가 카운터 볼 때 있는데 꽤 삼삼함. 뚱뚱하지도 않고.
근데, 아재들 들락날락하면서 어지간히 수작걸어댔을거고
말꺼내자 마자 철벽칠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전 도전 못함 ㅋ
젊은 남자 알바가 있을 때도 많으니 운에 맡기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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