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타이는 그때그때 새로운 처자 보는 걸 제일 선호해요
(특유의 서비스 말 나오게끔 터치나 이런거 유도하는 그 야릇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해서...)
평소같으면 지난 번에 봤던 XX 빼고요... 했을텐데
까먹고 그냥 예약했더니
그 처자가 뙇! 안뇽하쎄요 하고 들어오네...
오마이갓 ㅠ 같은 처자 연속 3번은 좀...ㅠㅠ
물론 이 처자도 타이녀치고 와꾸도 되고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편이고 섹스도 좋긴 해요
근데 질려...ㅠㅠ 우짤꼬...
당분간 타이는 조금 쉬어야...
*지난 번 후기썼던 그 업소 그 처자에요 ㅎㅎ

이런 처자 따묵고싶네요~ㅎㅎㅎ
발 빨아 먹고 싶습니다 ㅜ,.ㅜ
요즘은 3/5/8 국룰인가요?
깎아야죠 ㅎㅎ 저 돈 주면 버릇 나빠져유 ㅎㅎ
저는 타이갔다가 너무 별로여서 이름도 안물어봤는데
어쩌다 보니 그가게를 또 가게 되서 와꾸 설명해주면서
그애는 빼고 넣어달라 했더니
별로 였던 그애가 들어왔었어요...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그냥 받는다고 하고
했는데 역시나 별로...
이제 두번다시 여긴 안온다 했는데
술먹다 보니 또 갔어요...
그래서 꼭! 꼭 이애는 빼고 넣어달라
이 가게 혹시 사람 둘만 있느냐 했더니 4명있다더군요
알겠다. 하고 누워있는데
또.... 또...또....
사장이 지금 이애 말고는 한시간 기다려야 된다고...
헐... 이건 무슨... 아놔...
그때를 마지막으로 거긴 절대 안감...
참고로 동탄이었음요..
샵을 아예 바꾸셨어야... 지금이라도 옮기셨다니 다행이에요 ㅠ
충격적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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