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 후반 넘어가는 중입니다
돌싱 11년차구요
지금껏 돌싱이후 앤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냥그냥 혼자 소소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몇일전 대학병원 간호사 얘길 올렸는데
살갑게 대해주고 해서 참으로 저런 어린 여친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그 여운은 많이 납니다
남자도 젠틀하게 꾸미고 말빨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죠 ㅠ
직장이 여자가 많은 회사도 아니고 오로지 집 회사 집 회사
그렇다고 유흥도 그닥 즐기는 편도 아니고 한달에 1ㅡ2번
조건이나 하는데 요즘들어 진짜 떡을치는 그런 처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기분좋게 바람도 쐬고 맛난것도 먹고 톡으로 안부 물어주고 진짜 소소하게 데이트를 즐길 여자는 찾는게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힘든거 같네요
지금 톡친구만들기 어풀에서 이런 기대를 가지고 들이대고 있지만 친구조차 안됩니다 ㅠ
능력자이신 여러 40대 애인 두신 분들의 노하우좀 듣고자 이글 남깁니다 취미도 낚시 같은걸 좋아해서 ㅠ
골프같은건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동호회 이런것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ㅠ
음....우선은 여성들이 많이 출몰하는 취미나 동호회 활동을 하셔야 하구요
뭐 예전에 어떤 회원분이 말씀하셨던 거 처럼
등산동호회...배드민턴클럽...요즘은 골프클럽 등등을 보면
언니들 꽤나 많은 곳 많습니다.
낚시라던지 헬스 쪽 이런곳도 여성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만나기 꽤나 힘들죠~
최근에는 양질의 언니들(여기서 말하는 양질이란 언니들 마인드 말고 그냥 외적인 피지컬만 의미함)은
골프 밴드 모임에서 많이들 보이구요
예전에 저도 배드민턴 클럽 활동 할때...여성들이 4명정도 너무나 가깝게 연락하고 지냈었습니다
그중 2명은 정말 같이 므흣한 일을 벌일 수도 있었음(4명중 3명은 미혼)
물론...100%는 아니겠지만...적어도 기본적 대화스킬은 있어야 하구요
가장 좋은건 ....대화 스킬에 재미가 가미 되면 즉....유머러스 한 느낌이면 굉장히 좋습니다...
cf. 잘생기면 가장 좋지만...우리는 솔직히 일반적...사람들이 잖아요 ㅡ.ㅡ;;;;
위에 쓰신 글들 중에 정답들이 있네요. 만나지 않으면 기회가 없습니다. 자기 관리 좀 하시고 어떤 모임이든 모임활동 하시다보면 기회가 납니다. 술 좀 하시고 여유가 좀 있으시면 와인동호회 이런 것도 좋구요.
참고로 와인동호회 이런곳은 김치년들 존나 많습니다.
맞습니다. 있는 척하면서 무조건 얻어먹으려는 친구들 태반이예요 ㅜ ㅜ 그래도 그나마 평타 이상은 칩니다.
방황했지요
동호회나 어플이나 남자많은곳에서 활동하는 여자는
행자님께서 원하는 여자분 찾기 힘들어요 일상 생활중 평범한곳이나 취미에서 찾길 바래요
저는 꽤 큰회사에 다니고 회사 여자들 기혼,미혼 가리지않고 이쁘면 그냥 들이댑니다 그리고 길을갈때도 이쁜 처자를 끝까지 보고 말도고 그렇게 먹은 처자들 많아요 왜 이말씀드리는거냐면 무조건 자신감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대화스킬 돈은 혼자 쓰는 것이면 부족하진않으니,, 여튼 거기에 매너까지 있다면 전혀 문제 되진않는듯 합니다 생각보다 쿨한 여자들 많거든요 ^^
저도 나이가 40중후반인데 만나는 여자는 전부 30초 20후반인걸 보면 다른 분들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투머치님의 얘기대로 동호회 활동좀 해보시고 하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듯하네요~
지극히 저만의 생각이니 자신감 가지고 해보십시요~ 화이팅입니다~
술을 마시면 확실히 방어막이 낮아지고 조금만 재미있는 말을 해주면 그날 바로 모텔 입성도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그때 알게된 여자들과 지금은 워크샵 가려고 준비중이고요 물론 같이 간 친구와 함께 ㅋ
모두들 아시겠지만 2:2의 장점은 여자들이 마음을 놓고 같이 갈수있는점이고, 단점은 2:2의경우 섹스가 무조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거죠~ 여튼 그래서 저는 이럴경우 제 파트너를 데리고 따로 나가고 하고 남은 두사람끼리 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둘다 가능한 상태가 되서,, 물론 좋아서 사귀고 하는 관계라면 2:2든 3:3이던 문제는 없겠죠? 여러가지 방법이나 노하우를 가지고계신분들은 많은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서로 공유해주시는 방법을 잘 활용해 보세요 좋은일이 생기실거에요^^
더구나 기혼한테까지...
저도 전에 작은 제약회사에서 술김에 좋아한다고 했다가 남친있다고 차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여러 사람들이 알고 있더라구요. 고백받은 년이 여기저기 다 흘리고 다녔어요. ㅋㅋ
제가 40대 초반에 결혼은 안할 생각하고 했던 고민들과 살짝 비슷하다 느껴집니다.
