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이 안좋아 재수술후 오늘 퇴원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병원이다보니 간호사들이 많네요
저를 담당하던 간호사들은 아시다시피 3교대로 근무를 하는데
오전 간호사는 몸은 왜소한데 슴가는 굿이고 애교도 많았구요
오후 간호사는 키도 크고 애교도 있고 살갑게 대해 주었구요
야간 간호사는 좀 까칠모드 ㅎ
그중에서도 오후 간호사가 맘에 들어 좀 친하게 지내려고
커피나 간식종류도 건네주고 해서 조금친해지나 싶었는데
입원기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저만 아쉬웠네요
애인은 있고 결혼생각은 없다네요
그래서 저는 결혼하지 말고 한자 살으라고 얘기했죠
마스크 끼고 있어서 얼굴전체는 못봤지만 이런여자 만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갠번호 물어보는것도 실례인거 같아 그냥 아쉬움 뒤로하고
퇴원했네요
잔상이 많이 남네요 ㅎ
머릿속에선 이미 물고 빨고 다 하셨겠죠? ㅋ
그냥 그걸로 만족하시는게.....
제 지인중에 하나가 간호사가 유독 자기 한테 잘 해주더랍니다..망상인지는 몰라도
(그래서 혼자 막 상상으론 결혼해서 애까지도 이미 낳....ㅋ)
용기를 내어 맘에 들어서 진지하게 보고 싶다고 전번 요구했다가 대차게 까였습니다...
그여잔 잘못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어느 환자에게나 친절하게 대했는데 그 지인이 착각을 오지게.....
낫 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글을 보니 제 지인 생각이 나서 글달고 갑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요
서로 물고 빨고 하는거보다 걍 만나서 소소하게 데이트 즐기는걸
상상했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어익후.....신사분이시네요
전 꼴릿한 간호사 보면 머릿속은 이미 발정나서....ㅠ.ㅠ
아무래도 일본 야동을 너무 마니 봤나 봅니다 ㅋ
대차게 까이면 어떻습니까?
미혼의 특권인데요.
기혼자라면 말이 다르지만...
죄송한데 환상을 깨드릴까 합니다.
대학병원 간호사가 마스크 미인의 시초입니다^^
마스크 벗으면 남았던 미련이 바람처럼 사라집니다.
간호사들 사복입으면 다른 매력있고, 이쁜 처자들 진짜 많습니다.
나름 머리에 든것도 있고.
연민이 생기더라구요
성격 겁나 예민합니다
태움이라고 들어보셨죠 겁나 태웁니다ㅋㅋ
간호사 로망은 av에서만
그럴듯요....가르치는 직업이면 자꾸 남편을 가르치려고 듭니다.
매사 모든일에...
본인이 다 옳고 남은 다 틀리고..ㅡㅡ
마스크 벗으면.. 깜짝 놀라셨을겁니다.
골키퍼 따위는 개나줘버리라 하고
꽃부터 날려 보내세여
요번에 나온 영화 새콤달콤 보시고 고대로 해보세욬ㅋㅋㅋㅋㅋㅋ
님도 언급하셨지만...3교대고 무척 일이 빠센 것으로 압니다. 특히 야간 근무는 피곤하니 신경이 날카로울 수 밖에 없겠죠...
AV매니아가입원하면 상황이 헥갈립니다
이거 AV장르중하난데..
간호견습생은 번갈아가며계속 혈압재러오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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