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자유게시판 눈팅좀 하다 보면
심심찮게 키방에서 수위오버 했다는 자랑(?)인지 우쭐하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보는데.. ㅎㅎ 저도 어렸을 때 초반에
내가 먹히나? 하는 착각도 하였지만 좀 다니다 보니
내가 돈 주고 사먹는 거다 라는게 확 와닿더라구요
그래서 이곳 저곳 유사업종 다니다 페티시까지 왔습니다
그간 호기심도 많았고 키방보다 비싼 기본가 50분 9만
매니저 마나 다른 옵션비 따로.. 탈의 및 기타 ㅎ
페티시도 애인모드 꽤나 해봤지만 키스 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았고 입술 뽀뽀 정도는 허락하지만 그거마저도 흔쾌히는 안되는? ㅋㅋㅋ 참 가성비도 안나오는곳 이었죠
마인드 좋은 매니저 만나 끝날 무렵 본인이 속옷 탈의하고
딱 한번 쌩으로 해봤는데.. 현타가 ㅎㅎㅎ
사실상 일반글 게시판에 키방글도 지겹지만
자부심 많으신 회원님 페티업종에서도 성공하시면 진짜
능력자라고 따라 다니고 싶네요 ㅎㅎ
거긴 외모와 특이서비스 제공에 대한 pride가 강합니다.
흔한 들이대기가 통하지 않죠.
그러나 종합해보면 똑같은 업소녀입니다.
그런 것 같네요.
해준 것도 없는데 자기 취향받아줬다고 tip 거하게 준 손님이 한 트럭.
가서 한적은 있긴하네요ㅋㅋ
페티쉬는 성향이 잘 맞으면 잼있는곳이고 성향이 안맞으면 키방보다도 못하는곳 입니다요~ㅜ
그때는 키방보다 더 재밌었는데 ㅠ
그만한 외모와 티매너 그리고 스킬을 가진 아이가 수위가 박하다면 이해하지만
페티쉬에는 솔찍히 어중간한 와꾸나 휴게텔급 와꾸로도 지가 갑인척 날로 먹으려하며 수위박한 아이도 많죠
페티쉬 업소서 세타임 연속 와꾸도 안나오는 매니저들 릴레이로 보고 홈런은 커녕 키스, 펜탈조차 한명도 못하면 정말 현타오죠.
예약 안차는 아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예압있어도 와꾸 쏙 맘에드는 업소에이스들 좀 오래보는게 답입니다.
낮은수위지킬작정하고 돈벌려오기땜시
그래도 Fetish에파뭊힌분은 의상과악세사리만 원하는대로맞혀주면 추가금도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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