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글뱅글 돌아가는 이발소에서 8장에 쇼부보고
마사지받고 손으로 만질만질하는데
음순쪽이 그냥 닭벼슬수준이 아니라 작은건포도가 매달린듯이
더 만져지는것이 있던데 젖은 그부분인지라 만지는재미도있어
계속 손가락장난하다 본게임할때 뒤치기하며 항문쪽에
어마어마한 곤지름을 발견하고 다시눕혀 살펴보니
비정상적인 생김세의 곤지름덩어리를 발견하고 마무리도못하고
거기에서 스톱ㅡㅡ;하고 나온기억이나네요
미리 살펴보고 거사를 치루는버릇이 이때부터 생긴듯합니다
^^;;
여담인데 ,,,, 요즘 자주가는 타이마사지같은곳에선 곤지름보다 희한하게 거기암내가 더 심한케이스가 있는듯하더라구요;
여탑의 어떤 회원분 께서 로드 태국 마사지 가서 놀랐다는
그 글...레전드 글 모르시구나...
그 사진..이 아마 아래 사진일 껍니다...
저의 글이 아니였고
어떤 다른 회원분이 올리신 글이예요 그리고 그곳에 있었던 짤이었음
문제는 저런 언니들이 꽤나 많다는 것이 문제임...
실상 우리가 아는 일반적 로드 업소 중에 저런 언니들 있을텐데...
우리는 항상 모르고 그냥 관계를 맺죠~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