기본적으로 사이가 좋아지면 40대 이상은 결혼을 생각한다는것이 대부분 이다 느꼈습니다.
그얘긴 나혼자 쿨한척 소소하게 데이트만 하고 싶다고 해도 여자쪽에서 안받아줄 가능성이 높고
운좋게 그런 비혼주의 쿨녀를 만났다 해도 막상 내가 좋아지면 맘고생 심해지기 마련입니다.
남녀사이에 정답은 없다 느꼈고 어떻든 노력한다면 좋은만남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아~ 이글을 이제사 보고 무릎을 탓 치다니 깨닫고 갑니다.
기분좋게 바람도 쐬고 맛난것도 먹고 톡으로 안부 물어주고 진짜 소소하게 데이트를 즐길 여자 .
없습니다. 꿈이 크신듯...
동호회 가도 이쁜언니는 서로 차지하려고 전쟁일테고 ..
안되는건 그냥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알아보심이 .
유흥을 열심히 다니다 보면.. 지명이랑 노는 재미를 더 크게 느끼거나..
등등..
불변의 진리죠. 얼굴 좀 못나도 돈 많으면 나를 ATM기로 아는 여자든, 진심으로 사랑해서 평생을 함께 하자고 따라다니는 여자든
여자는 자동으로 생기게 마련입니다.
익명의 채팅어플 말고 사진인증등을 거치는 소개팅 어플 어떠한지요??
재혼은 아니지만서도 친구녀석이 늦은 나이에 소개팅어플로 배필을 만나
잘 살고 있습니다.
그 친구 말빨 외모 모두 안되는 친구녀석인데다
직업 또한 평생 계약직으로 돌아야하는 직업군인데
재수씨는 무려 본청에서 근무하는 5급 공무원입니다. ㅋㅋ
애인,여사친,엔조이
다있는 남자들이 몇이나 될까요?
일단 경제력은 기본이고
각각의 언니들한테 선을 지킬 수 있는지 되묻고 싶네요
남자욕심이 손잡고 싶으면 껴안고 싶은거고 최종 잠자리까지 생각하니깐요
(1) 두둑한 지갑
(2) 여자 대비 우수한 운동 신경, 스크린 골프나 골프 연습장에서 실력이 돋보이면 자연스럽게 몰립니다.
탁구장에서도 보니까 여성 비율이 압도적이더군요.
그런데 의외로 탁구를 잘 치는 아줌마들이 많아요.
차라리 배드민턴을 권합니다.
(3) 좋은 인상과 작지 않은 키
많습니다...
실력이 받쳐줘야 여인(할줌 포함)들이 따라오죠^^
그런데, 괜히 안 되는 운동하다가 무릎연골이 파열되고 나면 그때부터 유흥보다는 내 몸이 우선시 됩니다.
저도 골프클럽, 와인모임, 어플 두루두루 5년정도 다녀본 결과를 말씀드리면...
개인 자가용은 대중교통보다 훨씬 비싸요. 이건 20대, 30대 다 똑같아요.
결론은 지금 처럼 소소하게 업소 가끔 가는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습니다.
명언이내요 자가용이 대중교통보다 비싸다고 하신거 ㅎㅎㅎ
대체 여자가 약자라는 미친 발상은 언제부터 시작된건지 모르겠다. 내 기준에서 여자는 약자는 커녕 여러 상황에서 갑이나 강자에 가까운 존재들임. 그런 상황에 페미니즘이다 여성 할당에 지원에 가산점에 온통 혜택에 말같지 않은 헛짓거리나 하고 있으니.. 솔직히 돈 한푼도 없어도 살아가는게 가능한게 여자임
권위적인 꼰대남에게 차별당한 소외당한 존못뚱녀들에게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능력이되서 자리를 잡는건 좋지만, 말씀대로 변질된 페미니즘과 역차별 문제 입니다 .
여자가 약자라는 발상은 아담과 이브시대때부터란다 ㅋㅋ
이죠 남자가 잘나서 여자한테 간택 받아야 살아남는 곳이죠 쉽지 않더라구요 ㅠ
동호회 비추 입니다.
여자들 무슨 여왕벌과 같아서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 바닥나고 여자생각 접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심입니다.
주변에 같은 싱글 계시면 애인 친구정도 만나서 술자리 식사자리 마련해 보시고
소개팅앱 깔아서 각자 생존이 더 나아 보입니다.
물론 항상 외모관리 치장 매너 말재간..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하죠.
건승을 빕니다.
나이트 나이트 나이트 나이트 나이트 나이트 나이트 나이트
음 저같은경우는 우연을 가장한 뭐 그런 시나리오를 짜서 랜덤한장소에서 즉흥적으로 들이대는 케이스입니다. 예를들어서 호프집에서 옆테이블에 여자들이 이쁘고 나랑 술마시러온 친구, 선배, 후배가 와꾸빻지않았다? 싶으면 바로 싸인보내고 작업들어갑니다. 어?? 아까 길에서 본거같은데 저랑 눈마주치지않았던가요? 라던지 ㅋㅋ 진짜 별거아닌데 은근히 먹혀요 작년에만 세번정도 몇달씩 여친으로 사귀고 그랬었습니다. 저는 40대 유부에요 ^^ 본인한테 잘 어울리는 스타일 갖추시고, 나머지는 자신감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성분들도 같은 생각이구여
깊게 발을 담그지는 마시고
살살 다니시면
좋은 결과라도 ㅎㅎ
이게 말로 배울 성질이 아닙니다.
그냥 자기 팔자대로 사는 게 어떨지?
여자 만나기가 쉽게 되는 사람은 엄청 쉬운데
팔자에도 없는 평생을 한두명 만나기도 힘드니
슬프네요 키가 어느정도 크고 호감형이어야 그나마 ㅠㅠ
가까운데서 찾으시길...
대학원을 해보시죠! 야간 특수대학원에는 나이대도 얼추 비슷한 사람들과 전공이나 관심사 같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술자리도 많고요. 님이 좋은 사람이라는게 소문이 나면 소개도 종종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충 3천만원 드는데 공부도하고 술 마실 사람도 생기고 인연이 되면 결혼이나 연애도 할 수있습니다.
능력 있는 분들한테는 가치 있는 도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저랑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상황이네요.
모임등 윗분 말씀처럼 힘듭니다. 진짜 그 취미를 좋아해서 그 취미만을 목적으로 하는것 아닌 이상 다른 분들 말씀처럼 자존감만 바닥치고 저도 그것때문에
꽤 오랜시간 방황하고 그랬습니다.
그냥 업소 다니면서 맘 편히 사는게 최고란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나이트나 라운지가 딱인데요 코로나때문에
야이 시바라 40후반은 즐기면안되냐 어 즐길수도있는거잔 이런시바세상좆같은것드리 지들은 나이안쳐먹을줄아나
즐기는거랑 지 욕심이랑 구분도 못해??그러니까 나이쳐먹고 욕먹는거야
좆까고있네 개십병신새끼 본능과 욕망이 성욕을 나이에따라 구분짓는 너같이 쳐빠가대가리 새끼는 세상숨쉬는 공기가 아깝다
나도 시바라 서른초반이지만 니깐새끼처럼 생각은 안해 좆만아 그냥 쳐짜져잇어 ㅄ아
아주 쌩 지랄을 하세요ㅋㅋ 현실에선 루저 새끼가 여기선 입만 살아서 떠들긴ㅋㅋ
너 조선족 새끼지?? 한글 못읽어?? 본문 다시한번 정독하고 좆잡도 100번 생각해라
냄새나는 늙은 병신이 이중닉파서 욕짓거리하면 지가 젊어지는줄 아나???지가 30대래요ㅋㅋ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니까 보배드림이랑 여탑이나 하면서 남은 세월보내라~너 어차피 늙어서 달리지도 못하잖아ㅋㅋ
얘기 들어주면서 맞장구 쳐주고 우쭈쭈 해주면서
술 먹이면 꽐라돼서 좋다구 가랭이를 벌려주고...
남의 여자 따먹는게 은근히 쾌감도 있고....
뭐랄까 병신새끼 마누라 따먹는 기분?
지마누라가 나가서 벌리고 다니는것도 모르니
병신이지
남자는 자신감
같은 돌싱으로써 반갑네요.
전 40대중반 돌싱된지 6년 무자녀 입니다.
어플이든 카페 댓글놀이 하다보면 만남은 자연스럽게 됩니다.
다만, 이런 여자들이 좀 수준이 많이 낮습니다.
최악은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까지 만나봤어요.
이런여자 유형은 정말 남자를 오랬동안 굶은 케이스죠.
다만, 얼굴을 전혀 안 꾸며서 같이 다니기 창피할정도 입니다.
이런 여자들은 꽃뱀 될 주제도 못 되서 10번 가까이 따 먹고 서서히 연락을 끊고 또 다른 여자 만나곤 하죠.
이런여잔 쉽게 만남이 성사가 되긴 하는 장점은 있더라고요.
저도 재혼은 하고 싶네요.
딩크족으로 살 조건으로요. ㅎ 언젠간 나타나겠죠.
물고기는 물밖으로 나오면 죽습니다
정신좀 차려보려고 재혼 했는데.....
역시 여자는 이년 저년 번갈아 먹어야 된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네요
나이도 15살 어리고 아가씨라 정신차리고 살겠지
했는데.....
30년 이상을 바람둥이로 살았는데
고쳐질리가 없죠
40대입니다.
카카오 오픈채팅 하세요.
벙개도 자주하고 글쓴님 컨셉에 잘 맞을듯 합니다.
강추합니다.
일단 1주일 카톡방에서 하라는데로 잘 따라가시면 성공가능성 백퍼입니다.
절대 재혼하지마시고 혼자 하실 거 다하시면서
첩 같은년 하나 끼고 버리고 놀면서 사세요
물어볼 곳에서 물어보세요. 여기는 여탑 입니다.
예전 같았음 소소하게 소개팅도 시켜주고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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